告别丝袜漂泊生活!穿上粉底丝袜,四季皆宜的粉底感丝袜

脸上涂粉底,腿上穿粉底丝袜。50丹尼尔四季款,修饰肤色与瑕疵,紧贴肌肤,宛如粉底般完美贴合。


(주)마른파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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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 7
29700 KRW


스타킹 유목생활에 작별을 고하다.

계절이 바뀌어도, 데일리 스타킹은 한 가지로 정착! 스타킹 유목민이 정착하게 될 사계절 데일리 스타킹을 소개합니다.



나는 왜 스타킹 유목민이 되었을까?





제가 그렇게 느낀 이유를 설명해볼게요. 저처럼 스타킹을 자주 신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공감할 수 있을, 아주 보편적인 고민들이죠.



내 손에 가시라도 달린 건가? 스타킹을 올리다가 쭉~~! 올이 나가버리는 경우.. 물론 소모품의 성격이 강한 스타킹이지만, 한 번도 사용하지 못하고 신는 도중 버린 경우가 셀 수 없이 많았어요.


아침에 바빠 죽겠는데 이렇게 올이 쭉 나가서 짜증 났던 경험, 다들 있으시죠? 눈물 나게 돈 아까워..... ㅠㅠ 


내 허벅지에 살이 많아서 그런 건가?? 아님 적어서 그런 건가?? 스타킹에 비해 내 키가 작아서 그런 건가??? 아님 내가 키가 커서 그런 건가? 이유를 알 수 없지만, 걷다 보면 줄줄 흘러내리는 스타킹.. 어느새 허벅지가 휑~~ 하니 비어있는 그 찝찝하고 불쾌한 느낌..... ㅠㅠ 그중 최악의 경험이라고 하면 바로 허벅지 사이에 스타킹이 턱 - 하니 걸려 있어 사타구니 부분이 마찰되는 그 불쾌함.. 화장실 가서 다시 올리는 것도 한두 번으로 끝나는 게 아닌..... 그야말로 하루 종일 불편한 경험이죠.


번쩍번쩍 광나는 스타킹.. 다들 아시죠? 자연스러운 살결처럼 무광이 아닌 과하게 빛나는 스타킹 때문에 오히려 다리가 굵어 보이고 더 주목되고..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너무 부담스러울 때가 있어요.


바지는 사이즈가 다양한 편인데, 왜 대부분의 스타킹은 프리사이즈 하나인지.. 그마저도 판매처 별로 프리사이즈의 규격도 다른 경우가 많아서 어떤 것은 잘 맞고 어떤 것은 불편했어요. 고무줄 몸무게인 저로서는 체중이 늘었을 때도 편안하게 입을 만 한 큰 사이즈의 스타킹이 필요했어요.


누구를 위한 색상일까 의구심이 드는 핑크빛. 혈색을 죽이고 거의 회색..?인가 싶을 정도로 골룸 같은 새하얀 빛의 스타킹들.. 스킨색 스타킹을 구매했는데 너무 하얗거나 핑크 색인 경우 다들 있었죠?? 저는 티가 덜 나고 피부와 잘 어우러지는,  우리 동양인에게 더욱 맞는 스킨톤 스타킹이 필요하다 생각했어요.


20? 80? 150? 20데니아는 봄에 신기엔 조금 추운 것 같고 80,150까지 넘어가면 신기 부담스러웠죠. 또한 매일 스타킹을 신고 다니는데, 이상하게 살이 타는 것 같은 그 느낌, 아시나요....? 일반 20데니아 스타킹은 자외선 차단력이 거의 없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80,150의 스킨 스타킹은 조금 의료용 압박스타킹이나 내복, 타이즈 같은 느낌이 들어서 입고 외출하기는 좀 어려웠어요. 저는 조금 더 도톰하면서 자연스럽게 스킨 색상을 구현해 줄만한 적당한 두께의 한 겨울, 한 여름을 제외하고 4계절 신을 수 있는 스타킹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50데니아, 필요성에 대해서 친구들은 알까? 

위 내용은 2020년 04월 01일에 수정되었습니다.

양말이나 토 오픈 슈즈를 신을 때, 쾌적하고, 티 나지 않게 신고 싶은데, 스타킹은 레깅스같이 무발로 나온 제품이 많이 없더라구요.   얇은 스타킹은 왜 9부형이 없을까, 아무리 찾아도 레깅스형은 두꺼운 스타킹밖에 없네 ㅠㅠㅠ 나는 발에 땀이 잘나서 땀이 자꾸 차서 신발을 벗으면 냄새가 나고, 양말은 미끄덩미끄덩 밀려서 불편한데 ㅠㅠㅠ

어차피 양말 위에 신을 건데 ... 양말에 스타킹까지 너무 답답하지 않았나요?  

9부형 레깅스 스타킹의 경우,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셨어요!   "오픈 예정" 기간 동안, 인스타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생각보다 더 많은 분들이 얇은 무발 스타킹에 목말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처음엔 유발 일반형 스타킹만을 구매하고 싶은 분들이 훨씬 더 많을 것이라 생각해서 옵션을 나눠놨었는데, 마른파이브 공식 인스타그램과 DM 등으로 많은 분들이 유,무발 혼합 옵션 없다고 다음번엔 꼭 만들어달라는 요청도 있었고, 무발 옵션에 대해서 친구들에게 희소식을 알리시는 분들도 있었답니다! 



매일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기도 귀찮고.. 너무 얇은 20데니아 스타킹은 자외선으로부터 다리를 충분히 보호해 주지 못하기에  다리가 타는 것이 걱정되기도 했어요. 시중에 파는 골프용 레깅스같이 자외선 차단 기능성이 포함된 스타킹이나 레깅스는 광택이 너무 심하고 두껍고, 촌스러워서 신고 다니기 민망스럽지 않았나요?



