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o작가와 브랜드 비토우가 소개하는 <마인어스 무브먼트> 캠페인.

불타는 옛사랑의 그림자
SNS에서 핫한 'ooo만화'
ooo 만화는 이름 없는 익명의 주인공들이 등장하여 가상의 현실을 비틀어 상상한 농담과 유머, 말장난이 주가 되는 작가 'ooo'님의 4컷 픽셀 만화입니다.
2016년, SNS를 통해 비정기 연재로 시작하여 2018년에는 독립 출판사 ‘유어 마인드’와 함께 <무슨 만화>라는 이름으로 책을 발간하였고, 현재 8쇄를 판매 중인 핫한 만화이지요.
이 4컷 만화의 작가 ooo님과 티셔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브랜드 비토우가
와디즈에서 함께 인사드립니다.
먼저, 작가님을 소개할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만화가 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 'ooo'라고 합니다.
현재 도트를 기반으로 한 그림과 만화를 그립니다. 간혹 굿즈를 만들기도 하고 전시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는 4컷으로 구성된 'ooo만화'를 그립니다.
2016년부터 4컷 만화를 그려왔고 인스타그램, 트위터와 같은 SNS를 통해 비정기 연재를 하고 있습니다.
무법 소심 만화
제가 그리는 캐릭터는 신원 불명, 성별 불명에 모두 'oo'란 익명의 이름을 갖고 있습니다.
만화를 연재하면서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 중에 하나가 바로 이 캐릭터는 사람인지, 동물인지를 묻는 내용이었는데요. 제 만화의 캐릭터들은 포유류처럼 생겼지만 스스로는 인간이라고 생각하며 그리고 있습니다. 다 똑같이 생겼지만 매번 다른 인물로 신원 불명, 성별 불명에 모두 'oo란 익명의 이름을 갖고 있습니다.
멀리서 보면 동물의 얼굴이지만 가끔씩 클로즈 업된 얼굴에는 사람 눈, 코, 입을 제대로 묘사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 만화에 나오는 캐릭터들은 그 누구든 될 수 있어요."
그 외에도 요정과 까마귀가 등장하는데 요정은 귀가 사람보다 조금 더 길다는 특징이 있고, 까마귀는 진짜 까마귀가 맞습니다.
가장 많이 궁금해 하시는 세 가지 질문!
작가명이 독특해요. 무슨 뜻이 담겨 있나요?
많은 분들이 질문해 주시는 제 작가명 'ooo'. 사실 난해해 하시는 분들이 매우 많은데요, 처음 포트폴리오 작업을 시작할 때 익명으로 활동하고 싶은 마음과 본명으로 활동하고 싶은 마음이 공존했어요.
그런데 본명을 기호처럼 적어보니 마치 익명처럼 보이는 게 재미있어 임시로 지은 필명이었는데… 미처 바꾸지 못하고 고정되어버렸습니다.
익명 같은 본명이라는 점이 재미있긴 한데 발음을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스스로도 난감할 때가 많습니다.
어디서 영감을 받으시는지 궁금합니다.
주로 혼자서 농담과 말장난을 떠올리며 영감을 얻습니다. 현실에서는 짧게 끝나버리거나 아예 만들어질 수 없는 농담도 연출을 통해 힘 있게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생각날 때마다 적어뒀던 메모로 콘티를 만들고, 그중에서 그때그때 가장 그리고 싶은 에피소드를 골라서 그리곤 합니다.
왜 4컷 만화를 그리기 시작하셨나요? 앞으로 어떤 만화를 그리고 싶으세요?
처음에는 단순히 일러스트를 그리는 일부터 시작했는데 예전부터 취미로 짧은 만화를 자주 그려와서인지 어느 순간부터는 만화를 주로 그리고 있었어요.
가상의 상황을 설정하고 그 안에서 제 스스로 이야기와 작은 농담들을 만들어내는 것을 즐겁게 생각합니다.
제 작품을 통해 커다란 메시지나 의미를 전달받길 기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보시는 동안은 가상의 농담에서 오는 작은 즐거움이나 의아함, 가끔은 기묘함 등을 느끼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털털이가 와디즈 서포터분들께 인사드립니다.
진짜 이름은 모르지만, 꼬불꼬불 털이 많아 '털털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털털이
- 털털이는 1년 내내 하루 종일 자신의 털을 나누어 모두의 것을 더하는 일을 하며 사는 친구랍니다.
모두 힘들고 조금 우울한 시절에, ooo 작가님의 손에서 태어난 초록 초록한 캐릭터예요.

