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만의 수족관을 만들어 보세요!
▲ 위 이미지는 가상으로 이미지한 것으로 실제 제품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 물고기 말, 해조 말, 산호 말 등은 모두 양면 인쇄입니다.

▲ 실물로 제작해본 주머니 샘플로, 실제품의 주머니와는 재질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선점과 차례 순서의 딜레마가 잘 살아있는 타임 턴 트랙 시스템
- 최고의 점수를 내기 위한 다양한 목표 루트가 있는 씨플 배치 퍼즐
- 자신의 말을 얼마나, 어떻게 움직여야 최선인지 고민하게 되는 론델 시스템
- 귀여운 일러스트를 그대로 살린 총 17종의 프린팅 목제 말

"손끝으로 말을 움직인다"는 의사결정으로 어떤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손끝에서 전해지는 그 감촉을 통해 어떤 감정을 떠올리게 할 수 있을까요?
이것들이 합쳐진다면, 반드시 플레이어의 마음에 큰 감동을 줄 것입니다.
- Totsuca Chuo, "감촉과 감정과 감동 / 보드게임 컴포넌트를 생각하다" 중에서
보드게임에서 사용하는 입체 컴포넌트의 차이 - Totsuca Chuo
감촉과 감정과 감동 / 보드게임의 컴포넌트를 생각하다 -Totsuca Chuo
보드게임 "아쿠아 가든"의 콘셉트 - Totsuca Chuo
보드게임 "아쿠아 가든"의 출판 의도에 대하여 - Tanaka Junpei
▲ 샘플을 이용해서 연출한 사진입니다. 실제품과는 사양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자기 차례가 되면

차례는 항상 갤러리 보드 트랙에서 오너 말이 가장 뒤에 있는 플레이어입니다.
차례 플레이어는 갤러리 보드 위에 있는 자신의 오너 말을 트랙을 따라 원하는 칸까지 움직입니다.


1. 물고기 칸에 멈춘 경우
물고기 칸에 멈추면, 그 칸에 있는 물고기 말(들)을 가져와 자기 수조에 배치할 수 있습니다.
가져온 물고기 말(들)은 잠시 수족관 보드 옆에 두고, 먼저 종업원 말을 1~3칸 움직입니다.
이제 아까 가져온 물고기 말(들)을 배치할 수 있습니다.

물고기 말끼리의 궁합

흰동가리와 돌돔을 아주 사이가 좋아서, 같은 수조에 넣으면 좋은 일이 생길 거에요!
바다거북은 해조를 먹고 살아야 합니다. 해조가 없는 수조에는 배치할 수 없어요!
흰동가리, 돌돔, 바다거북은 상어를 아주 무서워 합니다!
그래서 흰동가리, 돌돔, 바다거북은 상어와 같은 수조 안에 배치할 수 없어요!
공급 산소량과 소비 산소량
물고기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산소겠죠?

각 수조의 기본 공급 산소량은 4입니다. 각 물고기 말들은 각자 서로 다른 소비 산소량을 가지고 있으며, 말들의 총합이 공급 산소량을 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추가 구입
갤러리 보드에서 가져온 물고기 말(들)을 배치하기 전이나 배치한 후에 원한다면, 바다로 떠난 어부들에게 적절한 비용(2원)을 주고 부탁한다면 추가로 바다에서 물고기를 데려와 자신의 수족관에 배치할 수 있습니다.

2. 광고 칸에 멈춘 경우
광고 칸에 멈추기로 했다면, 갤러리 보드 중앙에 있는 네 개의 광고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내 수족관 보드에 있는 모든 수조들을 확인하여, 광고 조건에 맞춰 돈을 얻습니다.
그럼 이제…!
각자 자기만의 아름다운 수족관을 만들어 보세요!


- 와디즈를 통해 펀딩에 참여해주신 분들께만 뱀장어 모양의 라운드 마커를 드립니다.
(펀딩 이후, 라운드 마커는 일반적인 정육면체의 큐브나 원형 디스크가 될 예정입니다)
- 보드게임 아쿠아 가든 풀 세트를 저렴하게 제공 받으실 수 있는 기회!
- 와디즈 서포터 분들께만 상급 규칙용 "개복치" 세트와 미니 확장 "바다의 보석"을 선물로 제공합니다!




