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分好评]Q弹鲜嫩,即食墨鱼众筹!愿成为我们的伙伴吗?

[邀请函]墨鱼众筹邀请已送达,是否参加? 今冬海域新鲜捕捞,皇室级蛋白质,低热量! 快来成为即食墨鱼的忠实伙伴吧!


[4.9分好评]Q弹鲜嫩,即食墨鱼众筹!愿成为我们的伙伴吗? 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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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分好评]Q弹鲜嫩,即食墨鱼众筹!愿成为我们的伙伴吗?
CN 7
45600 KRW


갑오징어 펀딩 초대장이 도착하였습니다.

1. 수산물 구매가 번거롭진 않으셨나요?

주변에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싱싱한 수산물을 파는 곳을 찾기 어려우셨나요?
비린내가 부담스러워 직접 찾아가기도 힘드시고, 어떤 수산물이 싱싱한지 구분하기도 힘드셨나요?
서포터님 대신, 제가 직접 전국 팔도의 유명한 산지 수산물 시장을 찾아서 제일 신선하고 튼실한 아이들로만 고심하여 선별하였습니다.



 2. 손질을 감당하실 수 있으시겠어요?

수산물 손질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도 모르겠고, 감당할 자신은 더더욱이나 더 없고...
그러나 맛 좋고 건강한 수산물 먹고는 싶고...



집계일시 : 2021년 11월 02일

3. 믿을 수 있는가?

지난 펀딩 만족도 후기, 4.9 점의 메이커가 앵콜 펀딩을 진행합니다.
많은 서포터님들께서 직접 평가해주셨습니다.
제가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직접 확인하고 한땀 한땀 고이고이 포장해서 서포터님들께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성심성의껏 준비한 마음이 서포터님들께 전달된 것 같아 매우 기쁘답니다!



4. 맛이 기똥찬가?

이젠 더이상 제가 제 입으로 갑오징어가 얼마나 맛있는지 입 아프게 설명할 필요가 없어졌어요.
많은 서포터님들께서 직접 극찬을 해주시고 계십니다!
과연 기가 똥을 차는 맛은 어떤 맛일지..!
이젠 이 갑오징어 펀딩을 보고 계시는 서포터님께서도 직접 맛 보실 수 있는 기회입니다.




5. 세상 간편한가?

택배 받은 상태의 포장지채로 전자레인지 3분만 돌리면 촉촉한 갑오징어 숙회가 바로 탄생합니다.
식당까지 가서 비싼값을 내고 기다리지 않으셔도 되고,
냄비에 찜기를 올리고 물을 끓이는 모든 귀차니즘, 수고로움까지 없애드리겠습니다.




6. 고단백에 부담 없는 칼로리인가?

100g 기준, 칼로리는 단 76 kcal !  단백질은 15.1 g !!

바로 먹는 갑오징어는 1팩 기준, 약 250g 중량으로 기준을 하여 다시 계산해보면,


바다가 내어 주는 건강한 황제단백질입니다.
이젠 더 이상 칼로리 신경 쓰고 맛 신경 쓰며 힘들게 찾아 헤매지 마세요~
식감까지도 맛있는 갑오징어가 이젠 서포터님들을 구원해드리겠습니다.






갑오징어 펀딩에 초대되신 서포터님 축하 드립니다!
서포터님의 참가번호는 몇번이신가요?




1. 40년 수산물 유통 전문가

수산물 구매 경력 40년의 베테랑이신 저희 아버지께서 직접
전국 방방 곳곳 발품을 팔아서 최상의 갑오징어만을 선별하여 경매를 직접 받아 준비합니다.
국내산 자연산 가장 튼실한 갑오징어를 만나볼 수 있으십니다.
수산물 보는 눈은 가히 최고라고 칭할 수 있는 대쪽 같으신 자랑스러운 아버지이십니다. (뿌듯뿌듯)


2. 손질의 어려움

갑오징어는 신선도가 매우 중요한 수산물이기 때문에
아무나 그 손질을 할 수가 없을 뿐더러, 갑오징어 손질은 손이 너무 많이 가서 꺼려하십니다.
그래서 손질 가능한 장인을 모시기가 하늘에 별 따기이고 심층 해수가 가능한 작업장에서만 특별하게 손질이 가능한 정말 귀한 손질 갑오징어입니다.
또한, 내장과 먹물의 비율이 커서 손질 후 중량이 약 55% 밖에 살릴 수가 없기에 시중에서는 손질하지 않은 갑오징어만을 보실 수 있으셨을꺼예요.
그래서 시중에서는 국내산 손질 갑오징어를 만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현실에선 참 힘든 공정이기 때문에 많은 난관에 부딪힐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서포터님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그 많은 난관을,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많은 에피소드등을 탄생시키며
오늘 이자리에 이렇게 서포터님들께 자랑스러운 우리 '바로먹는 갑오징어' 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3. 약속 드립니다.

