塑造正确习惯的座椅,35年技术与尖端科技的结合【Alarm Chair】

实时监测你的坐姿!融合35年制造经验与NASA火星探测用激光雷达技术,Alarm Chair帮你养成终身好姿势


주식회사 레니프

实时监测你的坐姿!融合35年制造经验与NASA火星探测用激光雷达技术,Alarm Chair帮你养成终身好姿势

塑造正确习惯的座椅,35年技术与尖端科技的结合【Alarm Chair】
CN 7
250000 KRW



이미지 클릭시 자왕TV로 링크됩니다

대한민국에서 누구보다
많은 의자에 앉아봤다고 자부합니다.

안녕하세요, 세상 모든 의자를 리뷰하는 유튜브 채널 ‘자왕 TV’를 운영하고 있는 (주)레니프 대표 최병현입니다.

자왕 TV는 한 달 평균 조회수가 약 10만회, 채널 방문자수는 약 5만명 정도로, 의자를 사려고 알아본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본 의자 전문 리뷰 채널입니다. 최대한 디테일한 리뷰를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의자들을 최소 1주일 간 앉아보며 분석하고 있습니다. 


의자를 리뷰하면서 300만원에 이르기도 하는 좋은 의자들을 앉아볼 기회들이 많았는데요. 이렇게 수많은 의자를 앉아보며 아무리 비싸고 좋은 의자라도, 잘 앉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좋은 자세 습관을 만들어주는 의자를 새로운 의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이번 제품의 출발점이었고, 자왕 TV 구독자분들의 아이디어가 모여 알람체어가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어릴 적만 해도, 안전벨트는 매는 것은 안전을 위한 좋은 습관이지 의무가 아니었습니다. 2010년대가 들어서 안전벨트 미착용시 경고음을 울리도록 의무화되었고 이제는 누가 뭐라고 하지 않아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안전벨트를 착용합니다. 레니프는 이 변화에 영감을 받았습니다.

의자도 그러면 어떨까? 내 건강을 해치는 때에 적절하게 알람이 울린다면 좋은 습관을 만들어주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2년 전, 그렇게 저는 알람체어의 초기 버전이자, 의자에 부착하는 형태의 자세감지 기기 ‘체어비스’를 개발하였는데요. 출시 전, 자왕 TV를 통해 시제품을 소개하며 구독자분들의 가감 없는 의견을 들었습니다. 이에 대한 평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이 의견들은 지금의 알람체어가 나오는 데 귀중한 초석이 되었고, 의자 결합식 장치의 한계점을 개선하기 위해 ‘파트라’ 제조사와 협업을 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의자를 만드는 레니프 최병현 대표 인터뷰 (영상 링크)



알람 기능을 내장한 의자는 의자 자체의 품질도 좋아야 했습니다. 의자라는 큰 제품을 좋은 품질로 만들기 위해서는 혼자 힘으로 하기보다 뜻을 같이하는 협력업체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고민하던 중, 자왕 TV 제품 리뷰를 통해 의자제조사 파트라와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오직 좋은 의자를 위한 연구에 집중하는 파트라 대표님과 임직원분들의 열정을 보고 이 분들과 함께하기로 결정하게 됐습니다. 


파트라의 의자는 50kg, 100kg, 135kg 이상의 백으로 총 300,000번을 무게를 떨어뜨리는 테스트, 바퀴 왕복 100,000번 주행 테스트도 통과합니다.

모든 영역이 새로운 도전이었기 때문에 좋은 의자제조사와 함께해도 제품을 개발하는 과정은 쉽지 않았습니다. 센서와 메인보드를 의자의 어떤 부분에 내장할 것인지, 구동이 잘 되면서도 의자의 내구성에 문제가 없도록 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 끊임 없는 고민의 연속이었습니다.

총 5년의 시간과 50명의 디자이너, HW, SW 개발자들의 손을 거쳤네요

거듭된 실험과 연구 끝에  정확한 알람을 위한 위치와 구동 방법을 찾았고, 마침내 라이다 센서가 들어간 알람 체어를  공개합니다.  


