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0年历史的朝鲜宫廷顶级厨师刀重现!《大领熟手之刀》

真正的韩国传统厨刀,韩国铁匠技艺与Ziner现代设计融合。 历经550年传承,朝鲜宫廷顶级厨师“大领熟手”的刀具重生


550年历史的朝鲜宫廷顶级厨师刀重现!《大领熟手之刀》 자이너 (ZAINER)

真正的韩国传统厨刀,韩国铁匠技艺与Ziner现代设计融合。 历经550年传承,朝鲜宫廷顶级厨师“大领熟手”的刀具重生

550年历史的朝鲜宫廷顶级厨师刀重现!《大领熟手之刀》
CN 7
280000 KRW

K-KNIFE-815 (2021)
The Knife of Dae-ryeong-Suksu,
of the Joseon Dynasty

100년 전 사라진 대령숙수의 정신을 기리고 현재 대한민국에 잘못 알려져 있는 한국 전통 식칼의 올바른 위상을 바로잡기 위해 40년 전통의 한국 대장장이의 기술과 자이너의 모더니즘 디자인을 결합해 탄생한 K-나이프 : 조선 궁중 요리사 대령숙수의 칼입니다. 해외에 없는 한국 전통 식칼(버선코 식칼 등)만의 형태 미(美)와 실용성, 그리고 우수성을 잘 살렸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00여 년 전, 과거 조선 시대의 경복궁 내부의 수라간에는 궁녀와 상궁 외에도 남자 요리사인 숙수(熟手)가 존재했으며 주로 궁중의 잔치(진연)에만 음식을 만드는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선묘조 제재경수연도(宣廟朝諸宰慶壽宴圖) 중 경수연도(慶壽宴圖)>

특히, 임금님을 비롯해 왕실 내부 사람들이 먹을 수 있게 음식을 준비하는 궁중 최고의 요리사를 임금의 명을 기다린다는 뜻을 담아 대령숙수(待令熟手)라는 명칭을 부여받았습니다.

오직,
임금의 명(命)에만

음식을 만드는
대령숙수(待令熟手)

하지만, 1910년 8월 29일부터 시작된 일제강점기로 인해 모두가 끝이 안 보이는 암울한 시대를 보내며 나라를 잃은 슬픔과 함께 궁내에서도 강압적인 해고를 통보받았습니다.

<조선의 마지막 대령숙수, 죽농 안순환(安淳煥) 그리고 명월관(明月館)>
<사진 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이후 1926년 4월 25일에 27대 조선의 마지막 왕이었던 순종(純宗) 마저 승하하며, 대한민국의 역사 속 위대한 요리 시대를 이끌던 대령숙수는 자연스레 역사의 뒤편으로 사라졌습니다.

대한민국의 아픈 기억 속에서
사라져버린 한국 최고 요리사


대장장이의 제조 철학
자이너(ZAINER) 브랜드,

100년 전 대한민국 역사 속 사라진
진정한 한국 전통 식칼을 찾아라!

대령숙수의 칼을 만들다!
프로젝트 : 공객(工客)

자이너 브랜드는 지금까지 4년이라는 시간동안 한국 대장장이를 비롯한 다양한 전통 장인분들과 교류하며, 여타 브랜드에서 볼 수 없었던 독보적인 생활 디자인 제품 개발을 추진해왔습니다.

자이너 브랜드한국 대장장이 총연합회 추진 등
4년간 국내 유명 대장장이분들과 교류하며
자체 대장간 네트워크를 형성했습니다.

무엇보다, 2018년도부터 한국 대장장이의 위상을 세계로 알리기 위해 시작된 여러 지역의 국내 대장간과 협업  및 기술 제휴를 통해 시작된 자이너의 K-KNIFE 시리즈는 매년 새로운 성과를 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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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K-나이프 시리즈를 기획하면서, 우리는 기존 한국에서 볼 수 없었던 또는 세상에 잘못 알려진 진정한 한국 전통 식칼의 본질을 이해하고 현대 제품으로 복원 및 재탄생 시키고자 노력했습니다. 더불어, 과거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를 돌이키며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진 대령숙수(待令熟手)의 위대한 요리 철학과 정신을 기리고자 대령숙수의 칼을 연구하고 개발했습니다.


한국 대장간에서 탄생한
생활 디자인 제품 브랜드
자이너 (ZAINER)

자이너 (ZAINER)는 금속 공예와 제품 디자인을 전공한 청년이 40년 전통의 한국 대장간에서 직접 4년간 대장장이의 기술과 역사, 그리고 문화를 배우며 깨달은 제조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한 각종 생활 디자인 제품 브랜드입니다.