눈앞의 달콤한 유혹에 빠지지 않고, 어려운 현실에 비굴하게 무릎 꿇지 않겠습니다.
내가 불편해야 서포터님들께서 편하다는 일념 하나로 모든 불편함을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서포터님께서 만족하실 수 있도록 늘 긴장하고 초심을 잃지 않으며 조금이라도 불편한 사항은 끊임없이 찾아 없애겠습니다.


4. 저세상 탱글 쫄깃, 맛까지도 끝내줍니다.

그 맛이 뛰어나서 오징어 중에서 갑이라고 불리는 갑오징어입니다.
비린내가 적어 호불호도 적은 어류중에 하나 입니다.
식감까지도 맛있어서 무엇 하나 버릴 것이 없는 맛있음으로 똘똘 뭉친 갑오징어 꼭 드셔보시길 강력하게 추천해드립니다. 이미 그 뛰어난 맛은 기존의 많은 서포터님들께서 후기로 입증을 해주셨습니다.

[1차 펀딩 후기 보러가기]

[2차 펀딩 후기 보러가기]


5. 3분만에 근사한 요리가 탄생

포장재로 사용된 스팀백은 전자레인지에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한 재질로
특허 받은 압력 스팀 방식으로 단시간에 무수분으로 조리가 가능하여 그 맛의 응집력이 가히 뛰어납니다.
택배 받은 상태의 스팀백을 냉장고에서 꺼내 전자렌지에 3분만 가열하면
속은 촉촉하고 식감은 쫄깃한 갑오징어 숙회가 바로 우리 집 식탁에 딱! 탄생합니다.

반건조 갑오징어는 가스렌지 직화로 앞뒤로 노릇하게 적당히 구워서 드셔도 되시고, 전자렌지에서 1분정도 가열해서 찢어 드시면 그 달큰한 맛이 입안을 풍족하게 해드릴 것입니다.



6. 타우린 빵빵

갑오징어는 피로 해소에 효과가 있는 타우린 함량이 풍부하여 과음으로 인한 숙취를 풀어주는 등 해독 작용이 탁월하고, 타우린 성분은 콜레스테롤 함량을 억제해주고, 간의 해독 기능을 강화시켜주는데도 효과적입니다.
불포화지방산중에서도 DHA 와 EPA 가 풍부하여 두뇌 발달과 기억력과 학습능력을 증진시키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출처 : 해양수산부와 수협 보도자료)






갑오징어 꽃이 피었습니다~


동영상(1분) 으로 바로먹는 갑오징어를 어떻게 드시면 되는지 알려드릴께요.

1. 스팀백 패키징 상태의 갑오징어를 냉동실에서 꺼낸다. (냉동상태도 무방)

2. 지퍼락을 오픈해서 스팀백 상태로 헹궈준다. (생략가능)

3. 지퍼락을 꼼꼼히 모두 '딸깍 딸깍' 채워서 진공상태를 만들어준다.

4. 꼭 밑면을 넓혀서 세워서 전자레인지에 넣어준다. 눕히면 오픈된 에어셀로 갑오징어 체내 수분이 흘러 넘칠 수 있으므로 주의 요망

5. 해동상태에서는 3분, 냉동상태에서는 4분정도, 갑오징어 익힘 상태를 감안해서 가열 조리해준다.

6. 압력을 받아 양옆 상단 에어셀이 오픈되면 그 부분이 매우 뜨거울 수 있으니 꼭 주의해서 오픈한다.

7. 가위로 적당하게 잘라서 초장에 찍어 맛있게 먹는다.