 





레니프의 알람체어는 파트라 마린 체어에 IT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바른 자세 습관 형성이 필요하신 분”

편한 대로 앉다보면 평생 습관이 됩니다. 단기적으로 자세를 교정해주거나 아무리 허리 쿠션을 쓰고 자세 교정 방석을 써도 자세가 흐트러지는 건 막기 어려워요. 스스로가 의식하고 자세에 계속 주의를 기울여야 비로소 교정이 가능해집니다. 알람 체어는 딱 필요할 때만 소리를 울려, 자세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장기적인 바른 자세 습관을 만들어줍니다. 

이제 막 자세 습관을 만들기 시작하는 중고등학생이나 장시간 앉아있는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서포터님들, 허리 관리의 중요성을 깨달으신 서포터님들은 주목해주세요.



1.나쁜 자세가 지속되면 알려드립니다

앉는 자세에 따라 척추뼈 사이에 걸리는 압력

앉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척추에는 큰 무리가 갑니다. 서있을 때 척추에 걸리는 압력이 100이라면, 의자에 앉았을 땐 140, 바르지 못한 자세로 앉으면 그 압력은 증가해서 185 으로 증가했습니다. 이처럼 앉아있을 때 자세를 바르게 하고, 중간중간 일어서는 것은 정말 중요하죠.

알람체어는 최소한의 알람으로 사용자의 습관개선을 도와줍니다.

알람체어는 LiDAR 기술을 의자에 최초로 적용하여 자세들을 분류하고 상황을 인식합니다. 자세가 좋지 않은 상황(예를 들면, 허리가 45도 이상 앞으로 숙여진 상황 등)이 3분 이상 지속되는 경우에만 자세교정 알람이 울립니다. 2개의 LiDAR 센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세가 좋지 않은 상황만 정확히 캐치하여, 그 외 상황에는 반응하지 않도록 설계하였습니다.

2.너무 오래 앉아있으면 알려드립니다

알람 체어는 사용자에게 최적의 휴식 시간을 제안합니다.앉아있는 자세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사용자의 자세에 따른 척추 누적 피로도를 계산하고 적절한 때에 휴식 알람을 줍니다.


POINT 1. 나에 맞춰진 스마트알람 기능

허리를 지나치게 숙인 자세, 걸터 앉은 자세 등 안좋은 자세를 3분 이상 취하고 있으면 자세를 바르게 하도록 알람이 울립니다. 자세가 너무 좋지 않은 경우엔 1분만에 울리기도 해요.


알람이 울린다면 바르지 못한 자세로 앉아있음을 감지했다거나 쉴 시간이 되었다는 신호입니다. 허리에 가해지는 스트레스가 분산 될 수 있도록 헤드레스트에 등을 뒤로 기대시면 됩니다.

휴식 알람은 실시간으로 자세를 분류하고, 자세를 점수화해 알람시간을 나의 자세에 따라 스마트하게 조정됩니다. 의자에 앉아있는 동안 내가 어떤 자세를 취했냐에 따라 최소 75분에서 최대 120분마다 알람이 울리도록 설계했습니다.

  1. .오래 앉아있음을 깨닫게 해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2. 일어선 경우 알람이 꺼지고, 5분간 의자 뒤쪽의 LED 센서에 빨간등이 점등됩니다.
  3. 빨간등이 점등된 5분 동안 의자에서 벗어나 몸을 풀어주세요.
  4. 초록등이 점등되면 앉아도 좋다는 뜻입니다.

Q. 자세감지 기능을 원치 않을 경우, 알람기능을 끌 수도 있나요?

헤드레스트 왼쪽에 위치한 스위치로 전원을 조작합니다

네, 물론 가능합니다. 헤드레스트 왼쪽에 있는 검은색 버튼을 아래로 내리면 꺼지고, 위로 올리면 다시 켜집니다.

