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최초 '취향 저격 영화' 세편 라인업 투자

믿고 보는 영화사 '그린나래미디어'의 작품 3편 <디트로이트>, <20세기우먼,> <브리드> 포트폴리오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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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매력 Point

  1. 1향후 1년간 개봉 예정인 3편의 작품 <디트로이트>, <20세기 우먼>, <브리드>에 동시 투자할 수 있는 채권입니다. 단일 영화가 아닌 국내 최초 포트폴리오 투자로 리스크를 분산할 수 있습니다.

  2. 2치열한 외화시장에서 연이은 성공사례를 만들고 있는 업력있는 영화사, '그린나래미디어'가 엄선한 세 작품은 작품성, 흥행성뿐 아니라 안정적 수익구조가 예측됩니다.

  3. 3그린나래미디어에서 만드는 영화 굿즈들은 영화보다 더 진한 감동을 안겨줌으로써 SNS에서 매번 화제가 되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투자자분들께 이 굿즈들을 담은 시크릿박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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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기업정보
법인명 그린나래미디어 주식회사 홈페이지
업종 문화컨텐츠 이메일 greennaraemedia@naver.com
소재지 [06261] 서울 강남구 도곡동 545-2 SNS채널 Facebook Twitter
설립일 2009-11-20
대표자명 유현택
임·직원수 7명
범죄이력

사업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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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영화사,
인생 영화를 선물하는 그린나래미디어

작품성과 흥행성 그리고 다양성은 기본, 취향 있는 영화들을 까다롭게 골라 국내 많은 관객분들에게 인생 영화를 소개하고 있는 영화 수입사 '그린나래미디어' 입니다. 다년간 영화 수입 업무로 해외마켓에서 발로 뛰며 쌓은 경험을 밑천으로 2009년 영화사를 시작하였습니다.

<본 투 비 블루>, <유스>, <스틸 앨리스> 그리고 <프란시스 하>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두루 갖춘 웰메이드 영화들을 배급 및 마케팅까지 인하우스로 진행, 차별화된 개봉 전략을 펼친 그린나래미디어, 쉽지 않은 외화시장에서 성공 사례들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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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영화 포트폴리오 투자 펀딩

색깔있는 영화사 그린나래미디어가 와디즈에서 진행하는 이번 투자형 펀딩은 향후 1년간 개봉 예정인 세 편의 작품 <디트로이트>, <20세기 우먼>, <브리드>를 묶어 한 번의 투자로 진행됩니다.

단일 영화가 아닌 그린나래미디어가 엄선한 세 편의 수입 작품을 국내 최초의 포트폴리오 형태의 투자로 리스크를 분산할 수 있다는 안정성이 장점으로 연 5% 표면금리세 작품의 흥행 성적에 따라 가산금리가 제공되는 채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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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편의 투자 작품

디트로이트 흑인 폭동 사건으로,  
하룻밤에 운명이 달라져버린 소년의 충격 실화!

작품명 (원제)디트로이트 (Detroit)
장르충격 실화극
감독캐서린 비글로우
출연존 보예가, 윌 폴터, 알지 스미스, 제이콥 라티모어
제작Annapurna Pictures
수입/배급그린나래미디어(주)
개봉일2018년 초 (아카데미시즌) * USA 2017년 8월 4일 3000여 개관 개봉

[POINT 1] 최근 <문라이트>나 <겟 아웃>처럼 흑인이 주인공되는 영화들도 흥행 사례를 만들고 있는데요. 지난 칸영화제 마켓에서 그린나래미디어가 구매한 <디트로이트>는 1967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일어난 사상 최대의 흑인 폭동 사건을 실감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실제 사건 한복판에 서있는 것처럼 영화를 보는 내내 다른 생각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긴박감긴장감이 넘칩니다.

[POINT 2] <디트로이트>는 여성 최초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한 감독 캐서린 비글로우가 연출한 작품입니다. <제로 다크 서티>와 <허트 로커>로 여성 감독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는 파워풀한 연출로 전쟁, 액션 영화 연출에 있어 탁월함을 선보인 그녀가 5년 만에 야심차게 준비한 작품으로 전세계가 기대하고 있습니다.