1. 해동된 갑오징어의 몸통 옆구리를 가위로 칼집을 내준다는 기분으로 살짝씩 잘라줍니다.
(동그랗게 말리는 것을 방지하고 골고루 익히기 위함과 예쁜 별 모양을 내기 위한 것으로 생략 가능한 부분)

2. 전자레인지에 버터를 녹여서 갑오징어 전체에 발라주거나, 통버터를 갑오징어 위에 얹어 줍니다.
(달콤 짭짤한 허니버터 갑오징어가 드시고 싶으시다면, 꿀 또는 올리고당 등을 더해주시면 됩니다.)

3. 에어프라이어에서 180도~190도 정도에서 약 5분정도 익힘 상태를 봐가며 익혀줍니다.

4. 익힘 정도를 확인해서 가위로 숭덩숭덩 잘라서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 반건조 갑오징어도 에어프라이어에서 약 2~3분 정도 구워 드셔도 맛있어용~


달고나 만들기보다 쉽죠?







겨울 갑오징어는 그 크기가 봄에 비해선 작아지나,
원물 기준 1마리에 400g~500g 인 1등급 갑오징어를 경매로 수매 할 예정입니다.
손질 완료한 후 1팩에 250g~300g 정도로 예상되며, 힐씨의 갑오징어는 손질 후 중량 기준으로 발송해드린다는 점~!! 꼭 잊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생물 특성상 그 크기는 일정치 않아 한 스팀백에 1마리 이상이 포장될 수 있으며 1 스팀백의 중량 또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펀딩해주신 총 중량 및 수량에 맞춰서 보내드릴 예정이오니 크기 및 중량은 참고 부탁 드리겠습니다.



갑오징어 끝판왕, 반건조 갑오징어!!


오 맙소사!! 맙소사!!!
핵꿀맛인 반건조 갑오징어가 돌아왔습니다~~

반건조 갑오징어는 워낙 자체 수분이 많은 갑오징어 특성상 반건조하면서 중량 손실이 많아서 정말 대물이 아니고서는 만족할만한 퀄리티가 나오기가 쉽지 않아서 수량이 한정적일 수 밖에 없답니다. 


깨끗하고 안전한 실내 냉풍건조시설에서 반건조를 진행합니다.
그래서 자칫 날 수 있는 꼬랑내까지도 말끔하게 작업을 해서 1마리씩 깔끔하게 진공포장하여 보내드리겠습니다.


반건조 갑오징어의 크기 참고 사진입니다. 생물 특성상 크기는 일정치 않고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워낙 수분이 많아서 건조하면서 뒤틀리고 몸체 틀어짐을 방지하고자 갑(뼈)가 함께 들어가 있습니다.
갑오징어 뼈는 그 활용도가 높아서 유튜브등에서 확인해보시고 추가 활용을 해도 매우 좋을 것 같아요.


갑오징어가 워낙 자체 수분이 많은지라, 반건조를 해도 그안은 쵸크쵸크 촉촉한 살밥 탱탱한 반건조 갑오징어를 맛보실 수 있어요.
그렇다고 너무 말려버리면 딱딱해서 '원펀치 쓰리강냉이'를 눈앞에서 보실 수도 있으실까봐 심혈을 기울여서 반건조 작업을 하였습니다.
스트레스 쫙쫙 찢어버리듯 반건조 갑오징어도 쫘악쫙- 찢어서 션~~한 맥주와 함께 쏘옥쏙!!


반건조 갑오징어의 맛의 비밀.......

"반건조 갑오징어는 왜? 뭔데? 이렇게나 더 맛있지??"

그 이유는 직화로 구운 불맛에 있을까요?
아니면,, 같이 먹는 술한잔에 그 감칠맛이 더 폭발하는 걸까요?

반건조 갑오징어를 그냥 냅다 말린다고 되는 것이 아니랍니다~

일명! '최고의 간잽이를 찾아라!'
간잽이 명인분께서 비법의 조미를 가하고 갑오징어를 잘 손질하여
최적의 온도! 최적의 간! 최적의 말리는 시간! 정도!를 확인하면서 탄생되는 그런 고귀한 아이였답니다.

진짜 반건조 갑오징어는 별미 중에 별미 맞습니다~!!





스팀백에 가열 조리 완료된 바로먹는 갑오징어를 쑹덩쑹덩 잘라서
샐러드 토핑으로 넣어드시면 든든한 단백질 샐러드가 탄생됩니다.
스파게티에 넣어드셔도 갑오징어의 감칠맛이 오일스파게티의 맛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줍니다.