Q. 배터리는 얼마나 지속되나요?

헤드레스트 뒤쪽 커버를 여시면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습니다.

AA사이즈 건전지 3개를 사용하며, 한번의 배터리 교체로 6개월 지속됩니다. (주40시간 사용 기준)

Q. 옵틱시스템의 원리가 궁금해요.

알람체어에 내장된 옵틱 시스템은 Time of Flight 기술을 사용하여 측정된 거리를 분석하여 사용자의 자세를 알 수 있습니다. 의자에 장착된 2개의 LiDAR 센서를 이용하여 등판과 사용자 간의 거리를 측정하며 실시간으로 앉은이의 자세와 습관을 관찰하고 개선합니다.

ToF 기술은 Time of Flight 즉, 빛을 쏘아서 반사되어 오는 시간을 측정하여 거리를 계산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NASA의 화성 탐사 프로젝트에서 지표면을 탐색하는 데 쓰기도 하고, 가깝게는 아이패드, 아이폰, 자율주행차에 들어갑니다. 옵틱시스템에 사용되는 레이저는 ‘레이저 안전등급 1등급’ 센서를 사용하여 우리 주변을 둘러싼 빛과 비슷하며 인체에 무해합니다.

LiDAR 센서가 장착된 알람 체어, 헤드레스트 아래쪽에 작은 구멍이 보이죠?

POINT 2. 검증 받은 인간공학적 설계와 극강의 편안함

우리의 허리는 S자인 것 다들 아시죠? 허리 아래부분은 굴곡상 안쪽으로 굽어져 있는데, 그 부분을 럼버서포트로 잘 받쳐주면 허리에 가해지는 압력을 상당부분 덜어줄 수 있습니다. 이 굴곡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위아래로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더했습니다. 

허리에 가중되는 부담감을 덜어주는 럼버서포트는 허리의 곡선을 따라 상하로 조절되어 사용자의 요추에 맞춰 정확한 요추 지지 기능을 발휘합니다.  

틸팅은 의자를 뒤로 넘기는 기능인데요. 별다른 조작 없이 사용자의 몸무게에 맞게 틸팅 강도가 조절되어 편안한 착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TPU 소재의 암패드는 인체에 무해하며 부드러운  감촉과 뛰어난 내구성을 보장합니다. 5단의 세분화된  높이 조절과 3단의 좌우 각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팔걸이가 좌판으로부터 최소 17cm에서 최대 24cm까지 5단으로 움직입니다. 이 정도면 대부분의 분들에게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책상에도 들어갈 수 있고, 최대한 올렸을 때는 의자에서 핸드폰 작업할 때 팔 올려놓기 편한 위치까지 올릴 수 있는 정도의 범위입니다.

의자 하단 우측의 손잡이를 이용해 좌판 높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착석시 다리가 자연스럽게 직각이 되도록 조절하여 자연스러운 자세를 유도합니다.

자왕 TV 채널 구독자분들이 자주 문의 주시는 내용 중 하나가 ‘의자 등받이가 고정력이 우수한지’입니다. 그만큼 자세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부분이 바로 등받이인데요.

알람체어는 스텝락 기능이 있어서 내가 원하는 기울기로 등받이를 고정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의자 하단의 손잡이를 이용하여 등판을 젖혀 고정시켜두면 등에 계속 힘을 가하지 않고 일정한 각을 유지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좌판은 패브릭 재질의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였으며, 하중을 잘 견디면서도 부드러운 쿠셔닝으로 우수한 착석감을 자랑합니다.

POINT 3. 강력한 내구성

알람 체어는 전세계의 객관적인 품질 인증을 받은 파트라 마린체어 모델에 IT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마린체어는 미국 BIFMA(국제사무가구협회), Greenguard(친환경 인증), 환경부의 친환경 인증을 모두 통과했으며, 특히 BIFMA 인증은 매우 혹독한 인증절차를 거쳤습니다. 제품에 100kg 이상의 물건을 떨어뜨리고, 뒤에서 의자를 당기는 등의 고강도 내구성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알람체어는 누가 어떤 환경에서 사용하든 쉽게 망가지지 않고 오랫동안 처음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Q. 어떻게 앉는게 맞을까요?

