别用难吃的食物填饱肚子,至少要吃点辣炒年糕!

一天的幸福,至少一份辣炒年糕。仅用辣椒粉调配出清爽的辣味。


别用难吃的食物填饱肚子,至少要吃点辣炒年糕! 두루두루플레이트

一天的幸福,至少一份辣炒年糕。仅用辣椒粉调配出清爽的辣味。

别用难吃的食物填饱肚子,至少要吃点辣炒年糕!
CN 7
13900 KRW

고춧가루로만 맛을 내 깔끔하고 개운한 떡볶이를 좋아해요. 

저는 현지에서 재배하는 로컬 재료들에 관심이 많아요. 한국의 청양고추와 중국의 청양고추, 흔히 페페론치노로 익숙한 케냐 고추, 동남아의 쥐똥고추 또는 멕시코의 할라뻬뇨등 모두가 맵지만 그 매운 맛이 또 모두 다르죠. 세계 각국의 고추와 가루를 먹어보고 블랜딩해 깔끔하게 매콤한 맛이 나는 소스를 만들었어요. 

사실 일정한 떡볶이의 맛 만을 위한다면 정해진 재료들을 미리 많이 사서 저장해놓고 사용하는 것이 맞겠지만, 매번 달라지는 입맛에 맞춰 그 해의 가장 적합한 맛으로 업그레이드 해나가는 재미를 더 할 고춧가루를 찾는 수고를 기꺼이 해볼까 해요. 그 때문에 매년 약간씩은 다른 떡볶이 맛이 될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원재료 대한 고집을 알아주는 분들에게 이 고춧가루 여행을 오래오래 함께 떠나보자고 말하고 싶어요!


맛있는 음식이 삶의 최소한의 위로라면,
우리 최소한 맛있는 떡볶이는 먹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 비결은 바로 4가지 종류의 고춧가루를 블렌딩했기 때문이에요. 

고춧가루 블렌딩 조절 외엔 매운 맛을 위해 건강에 좋지 않은 것을 넣지않아 입에선 한 번 매콤하고 속에서 쓰린 고통을 주진 않아요. 굳이 여러 음료 등으로 그 매운기를 희석시키지 않아도 돼요. 속에서 오래 남는 매운 맛을 못 먹는 친구와 '엽O’ 매운맛을 좋아하는 친구가 함께 먹을 수 있는 게 최소한 떡볶이의 장점 중 하나죠. 

최소한 떡볶이는 당일 새벽 생산된 밀떡

어육함량 90%의 밀가루 무첨가 어묵

4가지 종류의 고춧가루를 블렌딩한 가루 소스,

생수 이렇게 딱 네 가지입니다. 


당일 새벽에 생산한 밀떡을 진공 포장하여 발송해요. 유통기한을 늘리기 위해 떡을 건조한 후 주정 처리를 하지 않았어요. 보존처리가 생략되어 냉장보관 기간은 짧지만 훨씬 쫀득한 식감을 자랑하는 '생밀떡'이에요. 오래 졸이지 않아도 소스의 맛이 잘 배어들죠.

중독가루

중독 가루 소스는 고추 4가지 종을 블렌딩했어요

고추마다 맛의 특성과 감칠맛이 다르기 때문이죠

같은 청양으로 분류되는 고추 품종이라도 각 산지의 평균적인 기후, 생산자의 건조하는 방식이나 기간, 세척법, 분쇄의 정도에 따라 그 맵기가 다 다르죠. 국내산 고춧가루엔 달달한 맛이, 중국산 고춧가루엔 칼칼한 맛이, 베트남산 고춧가루엔 묵직하고 강한 매운맛이 섞여 있어요. 너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마지막에 입속에 휘어 감기는 매운맛을 내기 위해 수십번의 배합과 조리 테스트를 한 결과 케냐, 중국, 베트남의 고춧가루에서 현재 맛있는 배합을 찾아냈죠.


준비하는 동안 고춧가루로 국내를 포함한 세계 여행 한 기분이랄까요. 상상 이상의 많은 고춧가루 종류들 중,

이렇게 4종을 각각 선별하여 적정하게 배합해 탄생했어요.

어묵

맛있는 어묵은 어육살 함량이 높아야 해요.

모든 신선한 재료를 잘 즐기기 위해선 더 좋은 레시피가 필요하듯이 좋은 어묵은 어육살과 탄력도를 높이는 전분 등의 비율이 잘 배합되었을 때 그 맛을 끌어올릴 수가 있는데요. 최소한 떡볶이의 어묵은 어육살 함량이 높아 별도의 육수를 사용하지 않아도 감칠맛이 배어나죠.

최소한 떡볶이의 어묵은 어육살이 90%를 차지하며, 밀가루를 전혀 첨가하지 않고 타피오카와 감자 전분으로 탄력을 높인 가마보꼬식이예요.


