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人群中闪耀的“我”时尚指南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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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人群中闪耀的“我”时尚指南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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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고 싶으면, 인간관계가 좋아지고 싶으면,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에 더욱 불을 붙이고 싶으면, 같은 능력을 갖췄는데 더 많은 사람에게 선택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당신은 잘 입어야 합니다. 상대방은 '진짜' 겉만 보고 판단해버립니다. 


저도 솔직해질 테니, 우리 솔직해집시다! 이 세상에 돈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돈에 관심 없다는 사람을 가장 경계하셔야 합니다.' 그 사람은 아마 돈을 가장 좋아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평소에 겉모습에 관심 없다고 하는 사람을 가장 경계하셔야 합니다.

그 사람은 아마...




사실,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습니다. 그 사람의 겉모습만 보고 기질이나 성격, 인성, 매너 같은 본질의 모습을 파악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좋아하는 구절이 하나 있습니다. 



상대를 외모로 판단하지 마라. 그러나 명심해라. 당신은 당신의 외모로 판단될 것이다.

- 샤넬(Chanel)의 창시자 가브리엘 코코 샤넬 - 


여러분은 사람을 볼 때 현명하게 외모로 판단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본능이 끌리는 대로 살아가기 때문에 외모로 사람을 판단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외모를 안 본다고 해도 좋던, 싫던, 부정하던, 긍정하던,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던 상대방은 본능적으로 여러분을 외모로 평가할 것입니다.



전 세계 금융자본의 대부분을 소유한 유대인들의 지침서, 탈무드에도 겉모습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자기 고장에서는 평판에 의하여 판단되고, 

다른 고장에서는 입고 있는 옷에 의하여 판단된다.


당신은 0.017 초 안에 결정된다.


첫인상이 평생 간다는 말은 동의하진 않지만 오래간다는 것은 동의합니다. 

그것도 상. 당. 히. 오래 말입니다. 


왜냐하면 첫인상을 바꾸려면 약 60번의 추가적인 만남이 필요하거든요.

(UCLA 알버트 메라 비언 교수 연구) 미국 다트머스 대학의 뇌 과학자 폴 왈렌(Paul Whalen)의 연구에 의하면 뇌의 편도체를 통해 17/1000초(0.017초)라는 찰나의 순간에 상대방에 대한 호감도와 신뢰도를 평가한다고 합니다. 


인간은 이성적으로 보이지만 아직도 무의식의 영역에서 비 합리적인 선택을 합니다.


여러분도 그렇고 저도 말입니다. 


인간 역사의 시작인 약 3,000,000년 전부터 ~ 현재 달에 인간을 보내는 과학기술을 가진 인간이지만 아직도 인간의 무의식 세계는 거스를 수가 없습니다. 


이 말인 즉슨, 무의식을 제어할 수 없다면 우리는 상대방의 무의식의 세계를 조종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외모를 바꿀 수 있는 가장 거대한 방법

의복에 따라 타인에게 인식되는 힘은 너무도 큽니다. 과거부터 이미 귀족들은 의복에서 차이를 둠으로써 계급을 구분 지었습니다. 그 당시 약속한 것도 아닌데, 동양 서양 모두 말이죠


시각적으로 가장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약 7만년 전부터 우리 인류는 조개 껍질로 목걸이를 만들어 자기를 꾸밀 정도로 본능적으로 알았습니다. 자기 자신을 꾸미고 싶고 아름다워 보이고 싶고 남들과 달라 보이고 싶은 것 말이죠.


노인정에 가면 어르신들도 '그 멋쟁이 양반' 좋아하십니다. 저희 외할머니께 피부에 좋다는 크림을 선물해드리면 아직도 아이처럼 좋아하십니다. 귀여운 5살짜리 꼬마에게 가르쳐 주지 않아도 본능적으로 예쁜 원피스 입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이건 어른이건 노인이건 아름다운것을 추구합니다 .


그런데  지금까지 너무 외모 이야기에만 치중 되었다고요? 


여기서 정의하는 외모는 얼굴만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 잘생기고 예쁜 얼굴이 주는 힘은 어마무시합니다. 그렇지만 얼굴은 바꿀 수 없으니 옷을 바꿀것입니다. (선넘네..)





냉정하게 현실적으로 말하면 정말 특출난 얼굴을 가지고 있지 않는 이상 남들과 특별하게 구분 지을 수 있는 방법은, 외형적으로 크게 드러나는 패션이 아주 효과적입니다. 