채워지지 않는 "좋은 스타킹"에 대한 갈증이 평생 조금씩 쌓였던 터라,, 정말 더 편하고 좋은 건 없을까 수없이 찾고 찾고.. 국내 사이트부터 해외 사이트까지.. 지금까지 사들였던 스타킹들만 몇 장인지..

 

고가의 백화점 스타킹도, 저렴한 중국산 스타킹도, 해외 직구 제품도.. 모두 사고 착용해 봤지만 위에 설명한 문제점이 전혀 없는, 딱 이거다! 이건 다음번에도 구매해야지 하고 생각이 드는 제품을 찾을 수가 없었어요.


그런 스타킹이 있으면 나도 사고 싶어!

불편했던 점 만을 개선해 사계절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스타킹을 만들고 싶단 생각이 들었지만, 생각만으로 바로 스타킹을 제작하거나 개발하는 일들이 개인으로는 꿈꾸기 힘든 일이잖아요.. 어쩔 수 없이 시중에 판매되는 불편했던 스타킹을 내가 참으면 되지 하는 생각으로 계속 입어왔어요. 그렇게 더 편안하고 계속 신고싶은 스타킹에 대한 고민과 생각들이 점점 잊히는 것 같던 때 고맙게도 주변 친구들과 동생들, 가족들이 지속해서 관심을 가져주며 그런 스타킹이 있으면 본인들도 꼭 사고 싶다는 의견과 응원을 보내주었어요.



'여자에게 편한, 여자를 위한 제품'

그렇게 계속 스타킹에 대한 구상을 하던 중, 여자에게 편한, 여자에게 필요한 속옷을 제작하고 있는 저희 마른파이브의 생각과 통하는 제품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 결국 마른파이브 팀원, 대표님들과 함께 스타킹을 제작해보자는 이야기가 정식적으로 나왔어요. 이후 스타킹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을 수소문 한끝에, 지금의 공장 거래처와 연이 닿게 되어 드디어 M5팀에서 와디즈 펀딩을 진행하기로했습니다!



'나 혼자만의 경험이 아닌, 우리의 경험이 녹아있는 스타킹'

제품을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한 생각은, '내 생각에만 갇히지 말자'였어요. 내가 좋다고 생각한 부분, 내가 불편하다고 생각한 부분 외에도 스타킹을 사용하는 많은 여성들의 고민을 모두 담아내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렇기에 주변의 친구들은 물론, 설문조사 등을 통해 스타킹을 신을 때 불편한 점들에 귀 기울이려 노력했습니다.



우리가 필요한 데일리 스타킹이란 이런 거야, 이런 점이 필요해, 또는 이런 점이 불편했어.. 등등 저와 친구들 그리고 팀원들, 또 스타킹을 자주 착용하고 좋아하는 많은 분들의 설문조사 자료까지 꼼꼼하게 참고해 불편함을 개선하는 작업은 생각보다 까다롭고 힘들었어요. 그러나 펀딩을 앞둔 지금, 꼼꼼하게 고려했던 점들이 이 제품의 완성도를 높여 준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 들어요!

이렇게 많은 이들의 소중한 의견을 담아낸 스타킹, 마른파이브의 넉넉스타킹을 본격적으로 소개해볼게요.

감촉과 두께, 색감과 밀착감 그리고 사이즈까지. 처음 만나는 50데니아 사계절 스타킹


누구를 위한 '프리'인지 모를, 이름만 프리사이즈가 아닌 다양한 체형이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넉넉하고 다양한 사이즈로 진정한 의미의 프리사이즈 스타킹을 제작하려 노력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야기 주신 불편했던 사례처럼 저도 스타킹 사이즈에 대해 불만이 많은 사람 중 한 명이예요. 바지 사이즈는 사람마다 다른데, 왜 26을 입는 사람도, 32를 입는 사람도 스타킹은 프리사이즈 하나일까요..?



저는 요요를 수년간 겪으며 27-32를 왔다 갔다 하는 짧은 기간 동안 날씬한 체형부터 살집이 있는 체형을 모두 겪었고 덕분에, 바지를 몇 벌이나 샀는지 모르겠네요..ㅎㅎ 바지는 이렇게 사이즈에 맞춰서 사면 되지만 스타킹은 그럴 수 없잖아요. 

제 키는 168cm로 평균 여성보다 조금 큰 편입니다. 그래선지 말랐을때도 가끔 스타킹을 신으면 엄지발가락 부분이 불편했어요. 여기에 살이 쪄 체중이 붇고 나니 찢어질까 봐 입을 때 시간이 더 걸리기도야 했고, 밑위도 점점 짧아지고 허리 밴딩이 말려 내려가더라고요. 또 하루 종일 움직임도 불편하고 복부가 조여와 가스가 차기도 했어요.


조이는 밴딩과 말려내려오는 현상 때문에 복부가 답답하고 가스가 차는 경험

신은 지 반나절 만에 뻥 구멍 나 버리는 엄지발가락

아무리 소모품인 스타킹이지만 하루 신기도 전에 착용하면서부터 쭉 올이 나가버려, 외출하기 전에 힘부터 빠져바리는 상황..

그리고 그중에서도 제일 불편했던 건,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가랑이 뜸 현상입니다.(사진만 봐도 벌써 불편하죠!)



원래 키가 큰 편이라 가랑이 뜸 현상이 있긴 했는데 살이 쪄 사이즈까지 안 맞으니 아무리 올려 입어도 집 나가서 10분쯤 걷다 보면 어느 새 이 상태.. 살이 찔수록 점점 더 심해지더라고요.