[POINT 3] <그녀(Her)>, <아메리칸 허슬> 등 작품성 높은 영화를 제작해 온 미국 '안나푸르나픽쳐스'가 제작에 이어 처음으로 직접 배급을 결정한 작품으로 여름 성수기 시즌인 8월 4일 북미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그녀(Her)>, <캐롤>에 이은
평단이 먼저 인정한 감각적 아트버스터

작품명 (원제)20세기 우먼 (20th Century Women)
장르드라마
감독마이크 밀스
출연아네트 베닝, 엘르 패닝, 그레타 거윅, 빌리 크루덥, 루카스 제이드 주만
제작Annapurna Pictures 제작, A24 배급
수입/배급그린나래미디어(주)
개봉일2017년 9월 예정

[POINT 1] 예술영화를 좋아하는 관객이라면 누구나 보고싶을 만한 감독과 배우들의 출연으로 일찍부터 화제를 모은 <20세기 우먼>. 웨스 앤더슨, 노아 바움백과 함께 미국 인디영화의 차세대 거장으로 손꼽히는 마이크 밀스 감독의 신작이자 미국 인디영화의 여신 그레타 거윅 출연이라는 이유는 저희가 이 작품을 적극적으로 구매 검토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그녀(Her)>를 만든 믿음가는 제작사 '안나푸르나 픽쳐스' 와 <문라이트>의 배급사 A24의 만남역시 그 이유 중 하나입니다. 완성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는 판단과 감각적 스토리에 마음을 뺏겼습니다. 작품을 픽업하고 개봉까지 오랫동안 기다려온 만큼 10만명 관객을 목표로 만반의 준비를 마쳤습니다. 

[POINT 2]  대공황 시기에 태어난 여인 도로시가 아들 제이미를 키우며 서로의 차이를 느끼고 문제를 극복해가는 과정을 매력적인 주변 인물들을 통해 감각적으로 그려낸 이 영화는 마이크밀스 감독의 자전적 경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로튼토마토 지수 89%로 공식 FRESH 인증을 받았습니다.

* 로튼 토마토란? 옛날 공연을 보던 관객들이 연기력이 매우 나쁜 연기자들에게 토마토를 던졌던 것에서 비롯된 이름의 영화 평점 사이트입니다. 영화에 대한 평가를 토마토의 신선도로 평가하며, 신뢰도 높은 비평가들의 평을 집계하여 환산합니다. 리뷰가 늘어날수록 평가의 공정성은 더해지며 일정수준 도달한 작품은 Certificate 인정 표시가 붙는답니다.

[POINT 3] <그랜드 부다 페스트호텔>, <그녀 (Her)>, <캐롤> 처럼 흥행에 성공한 예술영화를 '아트버스터' 라고 부릅니다. 그 조건으로 관객들의 취향을 만족시키는 색감, 영화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음악 등 요소가 있는데 <20세기 우먼>은 1979년 산타바바라의 빈티지한 매력을 살린 컬러 (옐로우, 민트, 핑크)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또한 감독이 직접 엮은 OST는 당시 인기있었던 음악들의 집합체로 듣는 기쁨까지 책임집니다.


흥행 검증된 장르 '로맨스'에
믿기 힘든 실제 커플의 사랑 이야기를 영화화

작품명 (원제)브리드 (Breathe)
장르감동 로맨스
감독앤디 서키스
출연앤드류 가필드, 클레어 포이
수입그린나래미디어(주)
배급(주)팝엔터테인먼트
개봉일2017년 11월 예정 * USA 2017년 10월 13일 * UK 2017년 10월 27일 개봉 확정

[POINT 1] <미 비포 유>,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은 장애가 있는 남자와 그를 돌보는 여자의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로 각각 95만, 3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죠. 이 영화들과 유사점이 많은 <브리드>는 전신마비로 한 순간 불구가 된 남자가 부인의 헌신적 사랑으로 삶의 의지를 되찾고 주변인들에게 더 큰 감동을 주는 존재로 다시 살아가는 실제 커플의 이야기입니다. 감동 실화는 아시다시피 한국 영화시장에서 굉장히 잘 팔리는 소재이며, 로맨스 장르는 가을 시즌에 강세입니다. 올가을을 제대로 겨냥한 작품이라 할 수 있죠.