대장장이의 제조 철학,
생활 디자인 제품 발명 브랜드

대장장이의 창조와 만능의 정신에 기반하여 제조의 근본이라는 자부심으로 현대적인 제품 디자인 감각과 다양한 제조 프로세서 경험을 통해 세상에 없는 물건으로 세상을 바꾸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체부 및 KCDF 공식
한국 대장장이 협업 기업

더불어 전통 대장간에서 탄생한 브랜드 기원에 따라 사회적 공헌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KCDF(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서 공식적으로 후원하고 인정한 한국 대장장이와 협업하는 기업입니다.

국내 무형문화재 및 전통 기술 장인과 함께 4년 연속 장인의 기술력과 현대 디자인의 결합을 도전하며 앞으로 더 많은 한국 대장장이와 협력하고자 계속 발전하고 있습니다.


한국 대장장이의 기술과
자이너의 모더니즘 디자인으로

550년 역사 속 대령숙수의 칼
프리미엄 주방용품으로 부활하다!

대령숙수의 정신이 깃든
프리미엄 한국 전통 식칼

대령숙수는 조선시대 왕의 전속 요리사로써, 항상 최상의 식재료숙련된 요리 실력으로 최고의 음식을 만들어 임금에게 대접했습니다. 자신이 직접 준비한 수라상으로 상감마마께서 식사를 하시는 것, 그 당시 대령숙수에겐 식칼은 단순한 주방 조리 도구를 넘어서, 자신의 업(業)에 대한 자부심과 사명감 그리고 명예를 나타내는 하나의 상징이었을 것입니다.


자이너 브랜드는 K-KNIFE 시리즈세 번째인 대령숙수의 칼을 개발하면서, 식칼의 기본 형태부터 한국 대장장이의 전통 식칼 제작 공법과 디자인의 세밀한 디테일까지 대령숙수의 정신을 기리고, 찬란했던 조선 시대의 역사를 이어 현대에 진정한 한국 전통 식칼을 부활시키고자 본 제품을 기획했습니다.


대령숙수의 칼은 단순히 멋을 살린 식칼이 아닙니다. 길고 곧게 뻗은 칼등은 웅장한 조선의 기백을, 정교하고 날카롭게 연마된 칼날은 지식과 문학이 즐비했던 선조들의 총명함을, 뜨거운 화덕 속을 거쳐 망치로 여러 번 두들겨진 칼의 단면은 외세의 시련에도 굴하지 않는 강한 기세가 존재합니다. 무엇보다, 우리 한민족의 얼과 정신이 담겨 있습니다.


한국의 전통 식칼은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한국 고유의 형태적 미(美)우수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은 우리나라가 5천 년의 깊은 역사를 이루며, 과거 고조선부터 지금의 대한민국까지 다채로운 유서와 전통을 보유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 위 두 가지 특징을 가진 식칼은 한국 고유 전통 식칼이 아닌,
일반 현대 식칼 또는 단순 한국(생산) 식칼입니다. ※

최근 한국의 문화 상품이 유행되고 확산되며, 자연스레 한국 전통문화 마케팅에 대한 상업적 악용잘못된 지식의 전파로 인해 올바른 가치가 왜곡되는 현상을 찾아보기 쉽습니다. 아쉽게도 한국의 전통 식칼도 그중 하나로 자리 잡아 있습니다.


과거 조선 시대에선 마을에 존재하는 대장장이가 숙련된 단조 기법담금질을 통해 다양한 연장을 만들었으며, 당연히 음식을 조리하는 식칼도 존재했습니다. 당시 식칼은 대장장이의 손으로 가공한 무쇠 칼날에 참나무 소재 원통형 손잡이를 얇은 쇠막대로 감아 (댕기미)마감했습니다. 특히, 칼끝이 올라간 버선코 형태의 날이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입니다.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진정한 한국 전통 식칼의 등장

자이너 브랜드는 현재 대한민국에 잘못 알려져 있는 한국 전통 식칼의 위상을 바로잡고, 더 나아가 현대의 일상 속 자주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주방용품으로 복원시키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제품 개발을 추진했습니다.

그렇게 우리들의 K-KNIFE-815 제품은 다양한 고난과 역경을 거쳐 장장 1년 4개월이라는 긴 개발 기간 끝에 드디어 세상 밖으로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냈습니다. 그간 기존 식칼에서 볼 수 없었던 조선 시대 대령숙수의 위대한 정신과 뿌리 깊은 대한민국 역사와 전통 속 다양한 의미들을 한 자루의 식칼이 모두 품고 있습니다.