물론 '유머러스함' 같이 다른 여러 가지 방법들도 있지만요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았다


혹시 주변에 옷 잘 입으시는 분이 많은가요? 

단연코 아닐 것입니다. 패션업에 종사하는 분 들 중에서도 많지가 않은 것을 직접 보았기 때문에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남자들이 옷 잘 입는 다는 것은 아직도 블루오션이라는 뜻입니다. 옷 잘 입는 남자는 어딜 가든 주목받습니다. 


패션이야말로 능력 비슷한 사람들 사이에서 최대의 아웃풋을 낼 수 있는 아주 효과적인 도구입니다.


좋아요...! 그럼 어떤것이 해결될까요?



이미지 변화를 통해 자기만족감 상승 그로 인해 자신감이 생깁니다. 

이것은 너무 기본적으로 얻어 갈 수 있는 사항입니다. 여기에 더 나아가 이 베이스를 바탕으로

3가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자 합니다. 



연애 / 인간관계 / 비즈니스 


연애


꾸미고 연애를 시작하는 것은 창과 방패를 얻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유머러스함이 창과 방패가 되듯이 패션 또한 창과 방패가 됩니다. 


우리 입장바꿔서 생각해봅시다.


남자분들.. 여성분들의 화장발에 속아 넘어가는 분들 참 많습니다... (또르르)




그런데 말입니다. 


남자들이 여자의 화장발에 속아서 대시하듯이, 남자분들도 좀 꾸며야 한 명이라도 걸립니다. 


몇십 년간 같이 산 부모님도 자식 속을 모르는데 생판 남이 처음부터 나의 내면을 보고 만난다? 말이 안 되거든요 이거. 허허


남자들도 꾸미면 정말 많이 달라집니다. 여성들도 같은 능력과 비슷한 성격을 가진 사람이 동시에 있을 때 옷 잘 입는 사람을 훨씬 좋아합니다. 여성들도 지나가는 길거리에서 옷 잘입고 멋있는 사람을 한 번 뒤돌아 보고 훑어봅니다.



인간관계


여러분의 중요한 가치관들이 무엇이 있나요?

저는 자신감입니다.


자신감이 있어야 무슨 일이든지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자신감의 힘을 어릴 때 깨닫고, 기르려고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자신의 외모에 자신이 있으면 내적으로도 자신감이 생깁니다.

자신감이 생기니 태도가 달라지고, 태도가 달라지니 사람을 대하는 모습이 달라집니다. 

결국 인생의 방향이 틀려집니다. 

패션은 자신감을 높여 줄 수 있는 하나의 효과적인 도구입니다.


스스로에게 자신이 생기니 어딜가도 당당합니다. 자연스러운 여유로움이 몸에서 흘러 나옵니다. 


여러분을 함부로 할 수 없는 아우라를 만들어 줍니다.


본인은 자각할 수 없을 수 있으나, 그 모습을 보고 여러분을 동경하는 사람들이 생깁니다(정말로). 팬이 생깁니다. 응원해 주는 사람이 생깁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도 쉽게 여러분에게 호감을 느낍니다.


https://www.wadiz.kr/ft/images/green001/2020/1119/20201119125732109_82.jpg

선순환이 스노우볼 효과처럼 점점 긍정적으로 자신의 모습으로 발전시키고, 결과적으로 사회적인 위치도 달라집니다. 내가 꿈꾸던 삶에 조금 더 빨리 다가갈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그 사람의 됨됨이와 진짜 실력은 대화를 통해서 그리고 같이 지내봐야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과거 농경시대처럼 한평생 몇 명만 보고 지내는 사회가 아닙니다. 그나마 규모가 커져봤자 ‘두레’를 만들어, 일평생 아는 사람이 30명도 안되게 알다가 가는 사회가 아닙니다. 


1810년에 살았던 노인이 1~70년간 만나왔던 사람 수 보다, 제가 고작 3년 동안 만났던 사람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을 것입니다.


지금은 그때와 다르게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사람을 만나고 선택받는 것에 절실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자신감과 좋은 첫인상이 주는 후광효과로 인해 다른 사람보다 많은 기회를 받고, 좋은 제안을 받고, 긍정적인 첫인상을 심어주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시작하면 남들보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포텐셜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납니다. 본 게임에 들어가기전에 다른 사람들 보다는 예선통과가 쉬울것입니다. 


여러분이 의도하던 하지 않던


그런데...댁은 누구요...?