눈으로도 확인되는 어육함량 90%의 탄력, 은은하게 우러나는 어육수의 향과 맛을 느껴보세요.

누구나 쉽게 조리할 수 있는 간편함~! 중독가루 소스 한봉만 챙기면 어디서든 맛있는 떡볶이를 먹을 수 있어요. 고추장, 물엿, 육수 등등을 챙기지 않아도 돼요. 특히 캠핑장에서 빛을 발한답니다. 

최소한 떡볶이는

집에서도, 캠핑장에서도, 

친구들과의 홈 파티, 혼술,

언제라도, 누구와도 좋아요.


떡볶이를 개발하면서 알게 된 놀라운 조합!

바로바로.. 어른들의 음료 쏘맥이에요. 

시원하고 매콤한 국물과 쫀득한 떡 한 입, 쏘맥 한 모금, 어묵 한 입, 다시 쏘맥 꿀꺽하면 크으. 물론 쿨피스나 초코우유 같은 것도 잘 어울려요!

추천 +1 팬 또는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해 조리한 만두나 순대, 김밥 등 분식류를 찍어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치킨 등 뭐든 튀긴 음식에 국물을 끼얹어 먹으면 서로 증폭되는 맛의 향연

추천 +2 삶은 달걀 넣어 숟가락으로 으깨가며 먹는 건 어느 떡볶이에나 적용되는 국룰.

 추천 +3 국물이 많이 남았을 때 쫄면을 삶아 넣어 드시는 것도 추천. 쫄면은 바로 넣고 끓이면 나 대신 쫄면이 국물을 다 먹을 수 있다는 무시무시한 주의 사항을 잊지 마세요.

추천 +4 저처럼 이렇게 치즈 폭탄 볶음밥으로 마무리해야 잘 먹었다 싶은 배우신 분들도 많겠지만 국물이 많이 남아서 당장 볶음밥을 먹기에 좀 아깝다면 라면에 쉽게 넣어먹는 네모난 체다치즈 있죠? 국물에 그거 한 두장 넣어 녹여 드셔보세요. 또다른 세계가 열린답니다. 국물파가 아닌 사람도 멈추지 못하는 수저 무한 왕복. 

파, 마늘 등 보통 한식에 일단 넣고 보는 것들을 넣으면 맛이 확 달라져버려요.
깻잎, 콩나물, 미나리 같은 매운탕에 들어갈 법한 채소들이 잘 어울리는 점 업무 참조 바라며, 정말 난 매운맛 중독자다 싶으신 분들만 취향껏 매운 고추 정도 더 넣어서 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떤 요리에도 매콤한 감칠맛을 더해주는 중독가루는 해외배송도 가능하답니다 :)


자연에 해가 되지 않는 포장재를 위한 구성의 고민만 수차례, 

지금 시점에서 할 수 있는 가장 많은 고민을 담았습니다.

인간의 편의성을 위해 생겨난 모든 것을 버리고 자연에 주어진 것들로만 살지 않는 이상 완벽한 것은 없지만 천천히, 하나씩,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것들부터 실천하고 싶어요.  

 고민이 길었던 만큼 구구절절 이야기가 길지만, 환경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재미있는 내용일지도 몰라요!^^*


식품류를 배송받으면 버려지는 아이스팩이 너무 많아 고민이 많았어요.

그래서 아이시스 에코 제품을 선택, 얼린 생수가 가는 동안엔 냉매제 역할을 하고 서서히 녹아 조리하는 시점에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야외, 해외, 어디든 간단하게 30g짜리 소스 한 봉만 달랑달랑 들고 갈 수 있도록 어디서든 쉽게 구할 수 있는 생수 500ml에 맞춰 계량했어요. 

*얼린 생수는 포장할 때 냉매제 대용입니다.
떡볶이 세트 수와 생수의 수가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 떡볶이 4세트, 생수 2통 / 떡볶이 8세트, 생수 3통

식품을 안전하고 신선하게 택배 보내기 위해 조금 비싸더라도 재활용이 가능하게 제작된 종이 보냉 박스를 택했어요. 

불법으로 벌목하거나 비산림 지역의 목재를 사용하지 않는 원칙을 가진 FSC(국제산림관리협의회) 인증 목재 원료만을 사용하고, 식품 안전 유해 물질 검출 시험에서 무해성을 입증받은 보냉 박스를 사용합니다.

가루 소스는 습기에 취약하기 때문에 신선도를 유지하며 보관 기간을 늘리기 위해선 수분, 산소, 냄새가 차단되는 특수 봉투를 써야 한답니다. 하지만 흔히 쓰이는 PET재질의 봉투는 피하고 싶었어요.