- 초록색 털이 많아서 털털이에요.
털털이는 꼬불꼬불 초록색 털이 너무 많아서 아무 때나 멈추지 못하고 자꾸 구릅니다. 여기저기 멍이 들기도 하고, 몸에 더러운 먼지가 잔뜩 붙기도 해요.
사실 털털이는 자신이 왜 이렇게 자꾸 넘어지고 구르는지도 몰랐어요.
그러다 우연히 뾰족 나무에게 털을 나눠준 뒤에 갑자기 세상이 아름다워진 걸 알게 된 거예요!
털털이의 이야기는 자신의 것을 조금 줄여, 모두의 것을 늘리자는 '마인어스 무브먼트' 캠페인이 되었습니다.

줄인다는 의미의 '마이너스(Minus)'와 더한다는 의미의 '플러스(Plus)'를 합쳐서 '마인어스(Mine-Us)'
'내 것'을 줄여 공동체 전체에 행복을 더하는 일련의 활동을 의미합니다.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나'뿐만 아니라 '우리'에 대해서 고민하고 작은 실천을 확산하자는 의미를 담았답니다!
NO GAIN, NO PAIN

‘NO PAIN NO GAIN(노력 없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가 맞지 않느냐고요?
학교에서, 회사에서, 그리고 운동할 때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렸던 말이 'NO PAIN NO GAIN'이었죠? 노오력 해야 뭔가 얻을 수 있다고요.
하지만 모든 사람이 꼭 뭔가를 얻어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뭐든지 거꾸로 생각해보기 좋아하는 ooo작가님은 반대로 'NO GAIN NO PAIN'이라는 슬로건을 떠올렸어요.

우리의 노력은 단지 무언가를 하나 더 얻기 위해서일까요?
옷을 입고 거리에 나설 때, 친구와 달콤한 커피를 맛보거나, 맥주 한 잔을 마실 때, 가방에 무언가를 넣고, 컴퓨터를 만지작거릴 때마다 털털이에게 ‘안녕’ 하고 인사해보세요.
오늘 나는 무엇을 '마이너스'하고, 우리는 무엇을 '플러스'할 지 이야기해 주세요.
오늘은 무엇 때문에 애를 쓰는지 털털이에게는 털어놓아요. 길을 걷다가 누군가의 뒷모습에서 털털이가 나무를 만드는 모습을 본다면 얼마나 기쁠까요!

모두가 할 수 있는 '마인어스 무브먼트' 캠페인, 어떤 게 더 있을까요?
'ooo 작가'님과 <마인어스 무브먼트> 캠페인의 시작은 어땠을까요?
*작가님과의 짧은 인터뷰!

마인어스 무브먼트 캠페인,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
저는 사실 제 만화을 통해 특정한 메세지나 의미를 전달받길 기대하지 않고, 그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특정한 내용을 잘- 담아야 하는 콜라보 작업이 부담스럽진 않을까 고민했었어요.

그런데 얼마 전 일민미술관에서 열린 전시 ‘새일꾼’에 참여했다가 <마인어스 무브먼트>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캠페인을 준비하는 분들을 만나보고 최근 제가 관심이 생긴 환경 문제를 통해서 이런 캠페인을 잘 표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한 제 그림으로 이런 캠페인을 홍보해보는 일이 저 스스로에게도 좋은 시작점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가님의 캐릭터는 이름이 없는 익명의 캐릭터들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털털이는 왜 털털이인가요?
이 털털이라는 별명을 가진 캐릭터도 제가 그리는 만화에 등장하는 익명라고 소개하는 캐릭터들과 마찬가지로 이름이 없습니다.
캠페인 도안 1차 아이디어 스케치
일러스트 작업 막바지인 어느 날 패션 브랜드 비토우 팀과 미팅을 하는데 캐릭터가 이름이 없다 보니 팀원들이 그냥 ‘이 털찐 사람 있잖아, 이 털털한 친구'라고 표현하는 것을 들었고,
익명의 캐릭터를 그리는 만화 컨셉은 유지하되 이 캐릭터는 캠페인의 대표로서 '털털이'라는 별명을 지어주자고 생각했습니다.