단, 한 자루의 식칼이 품은
대한민국의 5천 년 역사와 전통

자이너 브랜드는 지금까지 수많은 생활 디자인 제품을 탄생시키면서, 한국의 전통 메이커 장인(匠人)에 대한 존경심으로 대한민국 장인 연계 프리미엄 상품 기획 사업을 4년간 추진해왔습니다. 특히, 장인의 제조 기술과 모더니즘 디자인의 결합이라는 슬로건으로 2018년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한국 대장장이분들과 협업하고 교류했습니다.


<제품 개발 초기 기획 당시 아이디어 디자인 스케치>

한국 대장장이와 함께 K-KNIFE-815 제품을 기획하며 한국 전통 식칼의 기본적인 형태 외에도 사소한 디테일 요소에 조선의 역사와 대령숙수의 의미를 함축시키고자 노력했습니다. 자칫, 과도한 전통 문양의 남용은 실용성이 없고 무늬만 화려하여 내실이 부족한 제품이 될 수 있기에 더욱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오직, 자이너 브랜드이기에 가능한 철저한 모더니즘 디자인 철학과 현대적 전통 문양의 재해석으로 다채로운 전통 요소가 조화를 이루어 우아하고도 절제된 자태를 가진 식칼이 완성됐습니다.

철저한 모더니즘 철학
현대적 전통 문양의 재해석

다채로운 전통 요소의 조화,
우아하고도 절제된 자태


찬란했던 조선 왕실을 상징하는
주석 소재 댕기미와 장식품들

K-KNIFE-815 제품에는 조선과 대한제국을 상징하는 왕실의 문양들이 곳곳에 숨겨져 있습니다. 경복궁의 내부 수라간에서 궁중 음식을 만들며 직접 임금을 모시던 대령숙수의 위상에 부합하도록 식칼에도 왕실의 품격을 부여하고자 생각했습니다.


대령숙수의 칼에 적용된 댕기미의 소재는 인체에 무해하며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은은하고 깊은 빛깔이 특징인 주석(Stannum)을 활용했습니다. 해당 소재는 귀한 금속으로 특히,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색되지 않는 점에서 영원히 끝나지 않을 조선의 기백과 찬란함을 의미합니다.


댕기미와 마개의 측면에는 경복궁의 담장에 그려져있는 여러 가지 전통 문양 중 4가지 문양(만자금회 문양, 귀갑문양, 숫대살문, 솟을만자금)이 적용되었습니다. 조선의 임금을 지키기 위해 오랜 시간이 지나도 무너지지 않고 굳건히 자리를 지키는 경복궁 담장의 기개를 담았습니다.


국가대표 선수들의 유니폼에 달려있는 태극기처럼, K-KNIFE-815 제품 속 식칼 손잡이에도 태극기를 표기하였습니다. 1882년 5월 22일 조·미 수호 통상조약에서 처음 선보인 '이응준 태극기'를 기반으로, 4개월 뒤 조선의 국기로 선정된 '박영효 태극기'가 적용되었으며, 지금의 대한민국 태극기의 기초가 된 만큼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상징과 역사를 담았습니다.


조선의 왕실을 상징하는 오얏꽃은 1897년에 고종이 조선을 대한제국이라고 칭하며, 황실의 문장으로써 선정되어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자두를 뜻하는 순우리말인 오얏의 꽃이자 조선 왕조(전주 이씨)를 상징하는 이화문(李花紋)을 활용하여 500년의 찬란했던 조선 왕실의 위대함을 담았습니다.

한국의 전통 문양을 제대로 담은
세세한 디테일과 디자인 포인트

30여 년간 강원도 인제의 깊은 산속에서 대장장이 기술을 연마하고 사라지는 한국 대장장이의 미래를 만들고자 포천으로 내려온 한 장인이 있습니다.

과거 의정부 대장간에서 대장장이인 매형을 따라 스무 살부터 대장간 일을 시작했던, 한국 대장장이 '이광원' 장인은 이제 "새로운 철기문화의 부흥"이라는 굳건한 목표로 전통과 현대를 거쳐 미래로 나아가는 한국 대장장이의 발전과 역사를 만들고자 '숲속의 대장간'을 설립했습니다.


그는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기술을 연마했음에도, 한국 대장장이 기술을 더욱 발전시키고 다음 세대에게 물려주기 위해 새로운 현대 기술과 지식을 결합하며 지속적인 연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40년 전통의 한국 대장장이 '이광원' 장인의 부인 '조수래' 사모님은, 일제강점기 시기에 1919년 2월 1일 대한독립선언서를 작성하고 '백범 김구' 선생과 함께 시사책진회로써 항일독립운동을 추진했던 독립운동가 '조소앙' 선생직계 손녀 딸입니다.