'프로테고'라는 것은 보통 내용물을 보존하기 위해 내지에 사용되는 알루미늄과 인쇄 필름을 이 신소재로 대체하여 플라스틱&금속 소재 사용량을 낮추어 탄소 배출량을 절반 정도까지 줄이면서도 보관에 필요한 기능은 다 갖춘 소재에요. 한 번 헹구어 남아있는 가루들을 털어내면 종이류로 배출 가능해요.

택배 박스에 사용하는 비닐 테이프는 박스에서 온전히 제거해 분리수거해야해요. 쓰레기통으로 버려지는 것을 줄이고 싶어 약간의 불편함을 택했어요.

최소한 떡볶이의 보냉 박스를 봉하고 있는 테이프는 천연원료인 전분으로 접착하는, 재활용 가능한 진짜 종이 테이프로 우표의 원리를 생각하시면 쉬워요. 접착력이 좋아서 박스에 들뜸 없이 붙어 상품은 안전하고, 굳이 분리하지 않고 박스에 붙여 그대로 재활용 배출이 가능해 편리하기까지 해요.

소스 또는 재료에게 영향을 주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한 겹 덧씌우는 용도로 선택한 생분해 봉투예요. 퇴비화 조건에서 180일 이내 이산화탄소로 100% 자연분해되는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EL724 봉투랍니다. 

비닐류가 아니므로 떡볶이 만든 후 발생한 쓰레기들을 담아 그대로 일반 쓰레기에 함께 배출하시면 돼요. 얇고 작으며 법적 강제성이 있는 문구 제외 어떤 프린트도 하지 않은 봉투랍니다.

당일 생산해서 보존처리하지 않은 생밀떡은 식용 기간이 훨씬 짧기 때문에 그 기간을 길게 보장해 주기 위해 진공팩을 써야 하는데 아쉽게도 아직 생분해 되면서 진공까지 되는 획기적인 재질의 비닐은 없지만 계속해서 나아지는 방법을 생각하고 찾아보며 그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해요. 

집에서 편안하게 받으실 수 있게 하기 위해선 법적으로 표기해야 하는 문구들이 있어요. 읽고 버리는 용도로 산림을 해치고 싶진 않았기 때문에 선택한 것이 택배 용지를 인쇄하는 감열 프린터예요. 이 역시 검테이프처럼 더 좋은 방법이 생긴다면 적극적으로 바꾸어 나갈 생각이에요. 

최소한 떡볶이를 만든 아토는요-

가끔씩 한눈 팔았던 시간을 제외하고라도 어림잡아 17년이 넘는 시간동안 요식업계에서 꾸준히 일해왔어요. 특히 요리를 시작한 이후로는 정말 많은 나라를 다녔는데, 워킹홀리데이로 덴마크, 칠레, 멕시코 등의 현지 식당들에서 일하며 꾸준히 로컬 시장을 다니고 공부를 위한 언어가 아닌 시장에 편하게 다니기 위해 길 위에서 말을 배웠더랬어요. 외국어로 안부는 제대로 못 물어도 시장에 있는 채소 이름들은 다 외우고 다녔을 정도니까요(하하) .

서초동에서 운영했던 5의의미

 현지에서 재배하는 로컬 재료들에 관심이 많아요. 예를들면 최소한 떡볶이의 주재료가 되어지는 청양고추만 해도 요리에서 뿜어지는 영향력이 그렇게나 큰데 멕시코 현지 할라빼뇨의 매력에 빠지지 않을수가 없는 이치랄까요. 해외에서 일하면서 현지 음식을 많이 먹고 비교해보면서 비법을 익히고, 한국에 돌아와서 그 경험들을 바탕으로 제 색깔대로 만들어낸 메뉴들을 “아토:” 와, “5의의미” 라는 작은 공간들에서 선보이기도 했었어요. 


#함께한 친구들


프로젝트 진행 동기 및 목적

늘 집중해서 단일 메뉴를 하고 싶다는 갈증이 있었죠. 꼭 하나에만 집중한다면 뭐가 있을까 하는 고민의 끝에 떡볶이가 있더라고요. 

사실 이미 화려한 떡볶이는 많잖아요. 이제 우리는 원하는 것들을 다 넣어서 먹을 수 있을만큼 부족함 없는 토핑 강국에 살고 있고 저 역시 늘 추가 옵션이 메인메뉴 값을 섭섭찮게 뛰어넘기는 편인데 막상 누군가에게 전해주려고 마음 먹고 나니 더더욱 본질에 가까워지고 싶은 욕구가 커지더라고요. 소스를 개발을 마치고보니 더 이상 간단할 수 없을 만큼 간편하고, 요리하는 시간에 비해 이래도 되나? 싶을만큼 맛있더라구요(후후). 그래서 더 치장하기 보단 더 좋은 재료를 쓰고 지구에 해를 덜 끼치는 방향으로 포장하는 방법을 골랐어요. 그 과정에서 “최소한으로 하자 최소한으로”가 입에 붙었고 그게 그대로 이 떡볶이의 이름이 되었어요.