일단 털이 많고, 많은 걸 털어내자는 캠페인의 취지와도 맞는 별명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진짜 이름은 사실 뭐라고 부르시든 자유입니다. 다른 만화 캐릭터와 마찬가지로, 누구든 '털털이'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마인어스 무브먼트> 캠페인은 100주년을 맞은 동아일보가 창간 행사를 취소하고 비용 전액을 기부하면서 시작됐습니다.
100주년을 맞은 동아일보는 창간 행사 비용 전액을 푸르메재단과 사회적 기업 테스트웍스에 기부하였고, 1920년부터 100년 동안 쌓아온 기사와 사진 등 지적재산권도 청각 장애인들이 인공지능(AI)의 학습에 참여하는 사회적 기업인 테스트웍스에 무료로 기부하였습니다.
이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은 'ooo' 작가와 패션 브랜드 비토우가 캠페인을 소개하기 위해서 털털이를 만들었답니다.
100년 전에 신문이 소식을 전했듯, 털털은 2020년 새로운 미디어를 통해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털털이로 '마인어스 무브먼트'를 더욱 알리고 싶어요.
비토우는 작가님과 함께 캠페인을 알릴 수 있는 굿즈를 만들었습니다. 털털이가 마음에 든다면, 함께 캠페인을 널리 알려보면 어떨까요?
털털이가 그려진 다양한 굿즈들을 소개합니다!

ooo작가님의 털털이 작품들은 ‘마인어스 무브먼트’를 옆 사람에게 전달하는 일상의 ‘미디어’랍니다.
우리는 각기 다른 곳에서 다른 일을 하며 살고 있지만 ooo작가님의 털털이를 통해 ‘마인어스’의 마음을 선물하고, 공유하고, 연대하고 싶습니다.

털털이 작품을 만들고, 알리고, 배송하는 마지막 손길까지 ‘마인어스 무브먼트’의 마음입니다. 펀딩 수익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01 사계절 내내 활용하기 좋은 티셔츠

힙하게, 공감과 연대의 SNS를 입자. 마인어스 무브먼트 티셔츠!
패션 아이템 중 가장 기본적이고 순수한 형태의 옷, 티셔츠. 티셔츠는 중요한 역사적 순간마다 연대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미디어로 사랑을 받았습니다.

1968년 혁명 때는 '평화'를 전했고 1980년대에는 '반전'을 외쳤습니다. 가장 최근엔 소수자 차별 반대를 조용히, 그리고 위트 있게 전하는 티셔츠들이 가장 힙한 애티튜드가 되었습니다.
ooo작가님의 '털털이 티셔츠' 역시 내 것을 덜고 우리 것을 더하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답니다.

티셔츠는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컬러의 티셔츠로 서로 다른 그래픽을 그려 넣어 각각 다른 무드로 준비하였습니다. 단독으로 혹은 이너 웨어로 활용하세요!
M사이즈와 L 사이즈 중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 White 화이트
화이트 컬러의 티셔츠의 앞면에는 데굴데굴 굴러가는 털털이의 모습이 그려져 있고, 뒷면에는 털을 나누어 나무를 만드는 털털이의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남성 모델 183cm, 보통 L 사이즈) L 착용
여성 모델 168cm, 보통 S 사이즈 착용) M 착용
- Black 블랙
블랙 컬러의 티셔츠의 앞면에는 NO GAIN, NO PAIN 텍스트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습니다.



여성 모델 168cm, 보통 S 사이즈 착용) M 착용
남성 모델 183cm, 보통 L 사이즈) L 착용
* 사이즈 정보
* 탄탄하고 부드러운 16수 면, 세탁 후 변형을 최소화한 선바이오 가공 소재

16수의 면 100% 고밀도 원단으로 제작된 티셔츠입니다.
탄탄하면서도 터치감이 부드러운 소재로 비침이 없어 여름철 단독으로 착용하기 좋고, 아우터와 함께 하기에도 좋아 사계절 두루 활용하기 좋은 시즌 리스 티셔츠입니다.