처음엔, 예전엔 좀 덜했는데 살이 쪄 그런가 보다.. 생각을 했었지만 이런 불편함이 계속되니 억울하기도 하고 살이 아무리 쪄도 그에 맞는 옷은 당연하게 있어야 하잖아요? 바지도, 상의도요.. 근데 왜 스타킹만 이렇게 한 사이즈로 나오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신축성이 큰 제품이지만 내가 당장 조금 살이 쪘다고 불편할 정도면 분명 그 이상의 사이즈를 위한 스타킹도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키가 커도, 살이 있어도 괜찮아요 3가지로 세분화된 사이즈


"체형이 다르면 스타킹도 달라야 한다!"

평균 체격인 분들이 착용하기 좋은 프리사이즈가 대부분이었던 스타킹에 키가 커도, 통통해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두 가지 사이즈를 추가했어요. 44부터 99 이상까지 사이즈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도록 말이죠!

눈속임으로 원사의 양을 조절해 길고 커 보이게 만든 제품이 아닌, 길이는 물론 들어가는 원사의 양까지 달라 정말 다양한 체형을 만족시킬 수 있는 사이즈 구성입니다.



신었다 하면 스타킹에 항상 구멍이 뻥~ 났던 키 크신 분들도, 하루 종일 작고 조이는 프리사이즈 스타킹이 불편하셨던 분들도, 골반 혹은 엉덩이 때문에 프리사이즈 스타킹의 밑위가 짧으셨던 분들도 내게 알맞은, 편안한 사이즈를 선택 가능해요.


-플러스 사이즈 모델 방데이지님의 실제 착용 후기 인터뷰-

44부터 99 이상, 다양한 체형의 실제 착용 후기를 들려드렸어요. 이젠 사이즈뿐만 아니라 밀착감, 자연스러운 색감과 내구성까지 이어지는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44사이즈인 당신에게도 99사이즈인 당신에게도

158cm 당신에게도, 175cm 당신에게도

편안한 핏을 제공하는 3가지 사이즈



체형에 따라 편안한 사이즈가 다르기 때문에


세 가지 사이즈를 바닥에 두고 육안으로 살펴보았을 때도 길이가 차이 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넉넉스타킹은 사이즈마다 사용된 원사의 양이 다릅니다.

신축성이 좋은 소재의 특성상 육안으로 확인하기에는 사이즈의 폭이 그렇게 크지 않아 보여요. 그러나 손으로 늘렸을 때나 착용했을 때, 무게를 측정했을 때는 확실히 차이가 난다는 걸 알 수 있답니다.


그런데 내 사이즈,  어떻게 골라야 하나요?

사이즈 선택이 고민스러운 분들을 위한 추천 사이즈 표




위에서 설명한 대로 데니아란 실의 굵기를 나타나는 단위예요. 데니아 수가 낮으면 실이 얇고 밀도가 높아 촉감이 부드럽지만 보온성이 낮아지고 수가 높으면 실이 굵어지고 촉감은 거칠어지지만 두께가 있기에 보온성이 높아집니다.



사이즈의 다양성 만큼이나 제일 중요하게 다룬 부분이 바로 이 적정 데니아를 찾는 것이었는데요, 스킨 색상을 제일 자주 신는 저에게 20데니아는 너무 얇았고, 80 이상의 스킨 색상 스타킹은 촌스럽고 두꺼웠어요.

그런데 여기도 20, 80, 150

저기도 20, 80, 150

왜 규정 데니아는 항상 이 세 가지밖에 없던 걸까요?



20데니아 하나로 버티기엔 너무 추운 간절기

한 겨울인 12-2월까지는 80,150데니아 정도의 두꺼운 스타킹이나 기모 스타킹을 신으면 되지만, 20데니아 한 종류로 나머지 계절인 봄, 여름, 가을을 버티라고요?  2,3,4월의 꽃샘추위에 다리가 시렸던 경험. 저만 있나요?

계절은 바뀌어도 데일리 스타킹은 바뀌지 않아요! 최적의 계절감, 사계절 모두 입을 수 있는 50데니아

20보다 얇은 10데니아부터 70데니아까지! 전부 신어보고 외출도 해 보고.. 너무 덥거나 너무 춥거나.. 너무 불투명하거나 부자연스러운 두께는 제외해 가면서 사계절 신어도 무리가 없는 최적의 두께인 50데니아를 찾아냈어요.


사계절 내내 신어도 무리 없는 최적의 두께! 정말 추운 한겨울이나 땀이 뚝뚝 흐르는 폭염 날씨(사실 한여름에는 스타킹 자체를 잘 신지 않죠)만 아니라면 사계절을 커버할 수 있는 리얼 데일리 스타킹!

초여름까지 신어도 될 정도로, 적당하게 다리 라인도 커버되는 느낌의, 마치 살결 같은 무광 텍스처 제품이랍니다!  두께감은 톡톡히 살리면서 냉감 효과가 있는 원단으로 땀 차지 않게 신을 수 있어요! 





계절감 이외에도 50데니아를 선택한 또 한 가지의 이유! 바로 자연스러운 피부 톤을 연출하면서도 잡티를 살짝 감춰주는 내추럴 보정 효과!


너무 투명하지도, 불투명하지도 않은 적당한 비침의 보정 효과
스타킹을 즐겨 신는 또 다른 이유 중 한 가지. 저는 다리에 흉터도 많고, 맨 다리가 조금 지저분한 편이라 외출할 때 스타킹을 챙겨 신지 않으면 신경이 쓰였기 때문인데요,

20데니아 이하의 스타킹들은 거의 투명하기 때문에 지저분한 톤을 커버해 줄 정도는 아니라 좀 더 도톰하면서 살짝 보정이 가능한 제품이 필요했어요.