그렇게 '숲속의 대장간'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과 대한민국 임시헌정을 작성한 독립운동가 '소앙 조용은' 선생의 명예로운 가문으로써 국가의 인정을 받고, 현재 4개의 대한민국 건국 훈장과 함께 독립유공자의 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독립유공자 직계 가문의 대장장이라는 자랑스러운 타이틀을 가진 대장장이 '이광원' 장인은 언제나 애국적 사명감과 굳은 신념을 가지고 한국 대장간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매일같이 모루 위 뜨겁게 달궈진 철에 힘찬 망치질을 합니다.

독립유공자 직계 가문대장장이,
일제강점기에 사라진 한국의 칼
100년 만에 현대로 부활시키다!


한국의 대장장이는 그 누구보다 타오르는 심장을 가졌습니다. 매번, 뜨거운 불꽃과 차가운 금속, 그리고 숙련된 기술을 통해 모두가 생각하지 못했던 놀랄만한 작품을 탄생시킵니다. 그러한 창작의 경이로움 속에서 장인이 자신의 손으로 작품을 만들고자 망치로 철을 두들기는 소리가 마치 그들의 열정으로 상기된 심장 박동 소리처럼 들립니다.

자이너 브랜드는 언제나 장인의 창조와 만능의 정신에 존경하며, 한국 대장장이의 위상과 번영을 위해 든든한 조력자로써 함께하고 있습니다.

한국 대장장이의 기술,
시대를 이어온 장인정신

이번에 광복절 기념으로 새롭게 출시한 'K-KNIFE-815 : 조선의 궁중 요리사 대령숙수의 칼'에는 웅장한 외관에 걸맞게 매우 정교하고 뛰어난 한국 대장장이의 기술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과거 농경사회가 기반이었던 우리나라의 역사와 함께 발전해온 한국 대장장이의 철 단조 및 연마 기술은 그야말로 장인정신의 대표적인 전례하고 할 수 있습니다.

3000℃가 넘는 전통 가마식 황토 화덕

현대식 전기 화덕이 아닌, 황토 벽돌로 손수 지은 전통 가마식 화덕을 사용합니다. 3000℃ 이상 되는 불의 뜨거운 열기 속에도 장인은 꿋꿋이 최적의 단조 상태를 만들기 위해 철 자재를 가열합니다.

평균 1200회 이상의 단조(鍛造) 작업

고온의 전통 가마식 황토 화덕 속에서 충분히 벌겋게 달궈진 철 자재를 철 집게로 꺼내어 망치로 내려칩니다. 평균 1200회 이상의 단조 작업은 철 자재 속의 원자 구성을 촘촘하게 묶어 강도를 높이는 작업입니다. 이때 한 번이라도 정해진 곳이 아닌 잘못된 부분을 망치로 내려치면 칼의 전체적인 균형이 무너집니다. 최대한 신경 써서 정교하게 작업합니다.

금형이 아닌 작두를 활용한 칼 모양 잡기

대량생산 방식의 금형 틀을 이용하는 것이 아닌, 옛 전통 방식의 작두를 이용해서 장인의 손으로 직접 칼날의 모양을 만들어줍니다. 매우 단단해서 자르지 못할 것 같은 강철도 숙련된 대장장이의 손에 쥐어진 작두 앞에선 거침없이 잘려나가 점차 칼의 형태를 갖춰갑니다.

칼날의 강도를 강화하는 담금질(Tempering)

기계가 아닌 사람 손으로 직접 금속에 열처리 작업을 하기란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작업 시 살짝만 각도가 틀어져도 칼날이 한쪽으로 휘게 되며, 조금만 늦게 칼을 물속에서 꺼내도 약한 충격에도 칼날이 쉽게 깨지게 됩니다. 40년 이상의 숙련된 장인의 기술을 통해 칼등부터 칼날까지 다른 강도를 부여합니다.

전통 슴베식 식칼 칼날 및 손잡이 결합

한국 전통 식칼이라는 취지에 맞도록, 식칼 칼날을 원통형 손잡이에 슴베식으로 결합합니다. 칼날과 손잡이가 서로 수평이 맞도록 조정하고 칼날의 슴베 부분이 목재 손잡이의 구멍을 따라 속을 태우면서 견고하게 꽂힙니다.

총 11회를 거치는 칼날 연마 가공

칼날을 만들어주는 각 과정 사이 중간에 연마 작업을 같이 진행합니다. 3차를 거쳐 총 11회 동안 칼날을 예리하게 세워주며, 마지막 숫돌 연마를 통해 칼날의 절삭력을 높이도록 세심하게 가공해줍니다.

장인의 검게 그을린 손에서 피어난
명품(名品) 한국 전통 식칼


최고의 요리를 만들기 위해선 최고의 식재료를 사용해야합니다. 동일하게도, 최고의 식칼을 만들기 위해선 최고의 금속을 사용해야 합니다. 우리는 과거에서 현대로 부활한 대령숙수의 칼을 만드는 창작자의 사명감으로 새로운 혁신적인 소재를 접목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철강 회사 포스코 (POSCO)에서 공급받은 스테인리스강 440C 강재를 활용하여 이번 식칼의 칼날로 선정했습니다.