굿 토이 어워즈 2020 수상작!
자연스럽게 이름을 부르면서 친해질 수 있는 세트 컬렉션 카드 게임!
13종의 직업(닉네임)이 준비되어 있으며, 각 직업을 완성하기 위해 필요한 아이템 카드를 상대방에게 요청하는 간단한 카드 게임입니다. 상대방에게 요청할 때는, 반드시 상대방의 본명 뒤에 내가 모으려는 직업명을 붙여서 불러야만 합니다. 게임이 끝났을 때, 어느새 모두가 친해져 있을 지도 모릅니다.
닉네임 한국어판은 한국 시장에 맞게 진로 직업 교육 등까지 고려, 완전히 재해석한 새로운 판본입니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작은 박스 사이즈로 어디서든 부담 없이!
윈스턴 드래프트라는 독특한 드래프트 방식을 통해, 선점의 딜레마, 내가 원하는 카드를 찾기 위해 다음 카드 더미로 넘어갈 때마다 상대방에게 더 좋은 상황이 만들어지는 딜레마 등이 잘 살아있는 웰메이드 세트 컬렉션 게임입니다.








- UCHIBACOYA는 상당히 우수한 퀄리티의 목제 컴포넌트를 제작하는, 일본 내에서 꽤 유명한 미플 제조 창작자입니다. 최근에는 본인의 장점을 살려, 목제 미플을 특색으로 한 각종 보드게임, 혹은 기존 보드게임의 딜럭스판 등을 출판하며 그 사업을 확장해오고 있었습니다.
수 개월 전에 저 역시, "수렵의 시대"라는 보드게임의 딜럭스판 제작 소식을 듣고 혹시 샘플로써 도매가로 구매할 수 없느냐고 물었던 것이 첫 연락의 시작입니다. - 2020년 10월 27일 오전, UCHIBACOYA로부터 SNS 메세지를 받게 됩니다. 이번에 준비하고 있는 게임이 있는데 테스트 플레이를 같이 해주지 않겠냐고요. 일본과 한국이라는 물리적 거리 때문에라도 테이블탑 시뮬레이터(이하 TTS)라는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야만 했는데, 하필 저는 TTS가 없었습니다.
'TTS가 없다면 선물로 보내주겠다'라고 할 정도로 강한 열정을 보여주셨죠. 어찌저찌하여 다른 지인의 도움을 통해 TTS를 사용할 수 있었고, 결국 당일 오후 9시부터, 게임 디자이너인 Totsuca Chuo씨와 UCHIBACOYA의 대표 Tanaka Junpei씨의 안내로 테스트 플레이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TTSKR에서 아쿠아 가든을 한국어로 즐길 수 있도록 이식하는데 도움을 주셨습니다.
대가 없이 고생해 주신 TTSKR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꽤 많은 보드게임들이 약한 게임성을 감추기 위해 아름다운 일러스트 등 아트워크에 많은 공을 들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쿠아 가든 역시 아트워크나 컴포넌트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으므로 상대적으로 게임성에 대해서는 그 기대가 적었습니다. 하지만 직접 즐겨보니 아트워크와 컴포넌트를 평가요소에서 제외하더라도 아쿠아 가든이 가진 기본적인 게임성 자체가 상당히 뛰어나다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코어 규칙 자체는 매우 단순하고, 행동의 종류도 많지 않아 설명할 거리가 많지 않으니 접근성도 괜찮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테스트 플레이를 하기 전 16페이지에 달하는 규칙서의 분량 때문에 상당한 거부감을 가졌었지만, 명확화를 위하여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였을 뿐, 게임 규칙은 매우 명확하고 라이트한 편에 속합니다.