하지만 도톰한 80데니아 이상의 스킨 색상 스타킹은.. 너무 허여멀건 하게 할머니 스타킹 같은 느낌이 나는 것들이 대부분이죠.. (아시죠?? 이런걸 일명 골룸 다리라고 하죠..)


...저요?

밖에 신고 외출하기에는 과하게 부자연스러운 색과 불투명한 느낌 때문에 사놓고도 신지 못하는 일이 많았어요ㅜㅜ..

혈색이 없고 압박스타킹 같은 고데니아 스킨 스타킹

혈색 실종, 마네킹 다리.. 다리는 매끈해 보이겠지만, 의료용 압박스타킹이나 할머니들꼐서 신으시는 타이즈 느낌이라 자연스러운 색의 제품이 없는 게 항상 아쉬웠어요. 그래서 넉넉스타킹 샘플을 제작할 때 맨 다리인 듯 아닌 듯, 마치 파운데이션을 바른 것처럼 자연스러운 톤 보정과 잡티 보정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자연스러운 컬러와 두께감을 신경 써서 조정했습니다.


일반 20D 스타킹과 비교해도 적당한 투명도로 다리 핏줄이나 잡티 등을 자연스럽게 커버해 주는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색감


같은 색상이어도 살 때마다 색이 다르고.. 어느 날은 심한 핑크빛, 어느 날은 또 너무 하얀 톤으로 제작되어 입으면 빛이 번쩍번쩍하면서 더 부각되어 보이는.. 그런 효과 아시죠?! 또 내 피부 톤과 너무 다른 핑크 or 백색 계열 스타킹들은 묘하게.. 촌스럽기도 하고 스타킹의 존재감을 너무 강조하는…그런 느낌이죠! 그게 가끔 전체적인 룩에 방해가 될 때도 있고요..


좌,우 색감의 동양인 피부톤에 자연스럽게 어울리지 않아요.

왼쪽처럼 너무 하얗거나 오른쪽처럼 너무 붉은 톤이 많이 나는 스타킹은 동양인 피부 톤에 잘 맞지 않아요. 그렇기에 평균적인 동아시아 여성들의 가장 보편적인 톤을 구현해내기 위해서 색감 조절에 굉장히 많은 시간을 쏟았습니다. 보편적이라고 해도 사람마다 피부 색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살과 겹쳐 보일 때 어떤 톤 자체를 연출한다기 보다 살결에 잘 녹아드는..?듯한 투명한 색감을 내는 것에 주력했어요. 20데니아보다 두껍지만 그 정도에 가까운 투명도를 내기 위한 작업이죠.


번쩍번쩍한 스타킹은 NO, 피부 같은 무광택 텍스처

유독 그 번쩍거리는 나일론(?) 재질의 그 느낌이 저는 너무 싫더라고요. 미끌미끌.. 이런 재질이 특히 더 미끄럽기도 하고요. 다들 아실 거예요. 미끄러운 바닥에 스타킹만 신고 다녔을 때의 그 느낌을요.. 양말까지 신으면 양말이 쏙! 빠져나오는 그 현상. 그런 재질들은 광택도.. 엄청나죠? 햇빛이라도 받으면 반사되는 그 사이보그 같은 다리 느낌..


왼쪽은 일반 재질 스타킹, 오른쪽은 넉넉스타킹을 착용한 모습 이예요. 모두 빛이 많지 않은 실내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사진인데요, 전체적인 피부 톤은 거의 비슷하지만 오른쪽 일반 20데니아 같은 경우 좀더 광택이 감도는 듯한 모습이 보여요. 예를 들자면 오른쪽은 포토샵으로 살짝 광택감을 줄여 준 듯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맨 다리와 광택감은 비슷하지만, 조금 더 깔끔한 피부 톤으로 연출됩니다

실제 육안상으로는 20데니아보다 도톰하면서도 신었을 때 20데니아처럼 살이 비치는 듯한 느낌이 들며, 다리의 잡티나 번쩍이는 광택감은 잡아주는 그런 효과를 내기 위해서 정말 많이 고심했답니다.


탄력과 밀착감이 탁월한 스판덱스 원단

국내 유일! 자체 개발한 최적 비율 두께의 스판덱스 원사를 사용하여 스판덱스만을 4way 방식으로 편직하여 탄성력을 업그레이드 하면서도 비침의 정도는 20데니아 스타킹처럼 만들었어요.

50데니아도 20데니아에 비해 두꺼운 것 같은데, 80데니아 같은 불투명 현상이 있지 않냐고요?

이 부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먼저 50데니아라고 모두 그런 현상이 없냐고 물어보신다면 그건 아닙니다. 실제로, 시판되는 50데니아 스타킹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었어요. 그래도 블랙 색상은 종종 찾아볼 수 있지만, 스킨 색상은 한두 제품 정도 제외하고는 발견할 수 없었지만요.. 그런 제품들의 소재를 분석해보고 확인해봤지만 역시나 50데니아라고 해도 시중 판매되는 제품은 그 특유의 촌스러운 느낌과 다리가 굵어 보이는 느낌이 드는 상품들이 많더라구요. 바로 밀착되어 늘어나는 느낌이 덜해 살 비침이 없고 둔탁했기 때문이에요.


비침이 적고 불투명한 일반 50데니아 제품

같은 두께에도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는 바로 소재 때문입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50이상 80이하의 스킨 색상 제품은 필라멘트사나 폴리에스터, 폴리우레탄 등을 합성하여 만들어지는데요, 해당 소재들은 탄성이 부족하고 밀착되는 느낌도 부족해 불투명하고 투박한 느낌이 들어요. 물론 통풍성도 떨어지구요.