헥헥 ... 여기까지 읽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 소개가 늦었습니다. 


저는 학창 시절 항상 반에서 키가 앞에서 세 번째~다섯 번째를 왔다 갔다 했던, 왜소한 아이였습니다.

공부를 잘하지도, 잘생기지도, 입담이 좋지도 않았습니다. 워낙 소심한 성격이라 부모님이 웅변학원에도 보냈었죠.


남들보다 특출난 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패션은 생존 수단이었습니다. 남들과 달라지기 위해서는 공작새처럼 날개를 화려하게 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능이 아닌 시도를 통해 완성된 패션


지금은 이렇게 책을 쓸 정도로 패션에 전문적인 지식이 많지만, 처음부터 옷을 잘 입었던 것은 아닙니다.

 패션에 대해 일가견이라고는 하나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재능이 아니라 아무것도 모르게 시작했던 패션 암흑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10년전에는 인터넷이 발달하지도 않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창구마저 한정되었기 때문에 맨땅에 헤딩하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무O사가 '무지하게 신발이 많은 사진' 커뮤니티 시절부터 함께 했었고, 지금은 웃음거리가 되었지만 그 당시 온라인 쇼핑몰을 뒤흔들었던 아O키 같은 1세대 쇼핑몰과 함께 하고, 동대문 밀리오레에서 '입으면 무조건 사야 하는' 돈이 강제로 뜯기는 야생 같은 쇼핑시절을 함께 했습니다


혐오 패션의 대표적인 예인 카라 깃 세우기를 해본 것은 물론이고 이상한 샛노란 체크 패턴의 셔츠도 주구장창 입어봤고, 다리에 너무 붙어서 발목 겨우 들어가는 괴상한 스키니 진도 입어보았습니다. 참으로 온갖 난장판을 다 치고 다녔었습니다.


그렇게 이것저것 시도하던 어느 날.. 새로운 학년이 시작된 중학교 3학년 때, 학교에서 유명한 친구가 제 신발을 보고 '너는 신발 어디서 사?'라는 말을 했습니다.

'얘가 나한테 이런 걸 왜 물어보는 거야..?'라는 생각이 듦과 동시에, 신발은 어디서 사는지, 어느 브랜드인지, 사이즈는 어떻게 가야 하는지 설명을 하니까 눈이 바뀌더니 저에게 다른 옷에 대한 질문을 계속했습니다.

그때를 시작으로 소위 말하는 '자신감'이라는 게 샘솟기 시작했습니다.


고등학생 때더욱 자신감에 탄력이 붙더니 주변 친구들의 패션 자문 역할은 기본이 되었습니다. 제가 입는 옷은 주변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관심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예전과는 다르게 고등학교 선배들도 알게 되고, 주변에 다양한 사람들을 건너 건너 만나게 되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상상도 못할 만큼 생활 영역이 넓어진 것입니다.

인간관계의 영역이 넓어지더니 사람을 대하는 데에 자신감이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막바지에는 이성관계는 물론이고 주변 모든 인간관계와 상황이 자신감이 넘치고 안정되니까 공부에도 전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에는 서울에 있는 한 대학교에서 신소재·섬유를 전공했습니다. 취미였던 패션이, 이제는 공학적인 지식마저 쌓이게 되니까 패션 전문가 로써, 어딜 가든 패션에 대해 잘 아는 아이로 통용되었습니다.

대학생 때는 학생회와 수많은 대외활동은 물론이고 활동 반경을 넓혀서 전국 단위의 패션 동아리 활동도 했습니다. 졸업 당시에는 남성 정장 소재에 대한 논문도 쓰기도 했습니다.

졸업 후에는 거의 80:1에 가까운 경쟁을 뚫고, 대한민국 재계 순위 5위 안에 드는 대기업 공채를 통과하여 패션 계열사 신입사원으로 재직했습니다.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패션에 대한 전문 지식 + 섬유 소재의 공학적 원리와 이해 + 패션 대기업에서의 경험


이것들이 합쳐진 독특한 캐릭터가 되었습니다.