라이트하다고는 해도 타임 턴 트랙과 론델 시스템을 차용하고 있기 때문에, 직접 즐기게 되면 의외로 꽤 고민하게 되는 퍼즐 게임이죠.
게이머에게는 라이트할 수 있지만 적당한 깊이의 딜레마와 밸런스를 갖춘 게임으로, 일반인에게는 생각보다 꽤 머리를 써야 하는 게임으로 느껴질 수 있는 포지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 테이블탑 시뮬레이터를 통해 아쿠아 가든 한국어판의 테스트 플레이를 진행한 화면의 예
- 테스트 플레이 후, '앞으로의 프로젝트에 큰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필요하다면 대가 없이 규칙서를 한국어로 번역해서 제공해 드리겠다'라고 말하며 마무리하였습니다. 물론 넌지시 한국어판 출판에 대해서 의사를 물어왔지만,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기도 했고 다소 높은 단가 때문에 난색을 표했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Tanaka Junpei씨로부터의 다시 한 번의 간곡한 요청에서, 한국어판 제작에 대한 열정, 게임에 대한 자신감, 파트너 사에 대한 배려 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변에서도 아쿠아 가든은 무조건 진행하라는 조언과 격려의 말씀이 많았고, 게임 디자이너인 Totsuca Chuo씨와 Tanaka Junpei씨가 남긴 글들을 읽은 후, 이 분들이 보드게임에 가진 철학과 마음가짐 등에 확신을 가지고 아직 세상에 태어나지 않은 아쿠아 가든을 같은 시기에 한국어로도 즐길 수 있도록 정식 한국어판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 국내 유저분들에게로의 안전하고 확실한 배송 및 A/S 처리를 위해서라도 단순 번역이 아니라 한국어판을 제작하고 총괄하는 것을 담당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한국어판의 배송 문제나 재고 문제 등은 중국 공장이나 외국에 있는 업체에서 관리하는 것보다 현지에서 직접 담당하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리고 UCHIBACOYA에서 많은 배려를 해준 덕에 금액적인 면에서도, 사양적인 면에서도 매우 좋은 조건으로 국내 유저분들께 소개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과감하게 본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아쿠아 가든 한국어판 프로젝트는 배송 일정을 최대한 앞당기기 위하여 거의 생산 시작과 동시에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이는 킥스타터가 완전히 끝나서 제품에 대한 최종 스펙이 확정되었기 때문에 가능할 수 있는 일정입니다.
현재 외국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초기 기획했던 사양의 아쿠아 가든 샘플이 오고 있는 중입니다.
- 아이디어 구상시점 : 2020년 초, 보드게임 '천국과 맥주'에서 강한 영향을 받아 게임 제작을 시작하였고, 여기에 귀여운 목제 말의 매력을 최대한 살리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 수개월의 테스트를 거쳐 밸런스를 잡았고 그 해답을 이 게임에 담아 세상에 내놓기로 하였습니다.