이처럼 앉는 것 자체가 건강에 안좋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의자여도 오래 앉는다면 몸에 무리가 갑니다. 몸에 맞는 의자에 올바로 앉아야 합니다. 하루에 많은 시간을 앉아서 보내는 우리 어떻게 지내야할까요?  지금 아래 내용을 참고해 자세를 바로잡아 보세요. 

첫째, 올바른 자세로 앉기. 

앞서 말씀드렸듯이 자세에 따라 척추에 걸리는 압력은 달라집니다. 이 압력이 누적되면 당연히 우리 몸엔 무리가 가겠죠? 오랜시간 허리를 앞으로 숙이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둘째, 중간중간 움직여주기.

아무리 좋은 자세여도 오랫동안 한가지 자세만을 취하면 몸의 특정 부위에 스트레스가 쌓이기 마련입니다. 앉아있을때에 중간중간 몸을 움직여주세요.

셋째, 2시간 이상 앉았다면 일어나기. 

아무리 좋은 자세를 취했고 중간중간 움직였다고 해도, 앉는 것 자체는 몸에 좋지 않습니다. 오래 앉았다면 일어나서 5분만 걷거나 스트레칭해주세요. 

이처럼 건강하게 앉기 위해서는 바른 자세 이상으로 챙겨야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올바른 자세에 맞춰진 의자들은 많지만 정말 좋은 의자라면, 올바로 앉는 것도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레니프는 올바로 앉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의자, 다음 세대의 의자를 만들기 위해 고민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주)레니프 최병현 대표입니다. 

2016년 제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대학원에 재학하던 때, 연구원으로서 미래창조과학부의 기초연구사업에 “잘못된 습관이나 실수를 감지하여 나에게만 알려줄 수는 없을까?”를 주제로 스마트 의자를 만드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고, 정말 이런 의자가 있다면 많은 분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사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 겨울, 사업을 결심할 때만 해도 의자에 대해 잘 알고있던 것은 많았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스마트 의자를 만드려면 의자부터 알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여러 의자들을 구매했고 2018년 여름에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서 의자 리뷰들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정말 다양한 의자를 리뷰하며 소비자의 입장에서 의자에 대해 누구보다 많이 알게 되었고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는 채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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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채널을 통해 (주)파트라 대표님과 만날 수 있게 되었고, 좋은 의자를 만들자는 목표로 스마트 의자를 함께 개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품이 세상이 나오기까지 많은 분들의 노력이 들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정말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제품이길 바라고 앞으로도 더욱 더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알람 체어에 장착된 옵틱 시스템은 최종 개발 제품이 나오기까지 제품의 구조가 크게 4번 바뀌고 100여번 이상의 마이너한 수정들이 있었습니다. 레니프는 기술과 디자인은 2019년 K-DESIGN AWARD 수상을 비롯하여 높이 인정받고 있으며, 그것을 원동력으로 품질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레니프의 알람체어는 대한민국 의자 전문 브랜드 파트라와 함께합니다. 레니프의 비전과 파트라의 경험과 노하우로 더 믿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파트라는 세계인의 공통 생활환경인 사무공간을 편안하고 안전한 가치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왔습니다. 35년 동안 축적된 ‘의자’에 대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이 만족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함으로써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글로벌 1등 기업을 지향합니다. 현재 파트라는 의자 단일 품목으로 전세계 70개국으로 수출하고 있는 글로벌 의자 전문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파트라의 모든 제품은 10 STEP 제작 공정을 거쳐 완성됩니다. 

세계인에게 인정받는 파트라는 3개에 팀의 지속적인 연구와 디자인에 대한 지속적이고 과감한 투자, 생산 공정 개선 등을 통해 앉고 싶은 의자, 편안한 의자를 만들어 나갑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02-3409-3902)로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