여름 외 계절에는 아우터 안에 이너 티셔츠로 활용하세요!
#02 레트로한 감성에 다양하게 쓰기 좋은 유리컵
털털이의 털로 만들어진 나무가 그려진 투명한 유리컵을 준비했습니다. 좀 더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큰 용량의 컵으로 제작하였답니다!
445ml 용량



윗 지름 7cm x 아랫 지름 5cm x 높이 12cm컵은 유독 빈티지로 보존되어 오래도록 유통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컵도 오래오래 후세에까지 남아 사용되었으면 좋겠다는 작가님의 바람이 담겨있습니다.
#03 오래 사용하고, 또 사용할 수 있는 스티커
스티커는 물에 강한 옥외용 스티커와 재사용이 가능한 리무버블 스티커 두 종류가 한 세트로 구성되었습니다.
(오) 옥외용 스티커 & (왼) 리무버블 스티커
A4 사이즈 (19.7 cm x 21.9 cm)
*마음 편히 사용하세요!
커다란 캐릭터로 구성된 옥외용 스티커는 캐리어나 자동차, 노트북, 서핑보드 등을 장식할 수 있고 작은 사이즈 리무버블 스티커는 노트북이나 다이어리, 폰 케이스 등을 꾸미기 좋답니다!
제법 개수가 많으니, 친구들과 나눠서 사용해보세요.
액체류에 닿아도 변형되지 않습니다.
깔끔하게 떨어지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04 작가님의 4컷 만화 작품을 가장 간편하게 소장하세요. NO TREES NO LIFE 엽서.
엽서 사이즈) 가로 10cm x 세로 15cm

‘NO TREES NO LIFE’(나무가 없으면, 삶도 없다)를 주제로 한 4컷 만화가 그려진 엽서입니다.
서랍에 넣지 말고 벽에 붙이거나 액자에 넣어보세요! 털털이와 눈이 마주칠 때마다 당신이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생각해볼 수 있을 거예요.
NO TREES NO LIFE 는 '숲도 없고 생명도 없는 황무지'를 중의적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엽서를 다양하게 활용해보세요! 액자로 만들어도 멋지답니다.#05 비닐 포장을 대체할 수 있는 에코백
일반적으로 티셔츠를 포장할 때 사용하는 비닐 포장지를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에코백을 함께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가로 30cm x 세로 45cm / 스트랩 길이 67.5cm
코튼 100%
연출 컷으로 실제 패키징 시에는 티셔츠만 담아드리고, 다른 굿즈들은 안전하게 따로 포장할 예정입니다.
'NO GIAN, NO PAIN' 문구 일러스트가 새겨진 에코백은 a4 크기의 파일첩까지 수납 가능한 사이즈로, 일상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에코백은 티셔츠 포장을 위한 것으로 <올인원/스페셜/티셔츠> 3가지 리워드 옵션에만 구성되어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 포장지를 이용하여 패키지를 구성하였습니다. 
재활용이 가능한 크라프트 종이 패키지
텍, 스티커와 엽서를 담는 종이봉투, 택배 박스 포장 시 사용되는 완충재와 테이프까지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 소재를 사용합니다. 받으신 후 모든 패키지들은 '종이'로 분리수거하실 수 있답니다!
텍, 종이봉투, 종이 완충재, 종이 테이프
# 리워드 구성
슈퍼 얼리버드

얼리버드
| A. 올인원 패키지 | 티셔츠 2장 + 에코백 1개 + 유리컵 1개 + 스티커 1세트 + 엽서 1장 | 정상가 127,300원 (34% 혜택) | 84,000원 |
| B. 스페셜 패키지 | 티셔츠 1장 + 에코백 1개 + 유리컵 1개 + 스티커 1세트 + 엽서 1장 | 정상가 78,300원 (27% 혜택) | 57,000원 |
| C. 티셔츠 패키지 | 티셔츠 1장 + 에코백 1개 + 스티커 1세트 + 엽서 1장 | 정상가 63,300원 (26% 혜택) | 47,000원 |
| D. 유리컵 패키지 | 유리컵 1개 + 스티커 1세트 + 엽서 1장 | 정상가 16,300원 (20% 혜택) | 13,000원 |
| E. 스티커 패키지 | 스티커 1세트 + 엽서 1장 | 정상가 9,300원 (15% 혜택) | 7,900원 |
# 지지서명 이벤트