얼큰한 라면에 갑오징어를 넣어 드시면, 그것이야 말로 해물라면 & 짬뽕이랍니다.


비빔면에 간단하게 갑오징어 토핑을 올려서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해서 건강하게 드세요.


스팀백에서 가열 조리된 바로먹는 갑오징어를 갖은 야채와 초장을 넣고 비벼주시기만 해도
맛있는 갑오징어 초무침
이 손쉽게 탄생한답니다.






(배송료 : 4,000원 별도)

어디 내놔도 부끄럽지 않을, 기존 펀딩과 비교가 무색하리 만치 자랑스러운 리워드가 들고 컴백했습니다!
아직 서포터님들께서 만족할만한 크기의 갑오징어가 조업이 되질 않아서 아직 수매 전 입니다만,
사활을 걸고 갑오징어 게임에 임한다는 자세로 이 가격 꼭 지켜내도록 열심히 발로 뛰어 경매 받아 오겠습니다!!

이번엔 선펀딩, 후제작인 상황으로 굉장한 모험에 임하는 것 같아 이 메이커는 심장이 쫄깃해졌답니다. ㅎㅎ
단, 이번 펀딩은 후제작인 점으로, 발송이 2022년 1월까지 예상되오니 참고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가급적 한겨울에 완전 추울때 택배 사고 없이 도착하기 바라는 이 메이커의 간절한 마음도 한스푼 넣었습니다.


[업그레이드 안내]

▶ 용량 변화 및 리워드가 더 경쟁력 있게 변경

- 바로먹는 갑오징어 1kg, 1.5kg, 2.5kg -> 900g, 2kg, 3kg
- 반건조 갑오징어 500g -> 600g, 1.5kg





생물 특성상 크기가 일정치 않으며, 1 팩에 2마리 이상 구성될 수도 있고, 한마리가 반절로 절단되어 각 1팩에 포장될 수도 있습니다.
[바로먹는 갑오징어]에 간혹 갑오징어의 뼈(갑) 잔재가 남아 있을 수 있으나, 섭취에 이상이 없으므로 잘 제거하여 드시기 바라겠습니다.
[반건조 갑오징어]에는 건조시 뒤틀림 현상을 막기 위해서 뼈(갑)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총 펀딩 중량에 맞춰서 팩수를 조정하여 보내드릴 예정이오니 중량 기준으로 리워드가 발송되는 점 사전 양지 바라겠습니다.
수산물의 특성상 비린내가 날 수 있으며, 이것은 개인에 따라 정도가 달라 리워드 하자의 사유가 되질 못하며, 수산물 비린내에 예민하신 분들이라면 펀딩을 고려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본 리워드는 식품 특성상 절대 단순 변심에 의한 펀딩금 반환 처리는 불가하오니 신중히 결정해 주세요.
연락 두절, 주소 오류, 주소 이전 등의 사유 문제는 메이커가 해결할 수 없으니 사전 양해 말씀 드립니다.



1. 추가 세척 과정 없이 바로 먹어도 되나요?
바로 섭취도 무방하오나, 위생상 한번 더 세척하시어 가열해서 드시면 더욱 좋습니다.

2. 냉동 보관이라고 했는데, 택배 받았는데 녹아 있어요. 재냉동 해도 되나요?
택배 받은 직후 한번정도의 냉동보관은 무방합니다.
그 후 반복적인 냉/해동은 신선도 영향을 끼칠 수 있사오니 가급적 해동 후 재냉동 하지말아주세요.

3. 해동없이 냉동 상태로 전자레인지에 가열해도 되나요?
스팀백이 진공상태를 유지하므로 냉동상태 스팀백 자체로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하십니다.
냉동상태에서는 4~5분, 해동상태에서는 3분정도 전자레인지 가열해주시고,
너무 많이 가열하면 딱딱해져서 맛이 없사오니, 적당량 가열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갑오징어 식감이 흐물거린다면 적게 가열된 것이니 스팀백에 넣어 1분정도 더 가열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해동은 하루 전날 냉장고에서 자연해동 또는 차가운 물에 담가 자연해동 해주시는게 가장 맛이 좋습니다.

4. 유통기한은 어떻게 되나요?
냉동상태로 6개월입니다.