스킨 색상과 비슷한 내추럴 색감과 투명도, 밀착력

같은 50데니아라고 해도 넉넉스타킹은 4가닥 모두를, 즉 400개의 실 전체를 스판덱스만으로 만들었답니다. 탄성을 좌지우지하는 대표적인 소재인 스판덱스만으로 이루어진 스타킹이라면, 얼마나 신축성과 복원력이 좋을지 상상이 가시나요?



모든 축을 탄성소재인 고가 스판덱스를 사용했어요

모든 직물이 그렇듯 가로와 세로로 축이 나뉘어 짜여 있는데요, 시중에 있는 50데니아 제품을 비롯한 대부분의 스타킹들은 한 축은 탄성이 부족하고 조금 더 저렴한 소재(필라멘트사, 저가 폴리우레탄 등)로, 그리고 나머지는 탄성 있는 소재를 더하여 짜기 때문에 어떤 방향으로는 잘 늘어나지만 어떤 방향으로는 늘어나지 않는, 불편한 착용감을 유발해요.

넉넉스타킹은 그런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서 모든 축을 스판덱스만 사용했으니, 4방향 스트레치는 물론 일반 스타킹보다 훨-신 탁월한 신축성은 말 안해도 아실거라 생각해요. 


넉넉스타킹 탄성 실험

마치 치즈처럼 끝없이 쭉 늘어나지만, 당겼던 손을 놓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 착 달라붙는 복원력까지! 이게 바로 밀착감을 결정하는 요소랍니다!


넉넉스타킹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밀착감에 대해


살에 붙으면서도 치즈처럼 쭉 늘어나는 넉넉스타킹

사이즈 설명할 때 왜 키가 작거나 마른 분들 이야기는 안 했나 궁금하셨나요?

조사하면서 당연히 마르고 체구가 작으신 분들의 의견도 귀 기울여서 들었어요. 저는 작아서 불편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반대로 스타킹이 남고 헐렁한 것이 고민인 분들이 있었죠. 실제로 착용한 모습을 보니 무척 불편해 보이더라구요. 스타킹을 입은 건지 바지를 입은 건지 모를 헐렁한 핏. 그야말로 할머니 타이즈 같은 느낌의 핏 때문에 속상해하는 친구들이 생각보다 많았어요.


체구가 작고 마른 분들의 경우에는 이렇게 무릎 부분이 주름지기도 하고 발목이 뜨기도 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밀착력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드리고 싶은데요, 넉넉스타킹은 어떤 방법으로 극대화했는지 아래에서 설명할게요.

4WAY 편직으로 밀착력을 극대화

바닥에 두고 비교해보면 길이가 훨씬 짧은 4way 편직 스타킹

2way 가 기본인 일반 스타킹 편직과 다르게 50데니아 넉넉스타킹은 4way 편직을 사용하여 가로 세로로 스판덱스를 사용했답니다. 그렇기에 신축성이 두 배인 것이죠. 바닥에 놓고 비교했을 때는 기존 스타킹보다 훨씬 작아 보여서 이거 작은 거 아닌가 걱정하는 분들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하지만 신축성이라는 건 보이는 것보다 입었을 때 늘어나고, 또다시 돌아와 몸에 완벽히 밀착되는 정도이기 때문에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면 신축성이 아니라 그저 내구도가 약해 쉽게 늘어나는 스타킹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2way와 4way, 쉽게 말하면 이 정도로 요약 할 수 있답니다!


이렇게 손목에 끼면 헐렁한 2way 편직 스타킹과 달리


이렇게 발목보다 훨씬 얇은 손목에도 깔끔하게 밀착되는 느낌이랍니다.

그래서 평균보다 체구가 작고 키가 작으신 분들도 밀착감 있게 착용하실 수 있고, 사이즈가 크신 분들도 좋은 신축성으로 인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것이죠.


<4way 구조에 대한 설명 그림>

이렇듯, 아주 밀착감을 올려주는 편직 방법으로 제작되었기에 체구가 작은 분들도 문제없이 입을 수 있다는 것.

탄성이 높아 당기면 쉽게 늘어나지만, 또 원래의 사이즈로 착! 하고 돌아가는 성질 또한 뛰어나기 때문에  발목이 후줄근하게 늘어나거나 주름이 심하게 지는 등 커서 불편한 일이 거의 없어요. 또 이렇게 밀착력이 좋다 보니, 압박스타킹처럼 불편한 정도의 인위적 압박력은 아니지만 다리라인을 조금 더 핏하게 잡아준다는 점!


압박스타킹이 아니기 때문에 밀착력으로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압박스타킹처럼 드라마틱 한 사이즈의 감소보다는 흐물거리지도, 너무 조여 불편하지도 않으면서 울퉁불퉁한 다리라인은 매끈하게 정리 해주고 물렁물렁한 살들이 출렁거리지 않게 탄력을 더해주는 정도의 적당한 압박력으로 제작했어요.


왼쪽은 맨 다리, 오른쪽은 넉넉스타킹 착용
인위적이지 않고 내 살결 같은 데일리 스타킹인 만큼 눈에 보이는 다리 모습이 자연스럽게 정리되어 보여요.



스타킹과 양말, 생각보다 무척 많이 매치하게 되는 조합이죠. 하지만 신다 보면 발생하는 불편함.. 대표적으로 양말이 자꾸 벗겨진다는 점이었어요.

신고 벗을 때, 그리고 걷다 보면 자꾸만 미끄러워 벗겨지는 양말..