물론, 스테인리스강은 부식에 강하고 강도가 높아 식칼의 주 소재로 사용됩니다. 다만, 매우 단단해서 사람의 손으로 직접 두들기는 데 있어서 한계가 존재하기에 대부분 공장을 통해 생산을 진행합니다. 그럼에도 지난번 K-나이프 두 번째 시리즈를 경험한 서포터분들의 소중한 조언을 토대로 대장장이 '이광원' 장인의 1년을 거친 R&D 작업을 통해 신규 적용했습니다.

이제 최고급 강재를 활용하여
높은 강도부식의 걱정이 없는

한국 대장장이 식칼
최고의 요리를 만드세요.

여러분이 쓰는 식칼은
정말 장인이 만들었나요?

최근, 상업성을 위해 장인의 유명세를 빌린 식칼을 출시하는 기업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해당 식칼들은 제작 공정에서 95% 이상 공장 생산 후 장인이 칼날만 연마합니다. 마치, 장인의 100% 수제작 스토리를 내세우는 과장 광고로 잘못된 인식을 통해 구매를 유도합니다. 결국, 해당 저품질의 식칼을 사용한 사람들의 평가로 인해 미래의 한국 식칼 시장국내 장인 환경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95% 이상 공장 생산 후 가공,
상업성을 이용한 장인 스토리

자랑스러운 한국 대장장이의
모든 공정 100% 수제작 식칼

자이너 브랜드에서 출시한 K-나이프 시리즈 중 세 번째인 'K-KNIFE-815' 제품은 대장장이 '이광원' 장인의 손으로 철강 자재부터 식칼 완성까지 거짓 없이 국내 대장간 100% 수공예를 통해 제작됩니다. 또한, 까다로운 공정 끝에 제품이 완성되어도, 곧바로 여러분께 발송하지 않습니다. 제품 수령 후 패키징 작업 중에도 칼날의 상태와 이(Edge)의 깨짐 여부 등 지속적인 검수 작업을 진행합니다.

한국 대장장이의 식칼은 다릅니다.

이제 공장에서 프레스 금형으로 찍어내서 만든 과장된 장인의 식칼이 아닌,
진실된 한국 대장장이 식칼로 만든 음식을 소중한 사람들에게 전달하세요.

이미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한국 대장장이우수한 식칼 제작 기술

일반 가정부터 전문 쉐프까지...

모든 사용자가 탁월한 요리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어떠한 식재료든 예리하게 썰리는 날카로운 절삭력높은 부식 저항력, 그리고 사용자의 손 피로를 덜어주도록 설계된 원통형 원목 소재 손잡이는 기존 한국 전통 무쇠 식칼의 형태를 계승한 슴베식 손잡이로 구성되었습니다.

제품 개당 평균 1200번 이상의 단조 작업총 3차를 거친 연마 작업, 그리고 한국 대장장이 고유 열처리 기술이 적용된 식칼을 사용한 요리사는 더 이상 대량 생산된 식칼을 찾지 않습니다.

예리하고 날카로운 절삭력

40년 경력의 숙련된 한국 대장장이의 담금질과 연마 기술로 뛰어난 절삭력을 보여줍니다.

묵직하고 안정된 원통형 원목 손잡이

한국 대장간 식칼 특유의 묵직함과 원통형 손잡이의 그립감은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식재료를 칼질하기 매우 적합합니다.

버선코 식칼의 활용과 요리의 재미

버선코 식칼의 코(돌출된 칼날 앞 부분)을 통해
가벼운 식재료를 집어올 수 있습니다.

한국 대장장이의 손에서 가공하여 탄생한 칼은 고유의 가치와 우수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자이너 브랜드의 K-나이프 시리즈는 국내 대장간의 제조 프로세서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실제 장인의 기술을 재해석하여 제작된 식칼의 대표적인 특이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단순 공장에서 생산되거나 수입되는 일반적인 제품과 전혀 비교할 수 없는 사용감과 감동을 전달합니다.


자신에게 뜻깊은 소중한 물건 속,
깃든 가치는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무수히 많은 사물들을 직접 만지고 경험하며 소유하게 됩니다. 그중 특별히 기억에 남는 소중한 물건은 시간이 지나도 영원히 변치 않고 계속 내 옆에 존재하기를 바라기도 합니다. 'K-KNIFE-815' 제품 또한 그런 당신의 마음을 충분히 알기에 스테인리스강이라는 부식에 강한 소재와 자이너 브랜드의 RE:STAY (장인 연계 평생 A/S) 서비스로 언제나 물건이 낡아도 당신이 겪은 소중한 추억은 영원히 빛나도록 합니다.

