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마감D-day] 지은농가 탐방기 1탄

안녕하세요, 지은농가입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서포터님의 지지와 응원 속에서 오픈 예정부터 한달 간 진행된 본 프로젝트가 금일 종료됩니다. 

무더운 여름 과수밭에서 서포터님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되었던 올해 여름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인사드린 저희 지은 농가 복숭아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지은농가 꿀복숭아는!


먹어봐야 아는 이 맛
직접 먹어본 황도, 과즙 팡팡


과즙이 가득 차 있어 손으로 쉽게 벗겨 먹을 수 있을 수 있어요. 

풍부한 과즙은 더위를 날릴 수 있을 만큼 목 넘김이 시원해요! 먹어봐야 아는 이 맛 빨리 전달드리고 싶어요.

복숭아향으로 가득 찬 지은농가는 여름의 싱그러움을 한가득 머금고 봉지를 터뜨린 복숭아들이 주렁주렁 열려 있어요.🍑🍑

봉지 싼 복숭아가 주렁주렁

지은 복숭아 크기🍑

고당도를 자랑하는 지은농가 복숭아는 수확 전부터 크기가 남다릅니다.

크기가 곧 당도를 결정하는 복숭아는 한 박스에 담긴 갯수를 보면 복숭아가 얼마나 달콤한지 알 수 있습니다.

지은농가 복숭아는 한 박스 3 kg기준 6-10과,  4 kg기준 9-13과가 담겨 발송될 예정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와디즈' 라는 공간에서 사실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을 줄 몰랐습니다.

저의 스토리의 공감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서포터님들께 최상의  복숭아를 전달드릴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지은 농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