양말을 신을 때뿐만 아니라 일반 유발 스타킹 착용 자체를 불편해하는 분들도 꽤 많이 계셨는데요, 여러분들이 전해주신 경험담을 몇 가지 예로 들어볼게요.

이것들은 보통..발에 땀이 없으신 분들도 한두가지는 공감하실 이야기라고 생각해요. 오피스룩이나 정장을 입기도 하지만, 보통 데일리로 캐주얼한 룩에 양말을 함께 매치하니까요.

이런 점들이 불편했던 분들에게는 가장 필요한 아이템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번에 준비한 리워드 라인업 중에는 무발 스타킹 제품이 포함되어 있거든요!


이런 분들께는 유발 제품보다 옵션의 무발 제품으로 선택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일단 두 겹을 신는 것보다 불편함이 훨씬 덜 하고 땀도 덜 차고.. 운동화를 같이 신을 때도 덜 답답해요.


토 오픈 슈즈를 신고 싶은데, 맨 다리로 신기에는 부담스럽고, 스타킹을 신자니 발가락 부분에 스타킹 특유의 마감 부분이 보여서 잘 신지 않으셨던 분들께도 무발형 스타킹을 추천해 드려요.





얇은 20D 제품은 자외선을 막아주는 기능이 거의 없지만, 50D 넉넉스타킹은 더 뛰어난 자외선 차단력을 갖추고 있어요! 골프 등 아웃도어 활동 시 다리가 자외선에 손상되어 타기 쉽고 이런 경우 다시 돌아오는데 제법 오랜 시간이 걸리기도 하기 때문에 가볍고 밀착되는 50D 스타킹 한 장으로 편하게 자외선을 차단해 주면 더욱 좋아요.


땀 차는 스타킹, 얼마나 불쾌한지 다들 아시죠?? 넉넉스타킹 50D는 흡한속건 소재로 땀이 덜 차고 아웃도어 활동 시에도 더욱 쾌적하게 착용 가능해요.



20데니아보다 도톰하면서도 가벼운 중량감으로 산뜻하고 밀착되는 착용감을 느낄 수 있어요.



시중에 올이 나가지 않는다는 상품은 아주 많죠! 저희도 제품을 만들어 가면서 내구성에 대한 부분 또한 중요하게 여러 번 고민을 했었는데요. 시중에 올이 나가지 않는다는 스타킹 상품들도 다 사서 테스팅 해봤어요. 정말 올이 나가지 않았을까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완벽히 올이 나가지 않는 스타킹은 없었어요. 이 부분은 절대로 없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이 나가지 않는다고 속여 팔고 싶지는 않아요... 이 제품도 올이 나갑니다. 특히나 손톱 약간 뜯겨진 부분에 걸리면 이것도 올이 나가요ㅠㅠㅠ  스타킹보다도 훨씬 두껍고 견고한 섬유 조직들도 엮여있는 올이 끊어지게 되면 나머지 부분들이 풀리는 현상(즉 올이 나가는 현상) 을 피해 갈 수 없는데, 하물며 가장 얇은 편에 속하는 스타킹이 올이 절대 나가지 않는다?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죠. 간혹 그런 식으로 못으로 막 뚫고, 바늘로 찌르고 당기는데도 올이 안 나가는 스타킹은 저희가 테스트해본 100여 개의 스타킹 중 단 한 개도 없었습니다. 

이렇게 조심조심 당기면 어떤 제품이든 올이 나가기 힘들겠죠?

올이 나가지 않는다고 강조하는 스타킹들의 이미지들을 확인해보면 조심조심 한 방향으로만 당길 뿐, 실제 스타킹 착용을 할 때처럼 힘이 강하게 가해지지 않기 때문에 올이 나가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거예요.


실제 착용 중 사물에 걸리거나 할 때처럼 강한 힘으로 당겨보았어요.

이런 식으로 가로 세로로 세게 당기면 어떤 제품이든 올이 나간답니다.
저희는 무작정 우리 제품은 올이 나가지 않아요! 라고 말하는 것보다 솔직하게.. 날카로운 곳에 걸리거나 너무 센 힘을 주면 올이 나가지만, 일반 얇고 약한 20데니아 스타킹에 비해서 훨씬 올나감이 덜 하고 내구성이 좋다고 있는 그대로 솔직한 장점을 이야기하고 싶어요.


스타킹은 모두 올이 나갈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얼마 만에 올이 나가냐는 것이죠



적어도 신으면서 쭉-. 그렇게 신지도 못하고 버리는 일은 확실히 막을 수 있다! 발톱 때문에 구멍이 나는 일이나, 마찰 때문에 닳고 보풀이 이는 부분도 확실하게 적을 거라고 이야기 할 수 있어요. 이런 사소한 부분들이 결국은 스타킹을 교체하는 주기를 결정하고, 신는 분들의 만족감을 결정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반 20데니아 스타킹이 금방 올이 나가는 반면
             3배 이상 잘 버티는 50데니아 스타킹





위 내용은 2020년 04월 01일에 수정되었습니다.

넉넉스타킹을 만든 사람들


넉넉스타킹의 계획과, 아직 풀지 못한 숙제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보려 해요. 
앞으로 계속 연구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해야 할까요.

저희는 사이즈 다양화를 시도해 많은 체형의 다양한 분들이 입을 수 있는 스타킹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이뿐만 아니라 여성의 체형은 얼굴의 생김새만큼이나 너무나도 다양하기에, 원래의 free 사이즈로부터 조금 더 세분화 한 3가지 사이즈를 선보이게 되었지만 한편으로 이 모든 체형을 커버하기에 조금 무리가 있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이러한 기준을 모두 맞추려면 정말 스타킹이 세분화되어야 하고 편직부터 설계까지 오랫동안 공을 들여야 하는 작업이기 때문에 앞으로 계속 제품을 보완하면서 이런 시도를 해볼 생각이예요.

