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하바!
안녕하세요, 더타틀르컴퍼니 대표 김주희입니다.
세게 3대 미식 국가, 세계 6위 관광 국가 터키의 매력에 빠져 터키 전역을 자동차로 여행했던 저. 미식 여행의 끝에 터키의 달콤함을 한국에 알리고자 사업을 시작한 제 이야기, 기억하시나요?
작년 5월 [술탄이 사랑한! 8,600만 튀르키예 국민 디저트 '로쿰'] 프로젝트로 펀딩 4,548%를 달성하고 "터키 디저트는 처음인데 인생 디저트를 찾았습니다.", "정말 행복합니다. 신문물을 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달콤하고 감사한 평을 받았던 타틀르가 1년 동안 신중하게 준비한 두 번째 제품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작년 한 해 전 세계를 강타한 두바이 초콜릿 열풍 기억하시죠? 하지만 터키에서 천연 녹색의 녹진한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먹어봤던 저로서는 국내 어떤 카피 제품을 먹어봐도 '진짜는 이 맛이 아닌데' 하는 아쉬움만 남았습니다. 나아가 '이 맛이 진짜라고 생각하시면 어떡하지?' 하는 조급함도 들더라고요.
손바닥보다 작은 초콜릿 하나에 2만 원, 3만 원. 그런데 반으로 갈라보면 민트향이 나는 저품질 피스타치오와 심지어 카다이프도 아닌 소면의 눅눅한 식감.
그러면 해외 두바이 초콜릿을 수입해야 할까? 제 대답은 아니오였습니다. 초콜릿이라는 특정 상품은 유행으로 지나갈 테니까요. 그렇지만 두바이 초콜릿의 핵심인 (1)피스타치오와 (2)카다이프는 유행이 아닌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왜냐면 그 자체로 너무 맛있거든요.
그렇다면 다음은 스프레드다. 초콜릿 뿐만 아니라 빵, 과일, 아이스크림 모든 디저트를 홈카페로 즐길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터키로 또 날아갔습니다. 상위 1% 가지안테프 산 피스타치오만을 고집하고 정통 방식으로 뽑은 카다이프를 황금 밸런스로 배합해 줄 파트너를 찾으러 발로 뛰었습니다.

제가 현지에서 맛봤던 녹진~하고 고소~한 환상의 맛을 구현해줄 파트너를 찾고 또 찾았습니다. 수십만 원을 내고 카피 두바이 초콜릿을 드셔보셨을, 그러나 아직도 '진짜'는 맛보지 못한 분들을 떠올리며 '제발 마지막으로 이건 꼭 맛보셔야 해요'하는 마음으로요.

피스타치오를 재배 지역별로, 등급별로, 수확 시기별로, 로스팅 단계별로 시식하면서 의견을 조율해 나갔습니다. 한 입 먹는 순간 바삭! 콰삭!한 식감을 살려주면서도 피스타치오와 밸런스를 이루는 카다이프 함량을 협의한 끝에
환상의 맛을 찾았습니다. 그렇게 1년이 걸려 미식 얼리어답터 와디즈 서포터분들께 가장 좋은 혜택으로 소개하게 되어 행복합니다.

한국에 없던 맛! 먹어봐야 아는 이 진짜의 맛을 꼭 함께 경험해 주세요!
리워드 발송 안내
- 택배사: 롯데택배
- 발송일: 상온배송, 순차배송
- 문의처: 타틀르 카카오톡 채널(평일 10:30~17:00)
- 제주 및 도서산관 배송비 추가 3,000원 *본품과 함께 펀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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