패션과 옷 입기를 좋아해서 시작한 것이 아니라 '잘해지니까 좋아지게' 되었습니다. 그저 남들보다 특출난 게 없기 때문에 공작새가 되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노력하고 도전하고 끝까지 참고 견디다 보니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제가 잘하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수년간의 시행착오 그리고 전문성 때문에 옷을 못 입으시는 분들에게 방향성을 확실하게 제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지금 초기 단계이지만, 개인적으로 고객들을 만나 퍼스널 패션 컨설턴트로써 활동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나온 이유


저 사람은 저렇게 밖에 못한다고? 왜 저렇게 밖에 못하지..? 내가 하면 좀 다르게 할 텐데

어느 분야를 보고 저런 생각이 드는 분야가 '적성'이라고 합니다. 저 말을 듣고 머리에 망치를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패션 유튜버를 보거나 소위 옷 잘입는 사람들을 보면

'저 사람은 저렇게 한다고? 난 훨씬 더 잘 설명할 수 있는데, 왜 저렇게 밖에 못하지..? 내가 하면 독보적으로 잘 할 수 있는데'라는 확신이 매일매일 들었습니다.

아이템 리뷰를 해도, 스타일링을 하는 것을 보아도 '내가 더 잘 할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어떤 분은 사진관 운영을 하는 사람을 보고 저런 의문을 품을 수도 있고 어떤 분은 강사의 강의력을 보고 저런 의문을 품을 수도 있습니다. 또 어떤 분은 TV에 트로트를 부르는 사람들을 보며 저런 의문을 품을 수 있습니다. 저는 패션에서 느낀 것이구요.


계단을 지나가고 있는 용산역에서도 어떤 모르는 여성분이 따라와서 신발 어디서 구매했냐고 물어보거나, 나는 모르는 사람인데 저를 '00 과에 옷 잘 입는 분이잖아요'라며 먼저 알아보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퇴사 했습니다.


1년이 넘는 취업 준비 활동 기간에 취업 컨설팅을 받고, 영어 성적을 올리고, 취업 스터디와 강의 그리고 시사, 인적성 스터디는 물론이고 면접과 자소서 첨삭까지 받아 가며 얻은 대기업 타이틀이었습니다.


그리고 입사 후 얼마 지나지 않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가장 심한 8월, 대기업을 퇴사하기로 결심했고 10월에 퇴사를 했습니다.


남들이 가장 위험하다고 할때, 과감하게 베팅 했습니다. 코스피는 1400으로 바닥을 치고, 안에는 전쟁터라지만 밖은 취업과 이직이 불가능한 지옥이라며 말리는 사람들을 뒤로한채 말이죠.


나의 능력을 이 안전한 울타리에 가두게 되면 죽을 때 반드시 후회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내가 바라는 것


속상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사람들이 옷을 입고 예쁘게 꾸미는 것이 아니라 '아무거나 그냥 걸치고, 한 아이 템으로 돌려 막는다'라는 표현을 하는 것을 우연히 보았습니다.


하루 24시간 중에 적으면 1/3, 많으면 2/3를 차지하는 사회생활 동안 매일매일 겉으로 드러나는 옷을 피부 보호용으로만 접근하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원래 남을 도와주기 좋아하는 성격인지라 '자신에게 어울리는 옷을 잘 입는다는 게 정말 많은 혜택을 가져오는데', '내가 직접 겪은 혜택을 많은 사람들이 누리면 삶이 변화되는 모습을 통해 더 재미있지 않은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의문에서 개인 브랜딩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기업에 몸담으면서 느낀 사실은 '소비자는 스스로 무엇을 원하는지 잘 모른다' 였습니다. 

결국 소비자 스스로 깨닫지 못한 욕구까지 잡아내는 사람이 승리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렴한 것만 원하는 것도 아니고, 쉬운 것만 원하는 것도 아닙니다. 개인의 상황에 맞는 넓은 선택권을 원합니다. 더 많은, 더 다양한 선택지를 원하기에 패션 컨설팅을 시작으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와디즈 펀딩 진행 이유

저의 팬을 만들기 위한 첫 걸음

다른 곳 다 제쳐두고 와디즈에 펀딩 하는 이유는, 저의 팬을 만들기 위해 가장 좋은 플랫폼이라고 판단되었기 때문입니다.

와디즈에는 테크에 관심있는 20-30대 분들이 많이 계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예전에 와디즈에 서포터로써 펀딩을 해본적이 있어서 정이 많이 가기도 하구요

서포터님들께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될지, 그리고 나아가서 패션으로 '나의 팬으로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해답을 얻고 싶습니다.


스타터 클래스 그리고 마스터 클래스에 대한 설명


이 책들은 패션실력을 향상시켜 줌과 동시에 시간 그리고 시행착오를 단축시킵니다.


