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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식생활혁신을 이끌 첨단 수직 수경재배 [그린]

이제 도심 속 작은 공간만 있으면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경재배를 할 수 있습니다.



투자 위험 고지

비상장기업 투자는 원금 손실의 가능성이 크니 를 꼭 확인하세요.

스토리

500만 원 이상 투자자분들께 도시농장‘Griin’의 운영관리자가 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전국에 생길 도시농장 ’Griin’에는 애정을 가지고 운영할 인력이 필요합니다.

생산성 향상을 위한 농법 도입 및 개발은 저희 그린이 할 수 있지만, 농작물 수확은 결국 한 잎 한 잎 사람이 해야 합니다. 그린의 생산매뉴얼에 맞게 농작물을 생산하고, 수확할 지역의 실버세대를 관리할 운영 인력이 필요합니다. 

500만 원 이상 투자하시는 분들 중 도시 농장을 운영하고 싶으신 투자자께서는 원하는 지역의 운영관리자로서 주식회사 그린과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는 더워지는 날씨만으로 끝나는 걸까요?

이번 여름, 24년 만의 무더위로 많이 힘드시죠? 지구온난화로 여름은 해가 갈수록 더 더워지고, 겨울은 훨씬 더 추워지고 있습니다. 어린시절 사계절이 뚜렷했던 우리나라는 이제 봄과 가을을 느끼기 힘들 정도가 되었습니다. 

온난화로 인해 지진, 홍수, 태풍 등 자연재해도 점차 심해지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와 빈번한 자연재해로 인해 땅에서 짓는 농사는 점차 어려워지고 있죠. 실제로 전세계적으로 농업생산량은 빠르게 감소하고 있어요. 

농업생산량의 감소는 식량 위기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사안이 사안인 만큼 국제 기구에서는 전문가들이 각종 연구를 쏟아내고 있고, UN평화대사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도 여러 학자들을 대변하여 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식량위기를 피해갈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이전부터 날씨와 토양이 농업에 적합하지 않아 같은 농산물이라도 해외 농산물에 비해 품질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았고, 키울 수 있는 작물도 제한적이었습니다. 

2016년 잠정 우리나라의 식량 자급률은 겨우 50% 수준입니다. 기후변화가 진행될수록 이 수치도 점차 떨어지겠죠.

(농림축산식품부, 양곡 자급률 현황, 식량정책과 2017.09.14)

그린의 고민은 여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다가오는 식량위기에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다양한 농작물을 좋은 품질로 생산하고, 

누구나 원하는 작물을 부담없이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는 없을까?


그리고 찾아냈습니다.

문제 해결의 열쇠가 될 (주)그린수직수경재배 시스템.

#Griin VHS.(Griin Vertical Hydroponic System)

전세계가 주목하는 수경재배 시스템

수경재배로 만들어진 농산물은 맛이 좋고 영양분이 높습니다. 질병에 노출되지 않아 농약 사용이 불필요하며, 자연재해와 기후의 변화에도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사계절 내내 최적화된 온도, 습도, 영양분과 빛이 공급되어 최고의 품질이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수경재배(Hydroponics)’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첨단 기술이며,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는 미래 기술산업입니다. 

높은 가격의 벽

이렇게 좋은 수경재배 농산물, 최대한 많은 국민들이 이용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수경재배 농산물은 일반 농산물보다 비싸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수경재배는 설비에 많은 비용이 필요하고, 전기세 등의 유지비용도 많이 듭니다. 더 많은 생산량을 위해 시설을 확장하려면 또 많은 비용과 고정비용의 증가가 따라오기 때문에 땅에서 파는 작물들 보다 비쌀 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몸에 좋고, 맛이 좋아도 높은 가격의 벽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등을 돌리십니다. 

이를 해결하는 단순하지만 효과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높은 가격의 벽’을 허물고 ‘저렴한 가격’에 좋은 수경재배 농산물을 판매하는 것!

그래서 그린이 ‘혁신’을 준비했습니다.

하나. 공간혁신

그린은 더 좁은 공간에서 더 많이 생산합니다.

‘높은 가격의 벽을 허물 수 있는 첫걸음'으로 공간혁신을 시작하였습니다. 좁은 공간에서도 많은 농작물을 키워낼 수 있는 수경재배 스마트팜 시설이 있다면, 우리에게 멀지 않은 도심 속 작은 공간에서도 충분한 작물을 키울 수 있지 않을까요?

실제로 그린의 수직수경재배 방식(Griin VHS)은 땅에서 작물을 기를 때보다 14배 생산성이 높습니다. 기존의 가로형 수경재배 기술에 비해서도 적게는 3.5배, 많게는 14배까지 단위면적 당 생산성이 높죠. 같은 면적에서 더 많은 작물을 키울 수 있다면, 소비자들에게도 저렴한 가격에 좋은 작물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도심 속 작은 공간들은 지역사회에 깨끗하고 맛있는 농산물을 제공하는 미래형 첨단 농장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

둘. 농법혁신

그린 만의 특별한 양액으로 생산성은 더욱 더 높아집니다.