[POINT 2] <헥소 고지>로 2017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앤드류 가필드와 <더 크라운>으로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한 클레어 포이의 만남은 신의 한수! 이뿐만이 아니죠. <혹성탈출>의 유인원 시저역으로 유명한 모션 캡쳐 전문배우 앤디 서키스의 연출작으로 <레미제라블>, <글래디에이터>의 작가 윌리엄 니콜슨 등 영국 최고의 제작진이 합류한 작품입니다.

[POINT 3] 소아마비 판정을 받았지만 병실에 갇혀 잇지 않고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이 있는 병원 밖으로 떠난 남자 '로빈'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브리드>. 실제 휠체어의 전신 모델을 만든 로빈 카벤디쉬 부부의 실화를 영화화하였습니다. 사랑의 힘으로 불가능을 기적으로 만드는 남녀의 여정을 아프리카부터 유럽까지 대규모 로케이션 속에 아름답게 그려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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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매력 포인트

단일 작품이 아닌, 향후 1년간 개봉 예정인 3편의 작품에 동시에 투자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형태의 투자'로 리스크를 분산할 수 있습니다. (영화 관객수에 따른 가산금리 상세내용은 투자설명서 P.28를 참고해 주세요)

치열한 외화시장에서 연이은 성공 사례를 만들며 안정적인 위치와 다양한 영화 관객층을 확보한 업력있는 영화사, 그린나래 미디어. 이번 와디즈 투자 펀딩에서는 그린나래 미디어가 작품성, 흥행성뿐 아니라 안정적 수익 구조가 예측이 되는 영화작품 3편을 엄선하여 포트폴리오 형태로 진행됩니다.

영화 <로스트 인 파리> 굿즈 @greennaraemedia

관객과의 공감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저희는 그 공감을 굿즈를 통해 형상화합니다. 굿즈는 관객과 소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영화를 기억하고 전파하는 좋은 매개체가 됩니다. 영화 굿즈를 만들 때, 저희는 세 가지를 생각합니다. 영화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것은 기본, 만드는 우리도 갖고 싶고, 고급스러운 굿즈여야 한다는 것이죠.
영화만큼 인기가 높은 그린나래미디어의 굿즈는 영화를 보고 싶게 하고, 벽에 포스터로 거는 등 일상에서 함께 하고 싶은 굿즈입니다. 영화보다 더 진한 감동으로 SNS에서 화제가 된 그린나래 미디어의 굿즈들을 모은 시크릿 박스를 투자자분들에게 제공합니다. (투자자 혜택은 하단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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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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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나래미디어의
유현택입니다.

안녕하세요? 그린나래미디어(주) 대표이사 유현택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시절 야자와 학원을 빼먹고 혼자서 종로의 ‘코아아트홀’에 자주 갔어요. 그 당시에는 이해조차 힘든 영화들이었는데도 그냥 좋았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막연하게나마 영화 일을 꿈꿨던 것 같습니다.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고 지금도 여전히 배우는 입장이지만 정답이 없는 수입영화 시장에서 '내가 좋아할 수 있는, 내가 감동받을 수 있는 영화'를 선택하자는 기준과 우리가 수입한 영화는 직접 배급하고 마케팅한다는 기본방침은 변치 않습니다. 영화 구매 검토부터 우리 손에 들어와 상영이 될 때까지 참으로 긴 여정입니다. 그 여정속에서 영화에 대한 애착과 애정, 이해도가 가장 높은 사람은 바로 저희라는 생각 때문이죠. 덕분에 취향있는 영화사, 색깔있는 영화사로서의 회사 브랜드를 만들어 갈 수 있었습니다. 믿고 보는 영화를 소개하는 것이 저를 비롯한 그린나래 모두의 목표입니다. 급변하는 영화시장의 트렌드, 위축된 수입영화 시장 등 매일매일 새로운 어려움들이 펼쳐지지만 한국의 좀 더 많은 관객들에게 인생영화를 소개하기 위해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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