▲ 수작업으로 만든 아쿠아 가든의 베타 버전
- 와디즈 펀딩 마감일 : 2020년 2월 10일
- 리워드 제작 시작일 : 2020년 12월 16일부터 본격적인 생산 시작 예정
- 리워드 발송 시작일 : 2021년 5월 1일부터 발송을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더 빠른 발송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 기본 사양 데이터를 기반으로, A4 용지와 골판지로 만든 아쿠아 가든 한국어판의 샘플

- 발송 방법 : 택배 (에어캡 + 종이 상자)
- 발송 택배사 : CJ대한통운
- 발송 일정 : 2021년 5월 1일부터 (1일 최대 200개씩 순차 발송)
- 도서/산간지역 발송 안내 : 먼 곳에서도 언더독 게임즈의 프로젝트를 펀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본적으로 도서/산간지역 발송에 추가 금액으로써 3,000원이 부가되고 있습니다. 추가 펀딩을 하지 않으셔도 발송에 큰 지장은 없습니다만, 물론 추가 금액만큼인 3,000원을 추가로 펀딩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보드게임 아쿠아 가든은 씨플(해양생물 모양의 목제 구성물)이 주요 구성물입니다. 해당 구성물은 기존에 있던 제품을 사용하는 게 아닌 완전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보드게임의 제작 기간보다 더 걸릴 수 있음을 고려하여 배송 일정을 정했습니다.
중국 공장 및 씨플 창작자와의 상의 결과, 2020년 12월 생산에 들어갈 경우, 늦어도 2021년 3월 또는 4월에는 전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만, 코로나19 사태의 악화 및 해운 상의 변수 등을 고려하여 2021년 5월을 본격적인 배송 시작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프로젝트에 비해, 배송까지 걸리는 시간이 다소 길다는 점, 꼭 숙지하시고 펀딩에 참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해당 일정에 변수가 생길 경우, 업데이트를 통해 알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교환 및 A/S 보증기간 : 리워드 수령 후 30일 이내
- 교환 및 A/S 규정 : 보증기간 이내라도 사용자 고의 또는 과실로 발생한 제품의 손상은 교환 및 A/S의 대상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보증기간 내에 제품 불량이 명백한 경우, 교환 및 A/S 진행 시 배송비 발생 없이 무상으로 교환/AS 해 드립니다. 보증기간 이후부터는 교환 및 A/S 진행 시 왕복배송비 6천원 + 도서/산간지역 추가 배송료가 청구됩니다. 교환 및 A/S로 확보한 구성물이 소진될 경우, 교환 및 A/S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A/S에 대한 처리는 접수 후 최장 7일 이내에 처리됩니다.
- 교환/AS/기타 문의 채널 : 카카오채널 언더독 게임즈,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이메일 obama4kim@gmail.com
-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 수령 후 보관 시 유의사항 : 직사광선이 직접적으로 닿는 곳, 또는 습한 곳에서의 보관은 피해주세요. 화재에 취약한 재질로 이루어져 있으니 화기 등 화재의 위험이 있는 곳에서의 사용이나 보관은 피해 주세요. 어린이들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세요.
Q. 프로젝트의 펀딩금은 어떻게 사용하실 계획인가요?
A. 아쿠아 가든의 각 구성물은 서로 다른 국가에서 제조되어 최종적으로는 중국에서 조립됩니다. 특히 씨플은 기성품이 아닌, 창작자가 직접 기존에 없는 것을 새로 제작하는 것으로 단가 대부분이 씨플 생산비로 들어갈 정도로 조형, 생산, 인쇄 비용이 많이 소요됩니다.
펀딩금의 목표금액은, 통관비, 라이센스비, 물류비, 인건비 등을 제외한 한국어판의 순수 제작 금액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금액입니다.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굉장히 소량만 생산하는 것을 기획하고 있는데도 말입니다. 하지만 이 정도만 모금할 수 있어도 충분히 이 게임이 시장에 통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목표금액을 설정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펀딩금 전액은 아쿠아 가든 한국어판의 제작 비용으로 사용되며, 제작 비용을 충당하고도 초과 달성되는 금액은 위에서 제외했던 통관비, 라이센스비, 물류비, 인건비 등의 지불로 이어집니다.
Q. 리워드의 가장 큰 강점은 무엇인가요?
A. 본 프로젝트는 원래 킥스타터 아쿠아 가든 프로젝트와 동시에 진행하고자 하였습니다만, 여러 사정으로 인하여 불발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래 동시에 진행하려고 했던 만큼, 스트레치골을 공유하여 킥스타터 한정이었던 사양 역시 와디즈 펀딩에서도 같은 사양, 혹은 더 나은 조건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협의하였습니다.
따라서 이번 와디즈에서의 아쿠아 가든 한국어판 펀딩은 저렴한 비용으로 킥스타터와 동일한 사양에 아쿠아 가든 한국어판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 구성물이나 미니 확장 등의 리워드는 펀딩이 끝난 후, 일반 판매를 하지 않기 때문에 꼭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Q. 해당 프로젝트에 펀딩 시, 서포터가 꼭 알아야 하는 점이 있나요?
A. 일부 리워드에는 주문 제작 형식의 리워드가 있습니다. 이 주문 제작에는 1개월에서 2개월 가량의 기간이 걸립니다. 물론 이것까지 고려하여 배송 일자를 넉넉하게 잡아놨습니다만, 최근의 코로나 사태와 유사한 천재지변 등이 발생할 경우, 약속한 날짜보다 다소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업데이트를 통해 빠르게 소식을 전해드린 후, 추가 비용 없이 먼저 준비된 리워드부터 순차적으로 발송하는 식의 대응 등을 통해 최대한 불편을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언더독 게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