양액은 영양분이 들어있는 물을 말합니다. 식물은 흙에서 자랄 때 흙에 있는 영양분을 바로 흡수할 수 없습니다. 식물은 영양분이 많은 흙 속의 물을 식물들이 빨아먹고 자랍니다. 이를 응용하여 흙 없이 영양분이 있는 물, 즉 양액을 바로 식물에게 주어서 식물을 키우고자 하는 방식이 수경재배 입니다

그린은 기존 수경 재배 양액에서 식물에 꼭 필요한 실리카, 아연 등의 영양소 흡수율을 대폭 증가시켰습니다. 기존 수경재배보다 3배 이상 빠른 성장을 보이는 양액 기술로 기존 수경재배보다더 많은 생산량을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저희 Griin VHS 시설 30평의 생산량은 노지 1260평과 같은 수준이 되었습니다. 

기존 농업 방식 생산량 =A
그린 생산량= A X 14배(세로형 수경재배방식) X3배(그린이 개발한 양액으로 생산성 증대) =42A

그린 30평의 경우? 노지 1260평에 해당하는 생산량 확보

건강한 청년들이 모여 꾸는 건강한 농업의 꿈

저희 그린의 팀원 모두가 다른 일을 하고 있었지만,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자연스럽게 건강과 먹거리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게 되었고, 먹거리가 곧 건강이고, 건강은 우리 모두의 행복한 삶의 본질임에 공감했습니다.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하여 보다 건강한 먹거리를 부담없는 가격에 제공하자는 뜻에 마음이 모였습니다. 그렇게 평범한 청년들이었던 저희는 농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린이 만들어가는 더 건강한 세상

하나. 눈으로 확인되는 더 좋은 품질

(주)그린은 2016년 9월 30일부터 60여 종이 넘는 다양한 작물들을 씨앗부터 성공적으로 키워왔습니다. 다양한 농작물 중에서도 우리나라 기후에서 키우기 힘들고 사계절 내내 안정적으로 공급되기 힘든 허브류는 첫 Griin 농장의 주력 생산 품목입니다.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대형마트 제품(왼쪽)보다 그린의 바질(오른쪽)이 크기, 색상, 신선도 에서 모두 훨씬 좋은 상태임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경재배는 미래 기술이다’, ‘많은 시설비용이 들어가지만, 땅에서 키우는 작물만큼 품질이 좋지 못하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직접 (주)그린의 기술로 키운 제품이 더 좋은 품질인 것을 보여드리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품질을 인정받아 가락시장 경매에 참여해왔으며, 유명 피자 전문점, 베트남 레스토랑 등에 고정납품을 하고 있습니다.

둘. 시설비용 절감

국내 수경재배 업체간 시설비용 비교

국내 M사
(주)그린
1평당 시설비용
500만원 이상
200만원 미만
(출처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368614)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도 처음 시작할 때 큰 비용이 든다면 이 역시 ‘벽’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설, 수경재배 기술 모두 자체개발해서 시설에 필요한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었습니다.

셋. 높은 사업성

기존 수경재배 시스템, 스마트팜 시스템들 중 가장 적은 투자비용으로
가장 많은 생산량을 낼 수 있는 Griin VHS은 높은 사업성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30평 기준

Griin Tower
평당 약 7개
총 타워개수
약 200개
주당 최소생산량(타워당)
1.2kg
주요생산작물
바질
생산작물평균가격(kg당)
약 6만원
(평균가격출처 : '파밍 도매시장' 어플리케이션 농산물 거래가격 기준)

※30평 시설 기준 매출 예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30평 기준 매출 예상
1년 바질 총 생산량
11,981kg
출하량 60%
7,188kg
출하량 80%
9,585kg
출하량 100%
11,981kg


예상 매출액(원) (by 출하량)

출하량 60%
431,308,800
출하량 80%
575,078,400
출하량 100%
718,848,000


평당 200만 원 미만의 시설비용으로 30평 시설을 갖추었을 경우 출하량 100% 달성 시 7억 매출이라는 높은 사업성은 특히 '농업' 으로서 이례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위 예상 매출은 ‘가락시장 경매’를 통해 판매하였을 때 기준입니다. 가락시장 경매는 경매에 참여한 모든 농산물을 빠짐없이 경매한 이후 다음날 대금을 생산자에게 입금해주는 시스템입니다. ‘바질’ 은 가락시장 경매 품목 중에서도 대표적으로 공급이 부족하여 많은 생산이 꼭 필요한 제품입니다. (주)그린의 매출예상 표는 일 년 동안 가락시장 경매에 꾸준히 참여하였을 경우 받을 수 있는 바질 가격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고정거래처, 판매처가 없더라도 경매 참여를 통해 수익을 안정적으로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저희 (주)그린과 투자로 함께해주시는 것은 위험부담이 적습니다.

넷. 기존 농산물과 가격 경쟁이 가능한 수경재배

첨단 수경재배기술로 키운 채소가 오랫동안 채소를 보고 감별해 오신 ‘가락시장 도매상’ 분들이 평가하시기에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제품인지 확인하기 위하여 가락시장 경매에 직접참여했습니다.

(가락시장 경매에 참여해서 판매를 기다리고 있는 ㈜그린 (구 제이앤에프)의 적상추)

첫 경매 참여에서, (주)그린의 제품은 당일 경매 최고가로 낙찰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저희는 올바른 방법으로 농사를 짓고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투자자분들께

저희 그린에 관심 가져주시고 긴 내용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지금은 사업에 대한 확신뿐만 아니라 농업에 이바지할 수 있다는것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글을 관심 있게 봐주신 투자자분들께서도 삶의 바탕인 건강과 농업에 많은 부분 공감해주시고 응원해 주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건강을 생각하는 열정과 이를 응원해주는 마음을 모아 우리 삶의 터전을 건강하게 바꾸어나가겠습니다. 저희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신다면 더없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