장담하건대 타인의 눈에 '쟤는 옷 깔끔하게 잘 입네' 소리 들을 정도의 호감을 자아내는 수준은, 재능의 영역까지 갈 필요 없습니다.

누구나 노력하면 저 정도 수준은 가능합니다. 

다만 혼자서 하려면 시간과 돈을 쓰고, 옷에대한 시행착오가 많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재능이 없던 저는 매년 500만 원 이상, 10년의 세월을 쏟았는데 말이죠.


스타터 클래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o 옷장에 옷 세벌로 돌려 입으시는 분들

o 자신의 모습을 바꿔 새로운 삶을 시작해보고 싶은 분들

o 옷 잘 입으면 좋은 점이 무엇인지 모르는 분들

o ‘옷을 잘 입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하는 분들

o 색 조합은 커녕 몸에 맞는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 모르는 분들

o 옷 입기는 재능의 영역이라 특출난 사람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분들

o 패션외에 기본적인 꾸미는 법(남성 미용 및 자기 관리 법)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



마스터 클래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o 위 사진처럼 패션 아이템별 상세페이지에 나와있는 패션 정보들을 전부 이해하고 싶고, 이를 바탕으로 옷 선택을 전문가처럼 해보고 싶으신 분들

o 천연섬유와 합성섬유의 장단점과 과학적 원리를 배워, 옷을 고를 때 소재를 고려하여 구매하고 싶은 분들

o 유튜브로 패션 콘텐츠를 보지만 와닿는 것이 없고, 항상 중간에서 시작한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분들. (진입장벽이 높아 마치 그들만의 세상인 것 같은 느낌을 받는 분들)

o 어느 정도 나에게 어울리는 옷 입는 법은 알았으나, 남들과 다르고 독창적으로 옷을 잘 입고 싶은 분들

o 다른 사람들과 격차를 벌리고, 어딜 가서든 옷 잘 입는다는 소리를 귀에 딱지 앉게 듣고 싶은 분들


리워드 특징


1. 방대한 정보들

스타터 클래스, 마스터 클래스 각각 권마다 약 80페이지가 넘게 구성될 것 같습니다.(변동 사항 있을 시, 새 소식 부분에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 10-30페이지가 보통인 전자책 시장에 비하면 압도적인 양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정보글로 채우고 사진은 최소화하여 알차게 채웠습니다. 

패션에서 사진은 뗄 수 없는 부분이나, 사진을 넣어서 전체의 양을 불리는 행동보다 더 많은 정보를 드려야겠다는 생각으로 임했습니다. (사진은 얼마든지 검색할 수 있기에)



2. 좀 더 날것의 정보들


핵.심.은. 정보 전달 입니다. 


하지만



진중한 곳은 진중하게, 드립칠 곳은 드립 쳐가며 이리저리 왔다 갔다 냉탕 온탕을 넘나들 것입니다.



또한 직설적으로 여러분에게 제가 오랜 시간 쌓아온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우리의 패션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 나갈 것입니다.


따뜻한 감성이나 어쭙잖은 위로를 하는 것이 아니라, 명확하게 문제를 진단하고 해법을 제시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삶이 바뀌는 것에만 포커스를 맞춥니다.





3. 혼자서도 잘해요


새우가 많이 잡히기로 유명한 미국 플로리다 주의 세인트 오거스틴에는 수많은 갈매기가 서식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부들이 남쪽으로 이동을 하고 매번 힘 안 들이고 새우를 주워 먹던 갈매기들이 먹이 잡는 법을 잊어버려서 떼죽음이 당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일시적인 옷입기를 알려주어서 매년 지나면 쓸모 없는 정보가 아니라 기본기를 탄탄하게 세울 것입니다. 

여러분들께 물고기를 떠먹여 주지 않고 낚시를 하는법을 가르쳐드릴것입니다. 


휘발적으로 흘려 받는 정보를 통해 일시적인 옷 잘 입기는, 유튜브에게만 전적으로 의존하는 일입니다.

근본부터 혼자 할 수 있도록 탄탄하게 바꿀 것입니다.

Give a man a fish, feed him for a day. Teach a man to fish, feed him for a lifetime.

'사람에게 물고기 한 마리를 주면, 그를 하루 동안 먹일 수 있지만 사람에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면, 그를 평생 동안 먹일 수 있다.'




4. 평범한 사람들의 관점으로 봅니다. 

팀 쿡, 워렌버핏, 빌게이츠 같은 경영자들의 성공 경험담과 그에 맞게 최고의 부자가 되는 법들은 대중에게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들이 너무 높은 곳에 도달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 그저 벽으로 작용합니다.

