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이익참가부사채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영화 눈길

와디즈 최초의 수익 기부형 상품을 통해 '가치 투자'에 참여해 보세요.



스토리

이미지 내의 글씨체는 '끝났지만 끝나지 않은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픔을 기억이 담긴 글씨로 기억하고자 하는'
나비레터의 길원옥 할머님 글씨체를 활용하였습니다.

전 국민이 함께 만드는 영화 <눈길>

거스를 수 없는 비극적인 운명 속에서도 서로를 위로하고, 위로받으며 버텼던 소녀들의 이야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잊지 말아야 할 이야기를 담은 영화 <눈길>이 와디즈와 함께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합니다.

와디즈 영화 최초로
1,300명이 참여한 투자 시사회

1,300 여명의 신청자들과
4개의 상영관을 가득 채운 참석자들

투자 시사회 종료 후, 참석자에게 물었습니다. 

(자체 설문조사 결과, 438명 응답)


Q. 영화 <눈길>을 추천하시나요? 

  • 추천지수 4.07점 / 5점


Q. 영화 <눈길>에 투자하고 싶으신가요?

  • 75% "투자하고 싶다."


Q. 영화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투자 시사회에 참여해 주신 분들의 실제 코멘트입니다.)

  • 한국 역사에서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영화!
  • 눈길을 뗄 수 없는 영화 <눈길>


  • 긴 여운을 주는 영화였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 지나온 세월이 너무 한스러워 눈물이 납니다... 살아계실 때 꼭 진정한 사과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투자 시사회에 참여한 분들의 생생한 후기를 들어보세요!

- 성공할 것 같습니다!
- 진짜 전 국민이 다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제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한 번 더 보고 싶어요.


  • 위안부 분들을 소재로 다뤘던 영화들 중 최고였습니다. 전혀 선정적인 부분도 없이 사실만을 토대로 다뤄서 매우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 마음이 약해서 보고 싶지 않았는데, 그렇다고 외면해선 안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렇게 접하게 되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너무 슬퍼서 펑펑 울었어요. 가슴이 먹먹해지는 영화입니다. 꼭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할 역사입니다. 좋은 영화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시공간을 계속 전환하며 전개됨으로써 더 마음에 와 닿는 영화였습니다.
  • 배우들의 연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 절제된 표현이 아쉬운 감도 있지만,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좋다.
  • 잔잔하게 좋았습니다. 스크린 확보가 잘 되면 잘 될듯 싶어요.

<눈길>은 어떤 영화일까요?


CGV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5.7만명이 좋아요를 누른 화제의 메인 예고편 영상! 

아직도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소녀들을
기억해 주세요.


행복을 꿈 꾼 두 소녀 ,
"나도 일본 갈거야.
그럼 상급학교도 보내주고 집도 준대!"


비극 속에 던져지다 .
"엄마가 기다리라 했는데,
말도 못하고 와서 날 찾을건데"


위로하고 위로받으며 ,
"여기 우리 애들, 네가 기억해야 돼." 


소녀들은 그렇게 버텼다 .
"난 - 한 번도 혼자인 적 없었다."



<눈길>을 만든 분들

배우 김향기가 말하는 <눈길>이란?

'어떻게 그분들의 고통과 아픔을, 감히, 잘 담아낼 수 있을까' 걱정도 고민도 많았어요. 하지만 절대 잊어서는 안 되는 과거의 사실들을 담고 있는 작품이고, 제가 아니었어도 누군가는 꼭 했어야 하는 그런 작품이기에 용기를 내서 참여하게 됐습니다. <눈길>을 통해 할머님들께도 위로가 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배우 김새론이 말하는 <눈길>이란?

사실 많은 분들이 이런 문제와 사안들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신 적이 별로 없으실거에요. 저도 이번 작품을 계기로 자료도 찾아보고, 촬영하면서 '이분들 고통은 정말 말로 표현을 할 수가 없구나, 얼마나 억울하고 힘드셨을까'라는 생각이 굉장히 깊게 느껴졌었거든요. <눈길>을 통해 많은 관객분들이 영화를 보시면서 저와 같은 감정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나정 감독이 말하는 <눈길>이란?

전쟁이 끝나기를 기다렸던 평범한 사람들에 대해 생각한다. 폭력이 끝나기를 기다렸던 작은 소녀들에 대해 생각한다. 누군가의 가슴팍에 머리를 대고 심장소리로 생사를 확인해주던 폭력의 한 가운데에 외롭게 서있었지만 서로 연결되어 있던 마음들. 이 작품은 갇혀버린 소녀들의 삭막한 겨울 이야기지만, '나는 한 번도 혼자인 적 없었다'고 이야기하는 이들의 따뜻한 연대에 대해 그리고 있다. 우리는 함께 연결되어 있다.