#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패션 브랜드 비토우를 담당하고 있는 브랜드 매니저들 입니다. 와디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어 기쁩니다.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업하여 전개하는 '티셔츠 프로젝트'
비토우는 '패션은 미디어'라는 컨셉트로 2018년 서울에서 론칭한 패션 브랜드 입니다. 2020년 비토우는 '미디어로서의 티셔츠'에 도전하여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업하여 '티셔츠 프로젝트'를 진행 중 입니다.
크리에이티브한 아티스트들과 협업하여 전개하고 있는 '티셔츠 프로젝트'는 좋은 소재를 고집하며, 한국 소량 생산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특히 메종키츠네 등과 협업한 뉴욕 베이스 크리에이티브 그룹 '스튜디오 핸섬'이 디자인한 '피싱 클럽'이라는 티셔츠는 인기 프로그램 <하트 시그널3>에서 '연애보다 멸종동물' 메시지를 전한 정의동 씨가 입고 나와 '완판' 화제가 되었으며, '정의로운 티셔츠'라는 애칭이 붙었답니다.
비토우의 2019 FW - 2020 SS 컬렉션 제품들은 디자인과 퀄리티를 인정받아 프리미엄 편집샵 '한스타일'에서 성공적으로 팝업을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와디즈에서 펀딩 하는 이유 및 펀딩금 사용 계획
좋은 취지의 캠페인을 알리고, 공유하는 프로젝트에 가장 적합한 곳이 와디즈라고 생각기에 크라우드 펀딩의 형태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펀딩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 프로젝트 일정

# 배송 안내
리워드는 안전하게 포장되어 발송될 예정입니다.
- 리워드는 우체국 택배사를 통해 발송되며, 하루 최대 100건 발송이 가능합니다.
- 2020년 9월 8일부터 순차적으로 리워드가 발송됩니다. 배송 소식은 새 소식을 통해 내용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 가능한 리워드/배송 관련 문의는 비토우 cs 센터 070-8840-1122로 해 주시면, 가장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상담 가능 시간 : 오전 10시 - 오후 6시)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펀딩 시 추가 후원금 입력하기란에 2500원을 입력해 주세요. 추가 후원금이 확인되지 않는 경우 바로 발송이 어렵습니다.

- 동시에 여러 리워드를 함께 펀딩 하실 경우에는, 묶음 배송처럼 1개의 리워드 배송비(2,500원)만 청구됩니다. 시간차를 두고 리워드를 펀딩 하실 경우에는, 배송비 중복 결제가 됩니다. 이 점 유의하셔서 펀딩 부탁드립니다.
#Q&A
Q. 결제는 언제 되나요?
A. 소셜커머스, 오픈마켓과 달리 8월 25일까지 펀딩이 진행되고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결제 기간을 거쳐 리워드 제작이 진행됩니다. 프로젝트 성공 시 8월 26일, 8월 27일, 8월 28일, 8월 31일 17시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총 4 영업일)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 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 실패하실 수 있으며 결제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인 8월 31일 오후 4시 30분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 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 주세요.
Q. 배송은 언제 되나요?
A. [9월 8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됩니다. 지연될 경우에는 새 소식을 통해 내용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Q.펀딩 후 취소할 수 있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마이페이지의 '펀딩 내역' 페이지에서 취소가 가능합니다. 프로젝트 마감 후에는 리워드 하자를 제외하고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펀딩 안내' 탭에서 교환 / 펀딩금 반환 / AS 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세요.
Q. 결제에 자꾸 실패한다면?
A. 결제 관련 문의 사항은 최종결제일까지만 상담이 가능하며 와디즈 고객센터 (1661-9056) 통해 부탁드립니다.
채널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