정말 훌륭하신 디자이너, 유명 스타일리스트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저도 본받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인들이 따라 하기도 어렵고 이해하기도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포커스가 하이엔드 패션 그리고 일부 연예인의 옷 입기에 국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경력과 업에 대한 프라이드가 깊으셔서 색이 너무 강합니다. 실용적인 옷입기가 힘들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와 복잡한 세계관을 지양하고 일반인 눈높이의 실용적인 서술을 진행합니다.


5. 전문적인 정보들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패션과 함께 했습니다. 

패션을 취미를 시작으로 한 것이 의류 소재 전공으로 나아갔고 대학교 시절 내내 패션 모임과 패션 동아리 활동을 했습니다. 또한 패션 대기업에서 근무 한 경험과 패션 컨설팅 경험으로 객관성+전문성과 함께 이야기를 전개할 것입니다.



리워드 리스트


*SET로 펀딩을 먼저 해주신 분들은 저의 필살기이자 남들에게 늘 궁금증을 자아냈던 브랜드 + 패션인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를 모아 놓은 브랜드 리스트(140여개)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리워드명구성가격
[슈퍼 얼리버드] 스타터 클래스스타터 클래스 * 1권17,900원(10%혜택)
[슈퍼 얼리버드] 마스터 클래스마스터 클래스 * 1권17,900원(10%혜택)
[슈퍼 얼리버드] 스타터 클래스 + 마스터 클래스스타터 클래스 * 1권 +
마스터 클래스 * 1권 +
메이커가 엄선한 쇼핑몰 리스트
35,800원(10%혜택)


리워드명구성가격
[얼리버드] 스타터 클래스스타터 클래스 * 1권18,800원(5%혜택)
[얼리버드] 마스터 클래스마스터 클래스 * 1권18,800원(5%혜택)
[얼리버드] 스타터 클래스 + 마스터 클래스스타터 클래스 * 1권 +
마스터 클래스 * 1권 + 메이커가 엄선한 쇼핑몰 리스트
37,600원(5%혜택)


리워드명구성가격
스타터 클래스스타터 클래스 * 1권

19,800원
마스터 클래스마스터 클래스 * 1권

19,800원
스타터 클래스 + 마스터 클래스스타터 클래스 * 1권 +
마스터 클래스 * 1권 + 메이커가 엄선한 쇼핑몰 리스트
39,600원



목차

STARTER CLASS

Chapter 1. 패션과 친해지기 그리고 동기부여와 마인드 세팅


Chapter 2. 준비가 끝난 이들에게 선사하는 ‘실전 옷입기’


MASTER CLASS

Chapter 1. 10년을 버는 패션의 추월 차선


Chapter 2. 이젠 남들과 ‘초격차’를 벌려야 할때


*목차의 제목은 변경 및 추가 제거 될 수도 있습니다. 
*모든 목차의 디테일을 넣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 전차책에서 확인해주세요 :)



프로젝트 일정

리워드 발송 안내


 E-mail : clothing@kakao.com 

카카오채널 : @패션아카이브

네이버 블로그 : 다채 패션블로그 

(글자를 누르면 해당 채널로 이동됩니다.)


- 페이지의 구성 수, 목차 이름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변경사항은 '새소식'탭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메일함이 가득 찼다면 미리 비워주시기 바랍니다. 리워드 및 안내 메일 수신이 불가능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 리워드를 받지 못하시거나 파일 상에 오류가 있을 경우 상기 기재되어 있는 메이커의 연락 채널로 연락주시면 확인 후 조치 해드리겠습니다. 스팸 메일함에도 없을 경우 위의 문의 채널로, 가입 시 입력하신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바로 조치 해드리겠습니다. 

- 해당 리워드는 미완성 상태를 제외하고는 리워드 제공이 완료된 후 펀딩금 반환이 불가능 합니다.

- 발송은 순차적으로 하루 100통 씩 발송 예정입니다.




별 소리가 다 있어 보면 나름 재미있을 Q&A

Q. 전자책인가요? 종이로 된 책인가요?

A. PDF로 제작된 전자 책입니다. 나중에 종이책으로도 내볼게요 :)


Q. 패션만 바뀌었다고 모든게 바뀐다는게 말이 안되지 않나요?

A. 네 물론입니다! 패션이 바뀌었다고 해서 이 모든 게 바뀐 것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옷을 잘 입게 되니 자신감이 생기더랍니다. 신기하게도. 

내적 자신감이 생기니 어딜 가던 당당해지고, 외적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예전에는 어떤 행동을 하려고 해도 고민과 두려움이 지배했다면 이제는 예전보다 쉽게 시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을 만나는 일도 너무 즐겁고요.