더불어, 우리는 사용자의 걱정과 안정을 위해 ROHS 6대 유해 물질중금속불검출 시험을 완료했습니다. 즉, 인체에 무해한 환경친화적인 국내 대장장이 장인의 한국 전통 식칼 제품입니다.


소중한 식칼을 오래 사용하는
간단한 식칼 사용 후 관리법

'K-KNIFE-815' 제품의 칼날 소재인 스테인리스강은 부식에 강한 소재이기에 녹이 발생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나, 식칼의 오랜 생명과 지속적인 사용을 위해선 간단한 관리만 해주시면 됩니다. 단지, 소중한 사람을 위해 마음껏 요리 실력을 뽐내고 난 후 식칼을 씻기고 오일(친환경 목재 도마 오일 및 식용 기름)을 얇게 발라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첫 번째, 식칼을 잘 씻기기

두 번째, 마른 행주로 물기 닦아주기

세 번째, 오일 두르기

네 번째, 골고루 바르면 끝

위와 같이 간단한 식칼 관리 방법만 계속 반복해 주시면 소중한 나의 식칼을 깊은 추억과 함께 오랫동안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녹이 발생하더라도 주방 세제를 쇠수세미에 묻혀 닦아줍니다. 또한 칼날이 닳아도 숫돌에 갈아 주시면 됩니다.


과거부터 현대까지 전해져 온,
변함없이 따뜻한 요리사의 마음

과거의 요리사에겐 자연 속에서 식재료를 직접 구해오는 것부터 바로 요리의 시작이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에 적합한 최상의 식재료를 준비하기 위해, 지난 1년간 수확을 준비한 각종 농작물들을 손으로 채집한 후 눈으로 세심히 품질을 검수합니다. 그렇게 자연스레 식재료에 요리사의 땀이 깃든 정성이 묻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신선한 식재료에 충분히 만족한 요리사는 부엌에서 자신의 오랜 식칼로 정성스레 손질합니다. 자신이 만든 음식을 먹는 이가 식사의 행복함을 느끼는 상상을 하는 사이에 요리사 스스로 설레는 감정이 커지며, 어느샌가 주방에선 식칼과 도마의 경쾌한 난타 소리가 들려옵니다.

먹는 이의 행복한 식사를 상상하는
요리사의 기쁨 속에 맛있어지는 음식


사실, 옛 시대의 주방 업무매우 고된 일이었습니다. 각종 무거운 주방기구와 식자재를 옮기고 뜨거운 불 앞에서 음식을 조리하며 익기를 기다리는 것은 커다란 인내와 숙련된 요리 실력을 필요로 했습니다. 어쩌면, 그런 과정 속에서 탄생된 음식을 통해 우리가 요리사의 정성을 시각으로 직접 보지 못해도, 미각으로 충분히 느끼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시각이 아닌, 미각으로 느껴지는,
그렇기에 더욱 와닿는 요리사의 정성


드디어 차려진 따뜻한 밥상은 식사를 하는 누군가를 웃거나 울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결국, 과거와 현대의 시간의 흐름 속에도 요리사에게 절대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바로 소중한 사람을 위해 요리를 하는 마음일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도 절대 변하지 않는 것,
바로 소중한 사람을 위하는 요리사의 마음


식객(食客)이 즐기는 음식,
그 음식을 만드는 요리사의 식칼

반갑습니다.
대장장이의 제조 철학
자이너 (ZAINER) 입니다.

한국 대장장이는 매번 새로운 것을 직접 창조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실현시킵니다. 이러한 제조 정신은 오리지널리티의 정신을 잃은 현대 사회의 수많은 브랜드들 사이에서 진정한 메이커의 의미를 전달합니다. 저희 자이너 브랜드 또한 한국 대장장이의 창조&만능 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 디자인 제품 브랜드의 새로운 별이 되도록 노력하며, 또한 언제나 근본을 잊지 않고 한국 대장장이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겠습니다.