유보라 작가가 말하는 영화 <눈길>이란?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때까지만 하더라도 이야기로 풀어내겠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어요. '감히 내가 이걸 소재로 써도 되나'라는 생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 작품에 대해 얘기할 때, 할머님들이 갑자기 서너분 돌아가시던 시기여서 '아, 진짜 더 늦기 전에 해야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영상으로도 확인해 보세요!

저희도 참여하겠습니다, 크라우드펀딩!

 CGV아트하우스

 엣나인필름



투자 정보

* 투자금액: 총 크라우드펀딩 모집금액 3억원의 80% ~ 100% 로 변경
* 청약기간: 2017년 02월 03일 (금) ~ 2017년 02월 17일 (금) 으로 변경

1. 영화 관객 수 증가에 따른 수익률 증가

<눈길>의 손익분기점은 약 19만 명으로 예상됩니다. 극장 상영 종료 후, 총 관객 수가 약 19만 명을 넘을 경우, 관객 수가 증가할수록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실 수 있습니다.

  • 수익이 예상될 시 (극장 상영 종료 후 손익분기점 이상)
    (20% 기부 후 투자자들에게 배당될 순수익입니다)

- 위 금액은 세전 기준이며 수령 시 이자소득세가 15.4% 발생합니다.
- 표는 예상치이며, 정확한 수치는 프로젝트 정산 후에 결정됩니다.
  • 손실이 예상될 시 (극장 상영 종료 후 손익분기점 미달)
- 표는 예상치이며 정확한 수치는 프로젝트 정산 후에 결정됩니다.

2. 리워드

3. 이익참가부사채 형태의 증권발행

일정 이율 이상으로 수익이 발생하는 경우, 이익배당 받을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채권입니다. 영화 <눈길>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투자하시게 될 채권은 영화 관객 수가 증가함(강조)에 따라 발생되는 이익을 배당받을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되는 채권입니다.

4. 와디즈 최초!'수익 기부형' 상품

와디즈 영화 투자형 프로젝트 최초로, 펀딩 수익이 위안부 시민단체에 기부되는 '수익 기부형' 상품을 기획했습니다. 영화 <눈길>이 흥행하여, 극장 상영 종료 후 총 관객 수가 19만 명을 넘을 경우, 투자자 분들의 수익 중 20% 위안부 할머님들을 돕는 시민단체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이번 <눈길>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에 참여하시는 모든 투자자 분들은 직접 '가치 투자'실현하실 수 있습니다.

영화 <눈길>의 흥행을 기원하며,
영화 수익을
위안부 할머님들과 공유하는
가치 투자에 함께해 주세요.


시장분석

동시기 개봉작

외화 <문라이트>, <토니 에드만>, <파도가 지나간 자리>, <로건>(휴 잭맨) 및 한국 영화 <싱글라이더>(이병헌, 공효진), <해빙>(조진웅) 등이 개봉될 예정입니다.

<눈길>은, 최근 한일 위안부 졸속 합의의 문제점에 대해 많은 국민이 공분하고 있다는 점에서, 시기 개봉작들과 차별되는 시국과 맞물려 있는 공감되는 소재라는 점에서 주목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전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의 수상으로 검증받은 작품성과, 많은 관객층들이 인지하고 있는 주연배우들(김향기, 김새론)의 호연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특히 3월 1일, 삼일절 개봉은, 민족의 아픈 상처를 공유하며 온 국민에게 위로공감불러 일으키리라 생각합니다.

출처: CGV Facebook

위안부 이야기를 다뤘던 영화들

  • 1995년~    <낮은 목소리> 3부작
  • 2009년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
  • 2013년      <그리고 싶은 것>
  • 2014년      <소리굽쇠>
  • 2016년      <귀향>


위안부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와 극영화는 그동안 꾸준히 개봉되어 왔고, 영화의 흥행 여부를 떠나 우리 민족의 역사적비극, 그리고 현재까지도 청산되지 못한 채 왜곡된 과거사 문제일깨워주는 역할을 하며 시기마다 유의미한 성과거뒀습니다.

특히 지난 해 개봉된 <귀향>의 경우 358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하였습니다. 귀향의 이러한 흥행에는 국민들의 염원이 모여 7만 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한 크라우드 펀딩의 성공이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많은 인원의 참여가 가능했던 것은, 국민들의 공분을 사게 한 위안부 졸속 합의 때문에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고자"하는 적극적인 마음이 커졌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한일 위안부 합의의 문제점이
화두에 오르고 있는 시국에
<눈길>이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눈길>은 아직 끝나지 않은 민족의 아픈 상처인 ‘위안부’ 이야기를 여성 감독, 여성 작가의 섬세한 감성따뜻한 시선, 그리고 대한민국 대표 아역배우들의 눈부신 명연기로 담아낸 영화입니다. 기존의 작품들보다 자극적이지는 않지만 강렬한 여운한층 더 깊은 감동을 안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