패션은 제가 가지고 있는 다른포텐셜을 터트리게 해준 트리거(Trigger)였습니다.

또한 외적인 자기관리는 물론이고 운동도 꾸준히 하고 책을 읽으며 나를 가꾸고 있습니다. 어려운 사람에게는 도움을 주고,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항상 이해하려는 마인드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결국엔 이런 것들이 가장 중요한 게 아닐까요? 어차피 패션은 나의 삶을 윤택하게 해줄 도구 중에 하나일뿐입니다.


Q. (솔직히) 추천하지 않는 사람도 있나요? 

A. 이런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1. 패완얼 예찬론자.

맞습니다 사실 패션의 완성은 얼굴입니다. 진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바꿀 수 있는 부분은 바꾸자입니다.

저 스스로한테 묻습니다. '너는 지금 가지고 있는 외모, 능력, 지능으로 최대의 아웃풋을 뽑아내는 삶을 살아가니?'라고 말이죠. 저런 생각에 충실하고 얼굴은 박살 났지만 패션을 바꿔 외형만큼은 박살 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박보검처럼 조각 미남이 아닌데, 평범하게 생기시고 옷 잘입는 연예인들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2.  갑자기 관심 받게 될 것 같은 분들

아마 외적인 부분이 바뀌게 되어서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무슨 바람이 들었냐고 묻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옷은 어디서 사는지 물어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뭔가 달라 보인다는 소리도요. 이런 것들 솔직히 민망해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한테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3. 남자친구에게 선물하고 남자친구가 옷 잘입게 되어 갑자기 불안해 질 것 같은 여자친구분들

아마 이 책을 와이프 혹은 여자친구분들이 선물하실 수도 있는데, 바뀐 모습에 어딜 데리고 다니면서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고,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실 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달라진 모습 때문에 불안해질 분들에게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효과가 아마 좀 클 수가 있습니다.


펀딩을 안하셔도 좋습니다. 다만 이 책을 읽고 변화되어 자신감을 바탕으로 연애, 인간관계, 비즈니스에서 성공가도를 달릴 분들을 바라보며 '저 삶이 나의 것이어야 했는데' 라며 후회 하실 수는 있습니다.



Q. 진짜 옷 잘입을 수 있게 되나요?

A.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합니다. 다른분들 유튜브보고 넷플릭스보고 야구보고 당구치러 다닐때 저는 옷만 보고 다녔습니다. 10년 넘게 시행착오를 겪어 가며 얻은 노하우들을 담았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옷을 잘입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못입는 사람의 마음을 더 잘 알수 있습니다. '옷' 과 '패션' 만큼은 여러사람들에게 귀에 딱지 앉도록 잘입는 다는 말을 들어왔습니다. 남녀노소 여러 세대를 통틀어서요. 

마인드 세팅부터 옷입는 방법의 개념원리 그리고 실천법 까지 담았으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저 따라오시면 됩니다. 

요리고자의 특징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간장 부으라고 하면 진간장인지 국간장인지 구분을 안하고 넣습니다. (요리고자 특 = 시키는 대로 안함)

아무리 패션에 기본기가 없어도 제가 시키는 대로 하면 많은 부분이 개선될 것입니다. 


Q. 패션이라는게, 주관이 많이 작용하는 부분 아닌가요? 어떤 사람눈에는 이게 예쁘고 어떤 사람 눈에는 저게 예쁜데 말이에요.

본인만의 기준을 세워주는 가이드북이라고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세상에 욕 안 먹는 옷과 패션은 없습니다.

누군가는 지드래곤 님을 너무도 멋있게 바라보고 전 지구적인 패셔니스타로 바라봅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옷을 잘 입는 게 아닌데 대중들이 다 '옷 잘 입는다'라고 하니까 군중심리에 휘말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누구는 류준열 님의 패션을 깔끔하게 옷 잘입는 패셔니스타로 보지만 누구는 너무 무난하고 개성이 없다고 봅니다.

어떤 패션이라도 절대로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 없고 모두에게 미움받을 수 없습니다.

제가 해드릴 것은 본인의 이정표를 세워주는 것입니다.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옷입기 방법이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다. 