버선코 식칼

<버선코 식칼 - Normal Size (좌), Big Size (우)>
Normal Size가    로세    로높  이  /  두  께중    량
전    체325 mm75 mm30 mm345 g
칼    날200 mm75 mm4 T-
손  잡  이125 mm30 mm30 mm-
Big Size가    로세    로높  이  /  두  께중    량
전    체355 mm100 mm30 mm390 g
칼    날230 mm100 mm4 T-
손  잡  이125 mm30 mm30 mm-

일자 식칼

<일자 식칼 - Normal Size (좌), Big Size (우)>
Normal Size가    로세    로높  이  /  두  께중    량
전    체325 mm55 mm30 mm325 g
칼    날200 mm55 mm4 T-
손  잡  이125 mm30 mm30 mm-
Big Size가    로세    로높  이  /  두  께중    량
전    체355 mm60 mm30 mm375 g
칼    날230 mm60 mm4 T-
손  잡  이125 mm30 mm30 mm-

일반 식칼

<일반 식칼 - Normal Size (좌), Big Size (우)>
Normal Size가    로세    로높  이  /  두  께중    량
전    체325 mm55 mm30 mm330 g
칼    날200 mm55 mm4 T-
손  잡  이125 mm30 mm30 mm-
Big Size가    로세    로높  이  /  두  께중    량
전    체355 mm60 mm30 mm390 g
칼    날230 mm60 mm4 T-
손  잡  이125 mm30 mm30 mm-

식칼 추가 경량화 작업 진행중

현재, 식칼의 손잡이에 적용되는 주석 댕기미의 두께 비율을 변경 후 중량을 감소하여, 전체적인 식칼의 경량화 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 '제품 종류 및 치수 안내'에 표기된 제품의 중량은 변경 전 측정한 중량이며, 차후 새소식을 통해 개선되어 변경 후 적용된 중량을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인 시그니처 인장 표식
고출력 레이저 마킹 진행

대장장이 '이광원' 시그니처 인장 표기 시, 기존 K-나이프 시리즈의 식칼에 적용된 철 인장이 아닌, 고출력 레이저 마킹으로 표기합니다. 스테인리스강(440C) 강재 특성상 강도가 매우 높기에 선명한 철 인장 표식이 어려우며, 고출력 레이저 마킹을 통해 보다 선명하고 깨끗한 장인의 시그니처 인장 표식을 새겨드립니다.

위 사진 속 촬영된 장인의 시그니처 인장은 철 인장이며,
고출력 레이저 마킹으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이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각인 원하시는 식칼의 개수별로 수량을 설정하여 펀딩 부탁드립니다. ※

레이저각인 서비스의 경우 국문, 영문, 한문 모두 상관없이 띄어쓰기를 포함한 8자 이내로 가능하며 나눔명조 또는 나눔스퀘어 폰트 중 하나를 선택하여 기재해주시면 됩니다. (단, 한문의 경우 HY견명조 폰트만 가능하며 음이 아닌 한자를 기재해주셔야 합니다. / Ex. 칼 도 → 刀)


일상 속에서도 전통을 느낄 수 있게,
자이너 브랜드 한국 전통 문양 에코백

※ 해당 증정 선물의 이미지 속
에코백 디자인 2종 중 1개가 랜덤 발송됩니다. ※

프리미엄울트라 얼리버드로 펀딩해주시는 서포터분들에게는 가격 혜택뿐만이 아닌, 자이너 브랜드의 한국 전통 문양 에코백이 함께 동봉되어 선물해드립니다. (단, 해당 증정 선물 사진 속 '전통 매듭 및 주석 태그'는 리워드 본품에 구성되어 있으며, 별도 추가 배송하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당신의 곁에 존재하도록...

자이너는 정성을 다해 제품을 제작해서 여러분들에게 전달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절대 끝은 아닙니다. 우리의 정성이, 당신의 손 때 묻은 추억이 더 오랫동안 당신 곁에 머물도록 자이너 브랜드만의 장인 연계 평생 RE:STAY 서비스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외부적으로 공개되지 않는 장인만의 특별한 A/S 과정제품 수리 공법으로 끝까지 당신의 선택을 책임집니다.

RE:STAY 서비스 기준표배송 후 7일 이후수령 후 1년 이내수령 후 1년 이상
칼    날총 2회 무상 수리1회 당 20,000원
손  잡  이총 1회 무상 교체
(목재 갈라짐 현상 발생 시에만 교체 진행)
교체 시 60,000 원
위 기준표는 'K-KNIFE-815' 제품에만 해당되며 배송비는 별도입니다.

칼날 및 손잡이 교체 서비스

옛 터에서 발굴되어 나온 역사적 칼 유물들을 자세히 보면, 손잡이는 닳아 없어져 있어도 칼날만은 수백 년 동안 유지되어 그 가치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K-KNIFE-815' 제품 또한 사용자가 식칼과 함께 걸어온 오랜 발자취를 영원히 잃지 않도록 손잡이 교체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1. 본품 (한국 전통 식칼)

본 제품의 구성품 중 식칼 전체인 'K-KNIFE-815'는 한국 대장장이의 장인의 손으로 직접 제작된 수공예 제품의 특성으로 인해 '크기, 무게, 모양, 색상'의 차이가 조금씩 존재할 수 있으며, 칼날 부분의 레이저로 마킹한 대장장이 '이광원' 시그니처 인장 표식이 일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사용 중 칼날의 이(Edge)가 부러진 경우는 대개 사용자의 실책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장간 제작 시 담금질을 통한 열처리 기술이 적용된 금속 소재이기 때문에 돌, 동물 뼈, 기타 금속 등의 단단한 물체에 강하게 가격하면 칼날의 이가 상할 수 있습니다. 이는 금속의 성질에 해당되며 식칼의 완성도와 무관합니다.