5. 비린내가 안나나요?
수산물 특성상, 비린내가 아예 안나는것은 아니오니 비린내에 민감하신 분들은 펀딩을 고려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타 수산물과 비교하여 비린내가 매우 적은편이나 개인차가 있사오니 참고해주시기 바라며
갑오징어가 덜 조리되면 비린내가 심해질 수 있으니 스팀백에 넣어 재 가열해서 드시면 됩니다.

6. 전자레인지 조리 방법은?
스팀구멍이 지퍼락 바로 아래 즉, 상단 양옆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팀구멍으로 일정량의 압력이 나가야 하므로 스팀백을 세워서 전자레인지 가열하시면 됩니다. 아래부분이 넓게 펼쳐지므로 잘 세워서 가열해주시면 되시고, 잘 펼쳐지지 않아 부득이하게 세울 수 없다면 스팀구멍이 위를 향하도록 눕혀서 가열해주시고, 가열 후 스팀백이 매우 뜨거울 수 있으니 취급에 주의를 다시 한번 당부 드리니다.



와디즈 펀딩 이유

수산물 유통은 해도 해도 쉽지가 않습니다. 매일 매일 들여다 보아도 알 수 없는 것이 바닷속인가봅니다.
초보 메이커는 아직도 하루 하루가 우당탕탕 시트콤의 연속이랍니다.
그런 저에게 항상 극찬을 아끼지 않으시고 저의 리워드를 밤늦게까지 기다려주시고
또 맛있게 드셨다며 후기까지 남겨주시는 서포터님들 덕분에 제가 오늘도 이렇게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포터님들의 그 따뜻한 온기에 힘입어 정성껏 펀딩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저의 갑오징어가 서포터님들의 가가호호 식탁에서 활기찬 웃음꽃을 피우기만을 바래봅니다.


펀딩금 사용계획

갑오징어 구매와 손질 및 제작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또한 약간의 이윤이 남는다면 추후 제작될 리워드 제작에 필요한 기계 구매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우리 서포터님들께서 만족하실만한 새로운 리워드를 오랜 기간 동안 준비해 오고 있었답니다.
아직 넘어야 할 산들이 많아서 바로 선보일 순 없지만 차근차근 준비해오고 있으니
서포터님들, 많은 기대 부탁 드리겠습니다~!


동물성 단백질 15g 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그 7배에 달하는 약 100g 의 식물성 단백질 사료가 필요하고, 가축 사육에 발생하는 온실가스는 인류가 만들어내는 온실가스 전체량의 14.5%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일부 학자들은 2050년에는 단백질 위기가 올수도 있다고 경고합니다.
미래 단백질로서 바다에서 생산하는 지속가능한 식량으로 수산물이 손꼽힙니다.
우리 바다에는 건강하고 맛 좋은 고단백 & 가벼운 칼로리의 먹거리가 굉장히 풍부하답니다.
갑오징어는 손질과 어획량의 문제로 소수만 맛 볼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누릴 수 없었던 오징어였죠.
우리 바다가 주는 건강한 단백질을 보다 더 많은 분들께 소개하고 접근성을 높이고 친근하게 다가가서
코로나 또는 소비자들의 외면으로 힘들어하는 어민들을 도와 맛 좋고 건강에 좋은 수산물들을 많이 알리고자 합니다.

수산물이 점차 외면 받아 소비가 되지 않으면, 결국 어민들은 어업을 포기하게 되고
훗날 우리 바다에서 잡히는 수많은 맛 좋고 건강한 다양한 어종을 맛볼 수 없게 됩니다.
우리 바다의 명맥을 이어 미래에도 많은 분들이 맛 좋고 다양한 수산물을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연구하고 또 찾아내고 선보이며 매일 매일 성장하도록 하겠습니다.


힐씨(Heal Sea) 는요..

'Heal Sea' '치유하는 바다' 라는 뜻으로  "Heal Sea 로 healthy" 의 사명 아래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좋은 수산물만 서포터님들께 선보이겠습니다.
한발 한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열과 성을 다해서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서포터님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이제 막 세상에 나온 힐씨를 많이 응원해주시고, 부족한 부분도 늘 곁에서 의견 주시면 정말 감사 드리겠습니다.
서포터님들과 함께 성장해가는 메이커가 될 수 있도록 이 초심을 잃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 드리며, 지루한 일상에 한줄기 웃음이 되는 스토리였기를 바래봅니다.