우선 사람의 몸으로 치면 가장 기본인 척추를 만들것입니다.

수학 공식을 무조건 외우는게 아니라 근의 공식을 유도하는 법, 어디에도 적용되는 원리와 기본을 가르쳐 줍니다.

그것들이 완성되면 저와 함께 기본기를 응용하여 올곧은 척추로 크로스핏을 시작해 볼것이며, 기본기가 탄탄한 수학 능력으로 연립선형대수 방정식을 풀것입니다. 


핵심은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기본기를 다지고 본인이 원하는 패션을 찾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제가 대기업에 재직했을 때 저희 대표님이 해주신 기억에 남는 말이 있습니다.

‘할 수 있는 게 많아지면, 하고 싶은 게 많아진다.'

장담하건대 아마 옷을 잘 입게 되면, 외적으로 자신감이 붙어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지실 겁니다.


Q. 메이커님 보니까 거의 외모지상주의, 겉모습만의 아름다움만을 찬양하는 사람인거같아요!

외모지상주의를 찬양하거나 겉만 번지르르한 게 중요하다는 것이 절대 절대 아님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내면과 외면 중 양자택일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두 개를 전부 가져가야 한다는 것이 저의 취지입니다. 인성이 좋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옷을 입어도 주변 사람들에게 외면당합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우리 사회에서 없어져야 할 집단입니다.



Q. 키 안작아 보이는데요?

A. 굽 4.5cm 첼시 부츠신었고, 사진찍는 사람은 거의 땅바닥에 붙어있다고 보시면 됩니다.(또르르르륵)


Q. 프로젝트의 펀딩금은 어떻게 사용하실 계획인가요?

A.  이 출판을 시작으로 여성복에 대한 책도 내고 싶습니다. 컨설팅을 해보면 여성분들도 옷 잘 입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여자라고 옷을 다 잘 입고 감각이 뛰어나지 않습니다. 그분들께도 도움이 될 만한 책을 펴내고 싶습니다. 저는 원래 여성복에서 굉장히 많은 영감을 얻기 때문입니다.


전자책을 시작으로 제 브랜딩을 할 계획입니다. 나의 취향과 철학을 통해 추후 저의 팬들을 위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할 것입니다.

그리고 작가라는 타이틀과 함께 패션컨설턴트에 더욱 만전을 가해보고 싶습니다. 나아가 조그마한 패션 브랜드 런칭 그리고 패션유튜버로써 활동 하고 싶습니다. 해외 진출플랫폼 사업도 계획중입니다. 

최종적으로는 대한민국 패션 레벨을 향상 시키는 공익의 성격을 띈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해외에 나가보면 우리나라 사람들 너무 열심히 살아요. 매너도 너무 좋고 잘생기고 예쁘고 공부도 잘하고.. 옷도 잘 입고.. 그런데 거기다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옷을 더욱더 잘 입게 되면 어떨까요?? BTS가 주는 무형의 가치를 믿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도움을 받고 잘 컸다고 생각하기에 베풀고 싶습니다. 우리나라를 패션 강국으로 조금 더 불을 지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원래 사람들에게 말하기 부끄러운게 꿈이라고 하잖아요 :)


Q. 이 자료를 공유하거나 재가공 해도 되나요?

A. 이 자료의 저작권은 '아우나르'에 있으며, 자료의 일부 혹은 전체 내용을 무단으로 복제/배포 하거나 2차적 저작물로 재편집 하는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과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 받게 됩니다. 

또한 대한민국 저작권 법 제 30조(사적이용을 위한 복제), 저작권법 제 136조(벌칙)의 ①, 민법 제 750조(불법행위의 내용)의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저를 만나기 위해 돈을 저렇게 쓰는 방법도 있으나, 제 개인 채널을 통해 연락하여 만나는 편이 더 경제적이겠죠? ㅜ_ㅜ


지지서명 이벤트

*이벤트 주의사항*

Q. 펀딩에 참가하지 않고 지지서명만 참가해도 대상이 되나요?

A. 본 이벤트는 펀딩에 참여하지 않아도 참가대상이 됩니다.


Q. 리워드는 메일로 전달하게 되는데, 해당 기프티콘도 메일로 전달 되나요?

A. 해당 기프티콘도 메일(와디즈로 가입하신 이메일)로 전달 됩니다.



여기까지 시간 할애하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년에는 외적으로 자신감이 붙어서 더욱 행복한 한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