2. 부품 (주석 댕기미 & 원통형 원목 손잡이)

본 제품의 구성품 중 식칼의 손잡이를 구성하는 '주석 댕기미'는 사용 중 약한 충격에도 쉽게 흠집이 발생합니다. '주석 댕기미'의 경우 식칼의 장식품으로써 존재하기에 해당 특징이 식칼의 사용에 지장을 주진 않으며, 주석 소재의 기본 성질에 해당되어 리워드 반환 정책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원통형 원목 손잡이'의 경우 수령 1년 이내 목재 갈라짐 현상 발생 시 확인 후 무상 교체 진행드립니다. 더불어 레이저 각인 서비스 진행 시 각인 문구의 각도 및 깊이 등의 미세한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THE RE:STAY SERVICE

당신의 소중한 추억이 깃든 식칼
다시 한번 숨결을 불어 넣어드립니다.

프로젝트 배송 안내


한국 대장장이 소개 유튜브 추진

자이너 브랜드는 사회적 공헌 사업으로 오랫동안 한국 대장장이분들과 교류하며 상생해왔습니다. 이외 독보적인 국내 대장간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자 2015년부터 6년간 준비해왔으며, 빠른 시일 내로 드디어 해당 프로젝트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한국 대장간 방문 및 대장장이 소개 다큐멘터리' 영상을 주기적으로 업로드하여 한국 대장장이와 국내 장인 및 전통 메이커의 보존, 그리고 활성화에 도전하고자 합니다.

대장장이 견습일지 유튜브 추진

자이너 브랜드의 시작은 40년 전통 대장간에서 가르침을 받던 대장장이 견습생 청년의 깨달음으로 비롯되었습니다. 금속공예와 제품디자인을 전공하고, 지금은 오래된 대장간에서 한국 대장장이의 기술과 문화를 연구하는 진실된 스토리를 영상으로 녹여내어 전달드리고자 합니다.

국내 대장간 연계 신규 협업 프로젝트 추진

그간 자이너 브랜드가 교류했던 수많은 국내 유명 대장간 중 대표적인 두 곳을 선정 및 연계하여 추가적으로 신규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자 기획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한국의 우수한 대장장이분들과 함께 새롭고 놀라운 제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제품 사용 시 주의사항이 있나요?
A. 국내 대장간에서 가공한 한국 전통 식칼 또한, 타 식칼들과 마찬가지로 도마 또는 동물 뼈 등의 단단한 물체에 강하게 가격하면 칼날의 이(Edge)가 상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식칼의 완성도와 무관한 금속의 성질이며 이로 인한 펀딩금 반환 및 무상 교환은 어렵습니다.

Q. 별도로 녹 관리를 해줘야 하나요?
A. 기존 대장간에서 일반적으로 활용되는 고급 식칼 제작용 강재인 '스프링강' 같은 경우에는 탄소의 함유량이 많아 잦은 녹 관리가 필수적이나, 이번 'K-KNIFE-815' 제품에 적용된 강재는 '440C'로 부식에 강한 '스테인리스강'이기에 녹이 발생할 가능성이 낮습니다. 다만, 식칼의 장기적인 보존을 위해 사용 후 틈틈이 오일(친환경 목재 도마 오일 및 식용 기름)을 얇게 바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Q. 펀딩 종료 후에도 구매가 가능한가요?
A. 펀딩 종료 이후 ZAINER 브랜드 홈페이지 (www.zainer.co.kr)에 게시 후 다양한 유통 채널 입점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국 대장장이의 100% 수공예 생산 특성상 제품이 재출고되는 일정과 기간이 불특정 하기에 이번 펀딩을 통해서 리워드를 요청하시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 이외 본 리워드 펀딩 종료 이후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Q. 펀딩 후 각종(옵션, 카드 정보, 배송지 등) 사항의 변경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펀딩 종료 전까지 '펀딩 내역' 페이지에서 수정 가능합니다. 펀딩 종료 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본 펀딩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주세요.

자이너 브랜드는 각종 생활 디자인 제품을 직접 개발하고 출시하는 발명 브랜드답게, 올해 총 4가지의 신제품을 계속 출시합니다. 더불어, 출시되는 제품들은 서로 겹치지 않는 다른 품목이니 매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