이와 같은 시도가 계속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 넉넉스타킹의 발걸음에 지속적인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포터님들의 관심과 응원이 다양한 체형을 위한 스타킹에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펀딩금 사용예정 내역

속옷과 스타킹에 예민한 마른파이브 팀이, 누구보다 열심히 연구하여 탄생한 스타킹입니다. 와디즈를 통해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스타킹에 대한 고민들’을 풀어내기 위한 마음으로 본 펀딩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본 펀딩을 통해 선보인 스타킹 제품에 대한 고객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보다 개선된 제품을 개발하려 합니다. 혹여나 저희가 놓친 불편함이 있다면 개선하고, 발고리형, 색상 추가 등 고객님들께 필요한 다양한 스타킹 라인 확대 및 제품 개선을 위해 본 펀딩금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최종적인 목적은, ‘이렇게 편한 제품이 있었어? 자꾸 이 제품에만 손이 가’ 이런 후기가 올라오도록, 아주 작은 불편함까지 개선한 편안한 제품을 선보이겠습니다. 

리워드 특이사항과 A/S 정책

1) 리워드 하자가 아닌 경우

리워드의 특성상, 아래의 항목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리워드의 하자/불량이 아닙니다. 펀딩 시 이 점을 유의해 주세요.

- 내구성을 강화한 제품이나, 스타킹이다 보니 착용 시 부주의로 인한 올나감 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Q&A 내용 및 동봉 안내문 참고하시어 사용 부탁드립니다.  

- 스타킹 특성상, 올 뭉침 현상이 간혹 발생할 수 있습니다. Q&A 내용을 확인하시어, 올 뭉침 현상을 관리 또는 세탁하시어 사용 부탁드립니다.

검정 스타킹의 경우, 고밀도 스판덱스 원사가 종종 컬러가 뭉칠 수 있습니다. 고르게 펴서 사용이 가능하오니, Q&A 내용을 확인하시어 사용 부탁드립니다. 단, 고르게 펴지지 않는 육안상 심각한 정도의 얼룩 현상은 하자가 맞습니다.

- 스타킹 특징상 일반 제품처럼 봉제를 할 수 없기에, 다리 면과 발톱 부분 등 다른 원사로 조직된 면을 이어나가면서 마감 부분에 아주 작은 실 꼬투리가 마감 부분에 있을 수 있습니다. 

- 스타킹의 특성상 사이즈보다 사용한 원사의 양이 중요합니다. 기재 치수와 비교하여 1~5CM까지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2) 리워드 A/S 정책

리워드 수령으로부터 7일 이내에 발생한 초기 하자에 대해서는 본 A/S정책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바로 아래에 있는 취소/교환 및 펀딩금 반환 안내 확인 부탁드립니다.

취소/교환 및 펀딩금 반환 안내

취급시 주의사항

- 착용 전 반드시 불량이나 구멍 등 하자 여부를 먼저 확인하신 후 착용 바랍니다. 스타킹의 속성 상 입고 나서 생긴 구멍의 경우 교환 또는 반품 진행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타제품에 비해 내구성을 증대시킨 스타킹이지만, 스타킹이다 보니 날카로운 부분에 긁히면 올이 나갈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특히, 뾰족하거나 고르지 못한 까슬한 손톱, 발톱에 의한 훼손이 가장 크니, 착용 시 꼭 세심히 주의 부탁드립니다

- 마찰이나 세탁에 의해 이염될 수 있으니 단독 손세탁을 권장 드립니다. 스타킹은 의류 제품에 비해 내구성이 약한 제품입니다. 오랜 사용을 위해서는 세탁기 및 건조기 사용을 권장 드리지 않습니다. 조물조물 손세탁을 권장 드리며, 부득이 세탁기를 사용해야 한다면 꼭 세탁망에 넣어 세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보다 오랜 사용을 위한 세탁법과 관리 팁을 리워드와 함께 동봉하여 보내드리오니 꼭 참고하시어 사용 부탁드립니다. 

FAQ

Q. 프로젝트가 마감 후에 이 제품을 또 만나보고 싶다면 어디서 만날 수 있나요? 

- A. 해당 제품 앵콜 진행 시에는 와디즈에서, 앵콜 미 진행 시에는 마른파이브의 공식 자사몰 디스이즈언더웨어 (www.thisisunderwear.com) 을 통해 구매 가능합니다. 마른파이브의 다른 제품들이 궁금하시다면, 자사몰 또는 네이버에서 '마른파이브' 검색 부탁드립니다. 


Q. 뜯어보니 사이즈가 작아 보이는데, 제 체형에 잘 맞을까요? 

- A. 저희 넉넉스타킹 50데니아 제품은 4WAY 편직으로 신축성을 높이면서 다리 라인에 쫀쫀하게 밀착되고, 다리라인을 매끈하게 정리해 줄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입니다. 이러한 편직 법으로 육안상 스타킹이 작아 보일 수 있지만 사이즈에 따라 실 자체 양이 다르게 들어가기 때문에 입어보시면 쭉- 쭉- 늘어나며 내 몸에 맞게 잘 자리 잡게 됩니다. 직원들, 지인들, 체험단 등을 통해 다양한 사이즈를 직접 입어보며 사이즈를 수정했기 때문에 사이즈 팁 참고하셔서 구매하셨다면, 잘 맞게 착용 가능하실 거예요! 이러한 가로/세로 편직 법은 착용 전 통이 좁아 보이는 경향이 있지만, 밀착력이 우수하고, 시간이 지나도 스타킹이 늘어나거나 주름지는 현상이 덜합니다. 