#펀딩종료 후

펀딩 종료 후에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두루두루플레이트에서 구매하실 수 있답니다. 와디즈 얼리버드의 혜택과는 차이가 있어요.
http://smartstore.naver.com/duru-duru

#펀딩금 사용 계획

펀딩금은 전액 리워드 제작에 사용됩니다. 

원재료떡, 어묵, 소스
유통기한/보관방법
떡·어묵-발송일로부터 냉장보관시 3일/냉동보관시 3개월

중독가루-제조일로부터 냉동보관시 1년
먹는방법 / 섭취시 주의사항
스토리 참조
영양성분
밀떡:밀가루(밀:호주/미국산) 97.58%, 정제소금(국산), 기타식용유지가공품

어묵:냉동연육(외국산(베트남,미국,미얀마)/어육살95.7%,설탕2%,소비톨2%,산도조절제(피로인산나트륨50%,폴리인산나트륨50%)0.3%)90%, 감자전분(폴란드,체코,독일 등)4%,타피오카전분(베트남)2%,소금(국내산/정제염)1.36%,대두기름(대두)1%,L-글루탐산나트륨0.4%,D-자일로오스0.3%,복합인산염(산도조절제)0.3%,소브산칼륨(보존료)0.2%,마늘가루[(마늘100%)중국산]0.15%,글루코노델타락톤0.3% 대두함유

최소한떡볶이 가루소스:고춧가루1(중국산)50%, 고춧가루2(중국산)45%, 고춧가루3(베트남산)3%, 페페론치노(케냐산)2% 백설탕(원당100%) L-글루타민산나트륨(향미증진제) 쇠고기맛혼합엑기스골드(쇠고기:호주산) 정제염(국산),쇠고기양념분말골드(중국산)[소맥전분,정제염,건마늘가루,건양파가루,사골엑기스분말(사골:호주산),효소분해쇠고기엑기스분말(쇠고기:호주산)],L-글루탐산나트륨(향미증진제),농축간장[탈지대두(외국산),콘글루텐(뉴질랜드산)],백설탕,포도당,말토덱스트린,한우지방(한우:국산),정제우지(우지:호주산),아미노산베이스,향미증진제1,아미노MS1,콩발효추출물분말,고기국물맛분말,소스류,쇠고기엑기스(쇠고기:호주산),무즙분말,효모엑기스,향미증진제2,효모베이스분말,후추가루,세이버리인헨서,효모추출물제품,스튜드비프후레바,구운양파향,마늘양파혼합분,향미증진제3,영양강화제 흑후추분말(말레이시아 100%) 정제염(국산100밀떡:밀가루(밀:호주/미국산) 97.58%, 정제소금(국산), 기타식용유지가공품 어묵:냉동연육(외국산(베트남,미국,미얀마)/어육살95.7%,설탕2%,소비톨2%,산도조절제(피로인산나트륨50%,폴리인산나트륨50%)0.3%)90%, 감자전분(폴란드,체코,독일 등)4%,타피오카전분(베트남)2%,소금(국내산/정제염)1.36%,대두기름(대두)1%,L-글루탐산나트륨0.4%,D-자일로오스0.3%,복합인산염(산도조절제)0.3%,소브산칼륨(보존료)0.2%,마늘가루[(마늘100%)중국산]0.15%,글루코노델타락톤0.3% 대두함유 최소한떡볶이 가루소스:고춧가루1(중국산)50%, 고춧가루2(중국산)45%, 고춧가루3(베트남산)3%, 페페론치노(케냐산)2% 백설탕(원당100%) L-글루타민산나트륨(향미증진제) 쇠고기맛혼합엑기스골드(쇠고기:호주산) 정제염(국산),쇠고기양념분말골드(중국산)[소맥전분,정제염,건마늘가루,건양파가루,사골엑기스분말(사골:호주산),효소분해쇠고기엑기스분말(쇠고기:호주산)],L-글루탐산나트륨(향미증진제),농축간장[탈지대두(외국산),콘글루텐(뉴질랜드산)],백설탕,포도당,말토덱스트린,한우지방(한우:국산),정제우지(우지:호주산),아미노산베이스,향미증진제1,아미노MS1,콩발효추출물분말,고기국물맛분말,소스류,쇠고기엑기스(쇠고기:호주산),무즙분말,효모엑기스,향미증진제2,효모베이스분말,후추가루,세이버리인헨서,효모추출물제품,스튜드비프후레바,구운양파향,마늘양파혼합분,향미증진제3,영양강화제 흑후추분말(말레이시아 100%) 정제염(국산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