Q. 데니아 숫자가 높으면 압박력이 좋은 건가요? 그렇다면 80데니아, 150데니아 스타킹이 압박력이 더 좋다고 보면 될까요? 

- A. 모든 스타킹이 그런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실제로 넉넉스타킹 50데니아 제품은 시중에 판매되는 80데니아 제품들보다 착압력이 우수한데, 이것은 실 두께 (데니아) 때문이 아니라 스판덱스 함유량과 편직 방법으로 신축성을 높였기 때문입니다. 같은 데니아라도 두께 및 압박력은 현저히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흔히 겨울에 신는 기모형 스타킹 등이 입으면 착압력 없이 줄줄 흘러내리는 것이 더 심한 경우를 경험하신 적이 있으실 거예요. 이는 쫀쫀함과 밀착력이 낮은 원단을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Q. 올이 나가는 게 너무 스트레스라, 올 안 나가는 것 맞지요? 

- A. 올이 절대로 안 나가는 스타킹은 전 세계에 현존하지 않습니다. 다만, 넉넉스타킹 50데니아 제품은 확실히, 기존 20데니아 일반 스타킹이나 중국산 제품들, 저렴한 스타킹들과 비교했을 때 확연히 올 나감에 덜하다고 자부합니다. 그렇지만 저희도 테스트 중에 손톱 앞 부분이 살짝 나가 있으시거나, 뾰족한데 걸리거나 하면 한 번에라도 올이 나가는 경우를 겪어본 적이 있습니다 ㅠㅠ 스타킹은 언제나 착용 전후로 조금은 주의를 기울여 조심히 착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Q. 올 뭉침 현상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A. 일반 스타킹과 마찬가지로 비치는 타입의 스타킹의 경우에는 올뭉침 현상이 간혹 발생될 수 있는데요. 이는 얇은 원사가 제자리에 위치하지 않아, 일시적으로 뭉쳐 보이는 현상입니다. 살짝 올이 뭉쳐 있는 부분의 양옆 부분을 손가락으로 살짝 당겼다 놓아주시면 뭉쳐있던 원사가 제자리로 돌아오며 올뭉침 현상이 바로 사라집니다. 혹은 한 번 세탁 후에도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Q. 세탁해서 다시 입을 수 있나요? 세탁 시 주의해야 할 사항은 없을까요? 

- A. 물론입니다! 세탁해서 다시 착용하실 수 있어요! 하지만 의류 등에 비해 훨씬 얇은 원사로 이루어진 제품인 만큼 주의해서 세탁해 주시는 것이 좋겠죠? 스타킹 세탁은 뜨거운 물, 염소계 표백제로 세척하시면 내구성을 떨어트립니다. 미지근한 물에서 중성세제로 손세탁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세탁기 사용은 섬유의 탄성을 떨어트리고 신축성이 떨어질 수 있으니, 귀가 후에 조금 귀찮으시더라도 3분만 투자하셔서 미지근한 물에서, 조물조물 살짝 세탁해 주시면 가장 오래 입을 수 있어요! (이 때! 식초를 2방울 정도만 떨어트리고 10분만 있다가 세탁해주시면 냄새 제거와 올 풀림 방지에도 좋아요) 그래도 난 귀찮다! 세탁기 사용 하고 싶으시다 하시면 다른 옷들과 함께 그냥 세탁하시면 돌돌돌 말리고 옷들에 묶이고 그럴 수 있으니 꼭 세탁망에 넣고 돌려주세요! 비틀어 짜지 말고 물기만 살짝 한 두 번 눌러서 제거 후, 말려서 건조해 주세요! 말리기까지 그렇게 오랜 시간이 소요되지 않습니다. 


Q. 검은색 스타킹에 얼룩/반점 현상이 있어요. 

- A. 본 제품은 고밀도 스판덱스 원사를 사용했기 때문에 스타킹 착용 시 컬러가 뭉치는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현상은 고가의 이태리 스타킹에서도 종종 일어나는 현상으로 착용 시 당기는 힘이 고르지 않아 생길 수 있는데요. 원사의 특정 부위가 모여있으면 어떤 부위는 색이 진해지고 늘어나면 색이 밝아지기 떄문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안내드리는 착용법을 준수하여 제품이 늘어나는 정도를 최대한 균이랗게 맞춰 착용하시면 부위별 비침 정도가 고르게 되면서 얼룩 없이 착용 가능합니다. 

제품의 발끝 부분까지 스타킹을 꼭 돌돌 말아서 발끝부터 적당한 힘으로 당기면서 조금씩 풀어주고 제품의 통을 점점 넓히면서 올려주어야 합니다. 얼룩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이 스타킹을 그냥 발통만 넣고 강하게 잡아당기는 것 때문에 발생하는데요, 특히나 허벅지 부분은 절대 강하게 당기지 말고 약한 힘으로 조금씩 풀어주면서 착용해 주시면 뭉치는 느낌의 얼룩 현상이 훨씬 덜해집니다. 


Q. 선물을 하려고 하는데, 사이즈도 그렇고 어떤 구성으로 펀딩 할지 고민이 됩니다. 

- A. 남성분꼐서 여자친구(혹은 와이프)에게 선물하려고 하시거나, 어머님&딸 등에게 사주고 싶은데 어떤 구성이나 사이즈를 골라야 할지 막막하시다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또는 마른파이브 공식 카카오톡 @마른파이브 또는 인스타그램 marun5_official 계정에 DM 이나 댓글 등을 통해 얼마든지 문의해 주세요! 저희가 친절하고 꼼꼼하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패키지 역시 고급스러워서 선물하기 좋으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